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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두덜 덜덜이의 시간 관계상 영어권 사이트에 실린 이 영문으로 구성된 게시글을 제가 직접
우리 말로 번역한 것이 아니라 크롬의 한글 번역 기능을 이용한 크롬 한글 번역이라는 사실을
만천하에 이실직고 알려드리면서 다만...!
원죄 관련 30개의 성경 구절들은 제가 직접 말씀보존학회(https://www.biblemaster.co.kr/)의
한글킹제임스성경 검색란을 통해 해당되는 30개 구절들은 순차적으로 복사하여 입력하였음을
또한 밝힐 때에 여러분들께서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BIBLE STUDY FOR YOU (당신을 위한 성경공부) 출처 사이트 :
https://biblestudyforyou.com/bible-verses-about-original-sin/
---> 30 bible verses about original sin (Full Commentary)
Today we will talk about bible verses about original sin. The concept of original sin can be
difficult for many to understand, but it is a central aspect of Christian belief. It relates to
the idea that humanity carries the consequences of a choice made long ago?one that affects
every one of us. As we dig deeper into the scriptures, we can better grasp how original sin
affects our lives, our relationship with God, and the need for salvation through Jesus Christ.
Let’s open our hearts and minds as we explore God’s Word and gain insights into this important topic.
원죄에 관한 성경 구절 30개 (전체 해설 포함)
오늘은 원죄에 관한 성경 구절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원죄라는 개념은 많은 사람들에게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기독교 신앙의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이는 인류가 오래전에 내린 선택의 결과를
짊어지고 있다는 생각과 관련이 있으며, 그 선택은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성경을 더 깊이
살펴보면서 원죄가 우리의 삶, 하나님과의 관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필요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음과 생각을 열고 하나님의 말씀을 탐구하며
이 중요한 주제에 대한 통찰력을 얻도록 합시다.
Bible Verses About Original Sin
The Foundation of Original Sin
Understanding the foundation of original sin is crucial for us as we grow in our faith.
It helps to explain why sin exists in our world and the natural inclination we have towards
wrongdoing. The story in Genesis sheds light on the first human disobedience and how it led to
separation from God. Knowing this background encourages us to appreciate the grace and
redemption offered through Jesus, reminding us that we are all part of this human story of
struggle and hope.
원죄에 관한 성경 구절
원죄의 기초
원죄의 근본을 이해하는 것은 신앙 성장에 매우 중요합니다. 원죄는 세상에 죄가 존재하는 이유와
우리가 본래 악을 행하려는 성향을 갖는 이유를 설명해 줍니다. 창세기 이야기는 인류 최초의
불순종과 그것이 하나님과의 단절로 이어진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배경을 알면 예수님을 통해
주어진 은혜와 구원을 더욱 소중히 여기게 되며, 우리 모두가 고난과 희망으로 가득한 이 인간 역사의
일부임을 깨닫게 됩니다.
한킹 창세기 3:6절『여자가 보니 그 나무가 먹음직하고 보기에도 즐겁고 현명하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인지라, 그녀가 거기에서 그 열매를 따서 먹고 그녀와 함께한 자기 남편에게도 주니, 그가 먹더라.』
로마서 5:12절 "이런 연유로 한 사람에 의하여 죄가 세상으로 들어오고 그 죄에 의하여 사망이 왔으니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전달되었느니라."
고린도전서 15:21-22절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같이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이는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을 살게 하려 함이라."
시편 51:5절 "보소서, 내가 죄악 중에서 조성되었고 죄 중에서 내 어머니가 나를 배었나이다."
에베소서 2:3절 "그들 가운데서 우리 모두가 이전에는 우리 육신의 정욕들 가운데서 행하였으며
육신과 마음의 욕망들을 이루어 다른 자들과 마찬가지로 본래 진노의 자녀였느니라."
The Universality of Sin
The idea that original sin is universal reminds us that we all share in this human condition.
We are not alone in our struggles and imperfections; everyone faces temptations and challenges.
Recognizing that sin affects us all encourages us to support one another in our journeys of
faith, acknowledging that while we fall short, we are all invited to seek forgiveness and
redemption through Christ. Let’s embrace this reality with humility and a desire for growth.
죄의 보편성
원죄가 보편적이라는 생각은 우리 모두가 이러한 인간적 조건을 공유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줍니다.
