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도운 적이 없습니다. 그저 나를 '닦았을' 뿐입니다.
<오늘의 한 문장>
"내 모습을 보는 이나 내 이름을 듣는 이는 보리 마음을 모두 냅니다."
<오늘의 글>
세상을 도운 적이 없습니다. 그저 나를 '닦았을' 뿐입니다.
중생을 돕는 것은 손이 발을 돕는 것과 같습니다. 상대가 누구인지는 관련 없습니다. 상대를 위해 자비를 베푸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보살은 그저 자신의 태도를 닦을 뿐입니다. 보살의 닦음 주제는 자비와 중생 구제입니다. 세상을 도운 적이 없습니다. 그저 나를 닦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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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손이 발을 돕는 것처럼 그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나를 닦아 세상을 돕는다는 말씀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세상을 돕는 것이 아니라, 그저 나를 닦을 뿐이다."
이제서야 이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겠습니다.
저의 수행 주제가 무엇인지 잘 새기고, 앞으로 잘 나아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_()_
"내 모습을 보는 이나 내 이름을 듣는 이는 보리 마음을 모두 냅니다." 나무아미타불 _()_
나의 변화가 나의 주위를, 세상이 바뀐다는걸 왜 경험하지 않고는 몰랐을까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