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묵상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자신의 실수를 깨달을 때, 그 사람의 자존심을 상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끝까지 잘 해 나갈 것인지 본 후 신뢰하겠다” 고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바로 그와 같은 불신이 시험 받은 사람을 종종 실족 시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약점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 해야 합니다.
우리는 흑 암의 사슬에 매인 채 거기서 벗어나기 위한 결심과 도덕적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의 마음의 시련을 별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가장 비참한 것은 양심의 가책으로 고통받는 사람의 상태입니다.
그는 진흙 속으로 빠져 들어가면서 비틀 거이며 정신을 잃고 있는 사람과 같습니다.
그가 선명하게 볼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마음이 흐려져 있으므로 발을 어떻게 옮겨야 할지 모릅니다.
많은 불쌍한 영혼이 오해를 받고, 올바른 평가를 받지 못하고, 고통과 번민에 싸인 채 잃어버린 양이 되어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그럴지라도 그는 용서와 평안을 갈 급하는 강력한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 깊은 아픔을 주는 말은 한마디도 하지 말라!
죄악의 세상에 지쳐 있으면서도 벗어날 길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긍휼이 많으신 구주를 알려 주어야 합니다.
그의 손을 잡아주고, 그를 일으켜주고, 그에게 용기와 희망의 말을 해주고, 그를 도와서 구주의 손을 붙들게 해 주어야 합니다.
(건강 생활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