우리는 고난과 불완전함 속에서 혼자가 아닙니다. 모든 사람은 유혹과 어려움에 직면합니다. 죄가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은 우리가 신앙 여정에서 서로를 지지하도록 격려하며,
비록 우리 모두가 부족하지만 그리스도를 통해 용서와 구원을 구할 수 있도록 초대받았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겸손한 마음과 성장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이 현실을 받아들입시다.
로마서 3:23절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다가"
요한일서 1:8절 "만일 우리가 우리에게 아무 죄도 없다고 말하면 우리 자신을 속이는 것이요,
진리가 우리 안에 있지 아니하나"
갈라디아서 3:22절 "그러나 성경은 모든 것이 죄 아래 있다고 단정하였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사람들에게 주려는 것이라."
전도서 7:20절 "선을 행하고 죄를 짓지 아니하는 의인은 땅 위에 한 명도 없느니라"
이사야서 53:6절 "우리는 모두 양같이 길을 잃어 각자 자기의 길로 돌이켰으나 주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도다."
The Need for Salvation
Our awareness of original sin brings us to the profound realization of our need for salvation.
It’s a reminder of the depths of our human condition and how easily we can stray from God’s path.
Thankfully, God’s incredible love and grace provide a way out of our sinfulness. This need drives
us to seek a relationship with Jesus, who offers us forgiveness and a fresh start, emphasizing that
we are not defined by our failures but by His love for us.
구원의 필요성
원죄에 대한 인식은 우리에게 구원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합니다. 이는 인간 본성의 한계와
우리가 얼마나 쉽게 하나님의 길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를 일깨워줍니다. 다행히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는 우리의 죄악에서 벗어날 길을 제시해 줍니다. 이러한 필요성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과의
관계를 갈망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용서와 새로운 시작을 주시며, 우리의 존재는 우리의
실패가 아니라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으로 정의된다는 것을 강조하십니다.
요한복음 3:16절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에베소서 2:8-9절 "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사도행전 4:12절『그러므로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인간에게 주신 적이 없음이라.”고 하더라.』
디도서 3:5절 "우리가 행한 의로운 행위에 의하지 않고 그의 자비하심에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으니"
로마서 10:9절 "네가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Consequences of Original Sin
Original sin has consequences that resonate through our lives. It’s more than a theological
concept; it reflects the struggles and challenges we face in a broken world. Understanding
these consequences deeply can serve as a catalyst for change in our hearts. Instead of
falling into despair, we can choose to find hope in God’s redemptive plan, which encourages
us to strive for a better life in Him and fosters gratitude for the grace we receive despite
our shortcomings.
원죄의 결과
원죄는 우리 삶 곳곳에 영향을 미치는 결과를 낳습니다. 이는 단순한 신학적 개념을 넘어, 깨어진
세상에서 우리가 직면하는 고난과 어려움을 반영합니다. 이러한 결과를 깊이 이해하는 것은 우리
마음의 변화를 위한 촉매제가 될 수 있습니다. 절망에 빠지는 대신,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더 나은 삶을 추구하도록 격려하고, 우리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받는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창세기 3:16절『여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의 고통과 너의 임신을 크게 늘리리니, 네가 고통
가운데서 자식들을 낳을 것이요, 너의 바람은 네 남편에게 있을 것이니, 남편이 너를 주관할 것이라.”
하시더라.』
갈라디아서 6:7절 "속지 말라, 하나님은 우롱당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이는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둘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5:18절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 가운데서 진리를 붙잡는 사람들의 모든 불경건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계시되거니와"
데살로니가후서 1:9절 "이런 자들은 주의 임재와 그의 능력의 영광으로부터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게 될 것이라."
야고보서 1:15절 "그러므로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을 낳느니라."
Redemption Through Christ
Redeeming grace is one of the most cherished themes of Christianity concerning original sin.
It underscores the belief that though we are inherently flawed, Christ’s sacrifice allows
us to be made whole again. This powerful truth encourages us not only to embrace our redemption
but also to share this gift with others. It fosters a spirit of love and grace, prompting us to
live our lives for His glory, demonstrating forgiveness just as we have been forgiven.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
구원의 은혜는 원죄와 관련된 기독교의 가장 소중한 주제 중 하나입니다. 이는 우리가 본질적으로
결함이 있지만,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 다시 온전해질 수 있다는 믿음을 강조합니다. 이 강력한 진리는
우리로 하여금 구원을 받아들이도록 할 뿐만 아니라, 이 선물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도록 격려합니다.
