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추가 지나서 그런지 정말 새벽에 기온이 낮아짐을 느낍니다.
하나님께서 정결하게 하시며
새 영을 부어 주심은
우리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게 하심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있는 사람은
죄를 지으면서 괜찮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 악한 길을 스스로 밉게 보며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길로 가야 합니다.
예수님 안에 있을 때 풍성한 삶을 살게 됩니다.
눈으로 보기에는 가난해 보인다 할지라도
주님은 부족함이 없게 하십니다.
마르지 않는 지갑을 갖게 하십니다.
주님의 나라에 거주하며
주님의 다스림을 받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날이 아직 덥지만 시원하게 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오늘도 주님의 이름만 높여 드리는 복된 하루 되시길..^^
좋은 주일 되세요~
첫댓글 출석합니다.
주님안에서 은혜로운 주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