또한 사랑과 은혜의 정신을 함양하여, 우리가 용서받은 것처럼 용서를 실천하며 그분의 영광을 위해
살도록 이끌어 줍니다.
골로새서 1:13-14절 "그분께서 우리를 흑암의 권세로부터 구하여 내셔서 그분의 사랑하는 아들의
나라로 옮겨 주셨으니 그 안에서 우리가 그의 보혈을 통하여 구속,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
요한복음 8:34-36절『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죄를 짓는 자는 누구나 죄의 종이니라. 종은 집에서 영원히 거하지 못하나 아들은 영원히 거하느니라.
그러므로 만일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참으로 너희가 자유롭게 되리라.』
로마서 6:23절 "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은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라."
히브리서 9:26절 "그리하면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그가 여러 번 고난을 당하셨어야 될
것이지만 이제 그는 자신을 희생제물로 드려 죄를 없애시려고 세상 끝에 한 번 나타나셨느니라."
이사야서 1:18절 "이제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주가 말하노니 너희 죄들이 주홍 같을지라도
눈같이 희게 될 것이요, 진홍처럼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Empowerment Through the Holy Spirit
The truth about original sin reminds us that we can’t overcome our weaknesses on our own.
Thankfully, God has gifted us with the Holy Spirit, empowering us to live transformed lives.
As we grow in our faith and understanding of this gift, we can seek guidance and strength to
resist temptation and live according to God’s will. This assurance encourages us to lean into
the Holy Spirit’s guidance, reminding us that we aren’t alone in our struggles, but
supported by divine help.
성령을 통한 능력 부여
원죄에 대한 진실은 우리가 스스로의 힘으로는 약점을 극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다행히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셔서 변화된 삶을 살도록 능력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이 선물에 대한 믿음과 이해가 깊어짐에 따라, 유혹을 이겨내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와 힘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확신은 우리가 성령의 인도하심에 의지하도록 격려하며,
우리가 어려움 속에서도 혼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도움을 받고 있음을 상기시켜 줍니다.
샤도행전 1:8절『그러나 성령께서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능력을 받으리니 그러면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게 증인이 되리라.”고 하시니라.』
로마서 8:26절 "이와 같이 성령께서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이는 우리가 마땅히 기도해야
할 것을 알지 못하나 성령께서 친히 말할 수 없는 신음으로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시기 때문이라."
갈라디아서 5:16절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성령 안에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육신의 정욕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디모데후서 1:7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영이 아니라 능력과 사랑과
건전한 생각의 영이라."
에베소서 4:30절 "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슬프게 하지 말라. 너희가 그로 인해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The Role of Confession and Repentance
Confessing our sins and embracing repentance are vital parts of our journey as followers of
Christ in light of original sin. Acknowledging our shortcomings opens our hearts to experience
God’s grace more fully. As we confess, we not only take responsibility for our actions, but
we also draw closer to God and strengthen our relationship with Him. This process of returning to
God empowers us to grow and transform, creating a life characterized by love and obedience.
고백과 회개의 역할
원죄의 관점에서 볼 때,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것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우리의 여정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의 부족함을 인정할 때,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마음이 열립니다. 죄를 고백할 때, 우리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질 뿐 아니라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 그분과의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이 과정은
우리를 성장시키고 변화시켜 사랑과 순종으로 가득 찬 삶을 살도록 이끌어 줍니다.
요한일서 1:9절 "우리가 우리 죄들을 자백하면 그는 신실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들을
용서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사도행전 3:19절 "그러므로 너희는 회개하고 돌이키라. 그러면 주의 임재하심으로부터 새롭게
되는 때가 올 때 너희 죄들이 지워지리라."
이사야서 55:7절 "악인은 자기의 길을, 불의한 사람은 자기 생각들을 버리고 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주께서 그에게 자비를 베푸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넘치게 용서하실
것임이라."
야고보서 5:16절 "그러므로 너희는 서로 잘못들을 자백하고 치유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효과적이고 열렬한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마태복음 3:8절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들을 맺고"
Living as New Creations
Embracing our identity as new creations in Christ brings hope and motivation to live differently
as we understand original sin. We are no longer defined by our past mistakes; instead, we are
empowered to live out our faith authentically and joyfully. Remembering who we are in Christ
allows us to step into our purpose with confidence while continually striving to reflect His love
and grace to those around us. Let’s celebrate our new lives as we embrace this transformative
journey together.
새로운 피조물로서 살아가기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창조된 우리 자신의 정체성을 받아들이는 것은 원죄를 이해함으로써 새롭게
살아갈 희망과 동기를 부여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과거의 잘못에 얽매이지 않고, 진실하고 기쁨 넘치는
모습으로 믿음을 실천할 힘을 얻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누구인지 기억하는 것은 우리가 확신을
가지고 삶의 목적을 향해 나아가도록 하며, 동시에 주변 사람들에게 그분의 사랑과 은혜를 끊임없이
드러내도록 합니다. 이 변화의 여정을 함께하며 우리의 새로운 삶을 축하합시다.
고린도후서 5:17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갈라디아서 2:20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나는 살아 있노라.
그러나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이라. 내가 이제 육신 안에서
사는 삶은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
에베소서 2:10절 "우리는 그분의 작품이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들을 위하여 창조되었느니라.
이 일들은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시어 우리로 그것들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신 것이라."
로마서 8:1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행하느니라."
빌립보서 1:6절 "우리가 이것을 확신하노니 너희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그분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그 일을 완성하시리라."
(챰고 : "예수 그리스도의 날"이란 고린도전서 1:8절 "또한 그분께서 너희를 끝까지 확고하게
지키시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게 하시리라."
이러한 말씀처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이기도 한데 그 의미는 바로?
또한, 고린도전서 15:23-28절 "그러나 각자 자기의 서열대로 되리니 그리스도가 첫열매들이요,
그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그분께 속한 사람들이라. 그후에는 끝이 오리니 주께서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폐하시고 그 왕국을 하나님, 곧 아버지께 바칠 때라. 주께서
모든 원수를 자기 발 아래 두실 때까지 통치하셔야 하리니 멸망받게 될 마지막 원수는 사망이라.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복종시켰다고 하셨으니 만물이 그의 아래 복종하였다고 말씀하실 때 만물을
그의 아래 복종시켰던 그분은 제외된 것이 분명하도다. 만물이 그분께 복종할 때에 그때 아들
자신도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그분께 복종하시리니 이는 하나님께서 만물 안에서 모든 것이
되시려 하심이라. 또한 그분께서 너희를 끝까지 확고하게 지키시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게 하시리라."
이 말씀처럼, 신구약의 "주의 날", "그리스도의 날" 등등으로 표현하여 기록된 그러한 날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공중강림에 따른 휴거의 날을 포함 7년 대환란은 물론이고 계시록 19장
말씀처럼 주님의 지상재림하심 그리고 지상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이 둥굴이 지구상에 주님께서
직접 세우시고 통치하실 지상 천년왕국시대를 모두 포함하는 날인 것입니다!)
Final Thoughts
Reflecting on the concept of original sin helps us understand our human condition and need for
grace. Each Bible verse we’ve explored offers us insights into the concept, showing us that
while we are flawed, we are also loved by a God who provides redemption through Jesus Christ.
As we grasp the weight of our sins, we also find a source of hope and empowerment in the Holy Spirit,
enabling us to live transformed lives. By confessing, repenting, and embracing our identity in
Christ, we’re invited to cultivate our faith daily, celebrating the grace that has been poured out
for us. May we continue supporting one another on this journey as we grow closer to God and
His purpose for our lives.
마지막으로
원죄라는 개념을 묵상하는 것은 우리 인간의 조건과 은혜가 필요한 이유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우리가 살펴본 각 성경 구절은 원죄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우리가 불완전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우리 죄의 무게를
깨닫는 동시에 성령 안에서 소망과 힘을 발견하게 되며, 변화된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정체성을 받아들임으로써, 우리는 날마다 믿음을 키워나가고
우리에게 부어주신 은혜를 감사히 여기도록 초대받습니다. 우리가 이 여정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고 우리 삶을 향한 그분의 목적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Let’s remember that we are all in this together, learning and growing each day as we strive to
embrace the truth and power of God’s Word. Together, we can navigate the complexities of faith,
cultivating a community rooted in love and grace.
As we carry these teachings into our lives, may we find strength in our collective journey,
always striving to reflect the love and essence of Christ in all that we do.
우리는 모두 함께하며,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와 능력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하면서 매일 배우고
성장하고 있음을 기억합시다. 함께라면 우리는 신앙의 복잡성을 헤쳐나가고, 사랑과 은혜에 뿌리내린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가르침을 우리 삶에 적용하면서, 우리가 함께하는 여정 속에서 힘을 얻고, 언제나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본질을 반영하도록 노력합시다.

첫댓글
ㅋㅋ
지랄을 한다.
아담이 원죄인아라 선악과를 먹은 것야
아담이 선악과를 먹어서 죄인이 된 것야?
로마서 5:12절 "이런 연유로 한 사람에 의하여 죄가 세상으로 들어오고 그 죄에 의하여 사망이 왔으니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전달되었느니라."
이게 원죄야?? 왜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이것은 자범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전에 없었어
죄를 지으면 사망
사람이 죄를 지어서 사망
사람이 원죄로 사망에 처한 것이 아니고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
자범죄 - 자기 죄을 범한 죄
어휴! 요런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가 세치 뱀 혓바닥 잡미혹, 잡홀림의
주댕이를 있는대로 나불날름거리며 홀려대려고 미쳐 날뛰는 것 좀 봐!
어이, 너 개솔, 씨부렁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날뛰는 마귀색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는 원죄를 자행하지 않았다면...엉!
한킹 창세기 3:22-23절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그 사람이 우리 중 하나와 같이 되어
선과 악을 알게 되니, 이제 혹 그가 자기 손을 내밀어서 생명 나무의 과실도 따서 먹고 영원히
살까 함이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주 하나님께서 에덴의 동산에서 그를 내어 보내어 그가 취함을
입은 그 땅을 갈게 하시니라."
이처럼, 미스터 아담이 선악과를 따 먹지 않은 상태로 생명나무의 열매만 먹었으면 죽음을
겪지 않고 영생의 삶을 살았을 것인데 그만 하나님께서 따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먹은 결과
미스터 아담 포함 후손들로서 모든 인간들에게는 영적인 죽음 뿐만 아니라 육신적인 죽음 또한
찾아오게 된 것인데 아니 요런 개솔, 씨부렁 국어책 읽기식 성경대무식의 잡홀림, 잡미혹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는 그런 사실조차 여전히 모른 채 뭐시라고?
사람이 원죄로 사망에 처한
@두더지애비 것이 아니고 단지 자범죄로 인해 사망이 임한 것이라며 고따구 주절속살 나불날름의
잡홀림, 잡미혹을 처대고 자빠져 발작, 발광을 하고 있어...!
그러니, 너같은 천하 생머절로서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날뛰는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가
어찌 원죄에 관하여 증거, 기록하고 있는 로마서 5장 말씀을 네 두개골의 상태가 정상 상태
또는 아주 맑음 상태로 이해하고 분별하면서 믿어 적용하며 증거할 수조차 있겠는가?
요, 마귀색키의 그따위 발작, 발악, 발광의 잡홀림 짓거리가 언제까지 가게 될 것인지
심히 걱정이 되네! 하나님의 준엄하신 심판하심을 자초하며 점점 더 미쳐 날뛰고
자빠졌다는 사실 앞에서 말이야...엉!
@두더지애비
이 빙신아
선악과를 먹은 죄가 자범죄
안 처 먹었어야지. 이 무식아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는 원죄를 자행하지 않았다면...엉!
원죄라는 것은 내가 범한 죄와 관계 없이 그냥이 죄인이다 태어날 부터 죄인으로 태어났다가 원죄
아담이 선악과를 하와에게 받아 처 먹은 자범죄를 자행한 것이지.
원죄가 아니고 자범죄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것이 아니과 여자의 말을 들은 것야
원죄 먼지도 모르고
하나님이 죄인을 창조했구만. ㅋㅋ
사람은 월래 죄인이다가 원죄
임마!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첫 사람 아담을 포함 마누라인 미세스 이브(또는 하와)을
흙에서 창조하시고 미스터 아담의 갈비뼈를 취해 창조하셨을 때에 "자유의지"를 주시어 창조하셨다는
사실조차 요런 국어책 읽기 성경해석질 개솔, 씨부렁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가 아직까지 전혀 모르고
자빠졌으니 뭐시라고?
하나님이 "죄인을 창조했구만"이라면서 ㅋㅋ라는 조롱 비아냥 초성을 사용하여 가소롭고도
가증스럽게 씨부렁거리며 날뛰잖아...요런 천하의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가...!
@두더지애비
참 말이 말아.
원죄를 니가 주장하니까. 너에게 조롱하면서 하나님이 죄인을 창조했구만 하고 반문하는 거잖아
답답하다.
원죄가 먼지
자범죄가 먼지 부터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는 원죄를
이런 개소리 하지 말고
선악과을 먹은 죄는 불순종의 죄야
먹지 말라고 한 말씀에 불순종하고 처 먹은 죄
원죄가 아니고 답답아
무식하면 용감하다가.
아주 용감하다. ㅋㅋㅋ
@나그네1004 요 마귀색키가 빠져나갈 구멍을 있는대로 찾아 씨부렁거리고 자빠졌네...엉!
"선악과을 먹은 죄는 불순종의 죄야
먹지 말라고 한 말씀에 불순종하고 처 먹은 죄
원죄가 아니고 답답아"
하나님께서 따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먹은 미스터 첫 사람 아담과 아내인 이브(하와)가
마귀의 꼬임에 빠져 자신들의 자유의지를 마귀에게 팔아먹은 상태가 되어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첫째는 그러한 죄가 불순종의 죄가 되면서 또한 원죄에 해당되는 바로 그러한 죄인데 이런
기본적, 기초적 사실조차 여전히 모른 채, 요런 천하 생머절 이단, 사이비 국어책 읽기 마귀색키가
자기가 뭔 말을 씨부렁거리로 자빠졌는가 그런 사실조차 모른 채, 그저 뭐라고 주절속살 나불
날름대며 씨부렁거리고 자빠졌으니 그래서 요런 마귀색키가 그동안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을 양산해 그게 성경적 교리들인 것처럼 망상, 착각한 채 있는대로 교만해지고
싸가지가 없어지는 정신머리 상태가 되어 그저 상대방을 향해 온갖 비아냥, 조롱, 조소의
그야말로 마귀에 완전 사로잡힌 마귀색키가 되어 무소불위격 그따위로 날뛰다가 요 잡홀림
마귀색키가 드디어 임자를 만났으니 그 임자가 바로 나 두덜 덜더덜 아니겠냐고...엉!
@두더지애비
참 말이 많아
자유의지가 있었으니까. 처 먹었지.
자유의자가 스스로 선택한 것
불순종은 자범죄
자유의지로 순종하지 않은 죄
원죄는 죄인으로 창조 혹은 죄인을 태어났다가 원죄이고
이 무식아
죄를 범하지 않았는데도 죄인으로 간주하는 것이 원죄라고 이 무식아
너에게 멀 바라지 않아
자범죄가 먼지. 원죄가 먼지
원죄론을 주장하는 자가 원죄가 먼지도 모르고 주장하고 자빠졌으니
자범죄를 원죄라고 있으니
한킹 창세기 3:6절『여자가 보니 그 나무가 먹음직하고 보기에도 즐겁고 현명하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인지라, 그녀가 거기에서 그 열매를 따서 먹고 그녀와 함께한 자기 남편에게도 주니, 그가 먹더라.』
봤냐. 안목의 정욕
여자가 선악과를 먹지 전에는 죄인이 아니지. 먹지 말라고 한 선악과를 먹어서 불순종한 죄
여자는 원죄가 없었어. 선악과를 먹어서 죄인이 된 것이지
여자가 원죄인이였고 그래서 선악과를 먹었어?
아담도 원죄인인 상태에서 선악과를 먹었고?
원죄가 먼지도 모르고 지랄을 한다.
요런 개솔, 씨부렁 마귀색키가 점입가경으로 마귀들린 가운데 마귀적 도취가 되어 뭐시라고?
"선악과를 먹어서 죄인이 된 것이지"라고 너 마귀색키가 그렇게 이실직고 말하는 의미가 바로
원죄인 것인데 아니 요런 성경대무식의 천하 생머절 마귀색키는 그런 사실조차 모른 채,
그저 되는대로 씨부렁거리고 자빠졌으니 이게 과연 제 정신머리 상태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이겠냐고?
내 장담하건데, 요 마귀색키는 여전히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지 못한 세상 마귀자식에
불과한 잡홀림, 잡미혹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로서 이런 홀림이 놈을 바로 이것의 영적아비인
마귀가 온라인으로 침투시켜 마귀의 도구로 가장 잘 써먹고 있는 그런 상태의 매우 비참하고
한심한 홀림이 놈이기에 이 놈은 원죄의 의미조차 여전히 모르고 자빠진 채, 뭐라고 제멋대로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를 있는대로 나불날름대면서 점입가경의 비성경적 개솔, 씨부렁을
늘어놓으며 날뛰고 자빠졌잖아..!
@두더지애비
십계명에 간음하지 말라고 했지 간음했어 그럼 원죄이냐?? 자범죄이냐?
하나님이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했어. 선악과를 먹었어. 그럼 원죄이냐? 자범죄이냐
모든 죄는 불순종의 죄
이 무식아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
참 용감하다.
내가 너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아
국어 이해력 정도만 바란다
=>로마서 3:23절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다가"
죄를 지었으므로. 이것을 한자어로 자범죄라고 혀
이 무식아
자신이 범한 죄 이것이 자범죄
답답하다.
자-범죄自犯罪
인간 자신이 지은 죄를 원죄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自 스스로 자
犯 범할 범
罪 허룰 죄. 스스로 죄를 범함.
그런데 ㅋㅋ
이것을 원죄의 근거라고 인용하고 자빠졌으니.
=>로마서 3:23절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다가"
무시하면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고 가.
개소리 ㅋㅋ
=>원죄라는 개념을 묵상하는 것은 우리 인간의 조건과 은혜가 필요한 이유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은혜는 개뿔
내가 짖지도 않았는데 죄인이라고 하면 성질이 나지 은혜가 필요혀??
두더지 애비야
니 자식 두더지를 짖지도 않은 원죄로 지옥에 처 넣으면 그것이 공의이냐?
너에게 멀 바라지도 않아.
국어 이해력 정도만. 바래.
요 그야말로 하나님 조차 마치 사기꾼인 것처럼 모독, 모욕, 조롱하면서 완전 마귀들린 채
미쳐 날뛰는 마귀색키 좀 봐!
원죄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로서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속죄, 대속의 피이신 주님의 피로서
그야말로 보배로운 피(베드로전서 1:18절)이며 거룩하신 하나님의 피(사도행전 20:28절)을 흘려주기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육신으로 다시 사시는 부활을 하심으로 단변에 영원한
속죄, 대속을 완성하신 주님의 공로와 희생에 근거한 구원의 복음 또는 은혜의 복음이 모든 그 누구든지
세상 인간 죄인들 앞에 제시, 증거되고 있다는 사실 앞에서 그렇다면?
그러한 사실을 회개를 통해 믿어 구원받을 때에 원죄는 물론 자범죄까지 주님께서 이미 2천년 전에
갈보리 십자가를 통해 단번에 영원히 사해놓으셨음으로 이제 믿어 구원받으면 되는 것인데
세상 득시글 마귀자식들이 주님께서 피 흘리신 복음을 믿어 구원받냐고? 집요하게 거부, 대적, 부인하면서
안믿고 못믿은 채 지옥으로 달려가니 그게 하나님의 공의가 불공정, 불공평한 공의이기에 그런 것이냐?
아니지! 그래, 안그래?
그런데, 너 개솔, 씨부렁 천하 생머절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날뛰는
@두더지애비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는 성경 신구약 말씀에 "원죄"라는 말씀이
기록이 되지 않았으니 원죄는 없는 것처럼 고따구 그야말로 국어책 일기식으로 감히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증거하시는 성경말씀을 그따위로 드립다 읽으며 해석질을 쳐대고
자빠지면서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을 양산하며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점점 더 미쳐 날뛰고 자빠졌으니 너같은 마귀색키가 말이다...엉!
감히,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신성조차 부인, 대적, 모독하며 아버지 하나님의 의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의조차 부인, 대적, 모독, 그러니 주님의 의가 그리스도인들에게 전가되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죄인들로서 그리스도인들에 대해 의로운 자들로 인정하시는
가운데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들로 입양하셨다는 사실조차 너같은 국어책 마귀색키가 부인,
대적, 모독, 모욕, 조롱에다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육신은 골로새서 2:9절 ...!
"그 분 안에는 신격의 모든 충만함이 몸의 형태로 거하시나니"
개역개정판 골로새서 2:9절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주님의 육신 자체는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이 세상으로 사람 육신
@두더지애비
하나님은 공의 하나님
공정하게 의와 죄를 판단 하시는 하나님
짖지도 않은 죄을 원죄라고 하는 것이고
스스로 죄를 범한 죄를 자범죄라고 하고
원죄라는 것은 너 같은 이단들이 많는 교리이고
다 자범죄.
자유의지로 짖는 죄.
다 불순종한 죄
하나님의 피(사도행전 20:28절)
하나님의 피가 아니고 하나님의 교회라고 이 사악한 놈아
¶ 그러므로 너희 자신과 온 양 떼에게 주의를 기울이라. 성령님께서 너희를 그들의 감독자들로 삼으사 하나님의 교회 곧 그분께서 자신의 피로 사신 교회를 먹이게 하셨느니라.
28Take heed therefore unto yourselves, and to all the flock, over the which the Holy Ghost hath made you overseers, to feed the church of God, which he hath purchased with his own blood.
the church of God
@두더지애비
하나님의 피를 흘려 죽으시냐?
하니님도 죽으시냐?
답답하다.
@두더지애비 을 입으시고 오셨지만 그럼에도 골로새서 2:9절 말씀처럼 주님의 육신 자체가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주님의 신격이 충만함의 상태로 주님의 육신이 되셨다는 사실 앞에서 그렇다면?
주님의 그러하신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사람으로서 인성이 위격적 결합으로 그렇게
두 본성이 결합된 상태의 주님의 육신이시라는 진리, 사실 앞에서 그러한 주님의 육신 안에
흐르던 피는 바로 그 모든 세상 인간들의 지옥갈 죄, 즉, 원죄이든 자범죄이든 모두 포함하여
단번에 영원히 제거하시면서 사해 놓으실 수 있는 바로 그러한 하나님의 피가 분명한 것인데
너 '나그네1004'라는 마귀색키는 말이지..!
예수님은 단시 사람으로서 인성만으로 이 세상에 오신 한 사람의 예수라는 이름의 사람에
불과하다고 고따구 신성모독을 처대고 자빠져 미쳐 날뛰고 있으니 골로새서 2:9절 말씀의
의미를 뭐시라고?
그 구절의 의미는 예수님의 육신 그 자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의미한다 어쩌구
아니 요런 그야말로 대미혹, 잡홀림으로 완전 마귀들린 상태가 되어 그따위 새빨간 거짓말을
버젓이 늘어놓으며 주님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날뛰고 자빠진 너같은
마귀색키라는 사실 앞에 그럼에도
@두더지애비 이런 마귀색키가 감히 온라인으로 그저 자고나면 침투해 그따위 수많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로
점점 더 미쳐 날뛰고 자빠졌다는 사실 앞에서 요 마귀색키으 정신머리 상태는 과거에 삼위일체의
진리 사실을 포함해 온갖 비성경적 교리, 믿음, 실행들로 온라인에 침투해 주절거리며 날뛰다 현재는
온라인에서 사라져 버린 '베냐민'이라는 아이디(과거 아이디는 '주님 내안에') 어쩌구 고따구 한국교계
침투의 박수무당격 이단, 사이비 마귀자녀와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의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아이디 '나그네1004'라는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라는 사실 앞에서 이런 잡홀림 놈은 구제불능리고
적막강산에다 마이동풍, 우이독경의 마귀들린 그 상태를 스스로 즐겨대며 자기도취에 빠져
온갖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을 씨부렁거리면서 지옥으로 맹돌진하고 있는 그야말로 한 마리
또 다른 한국교계 침투 박수무당격 마귀색키라는 사실 앞에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르립니다!
@두더지애비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37?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의 득시글 자작, 창작의 신성모독까지
겸해 날뛰는 34개의 마귀교리들 모음들!
https://cafe.daum.net/aspire7/9z7T/58910?svc=cafeapi
--->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니 그 분의 피가 하나님의 피라고 불리우신다(저 두덜이의 한글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