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는 아낙네들의 궁시렁 중에 "여자 이고 싶어서" 라고 말을 하는 것을 드러 본적이 이쑤? 내도 지금까지 사는 동안에 자주 들었던 말들이 분명한데 왜 ... 왜 여자이고 싶었을까? 에 대한 대답이 내 가슴으로 들려 왔다? 아무리 여자이고 싶다고 말을해도 여자 일 수 없기에 그러는 것 이라는 들림? 그 증거가 내 님이요 내 여자라고 우겼던 과도하지 아니한 연상의 여인... 절머서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아니하였다 그러나 늘거지니 이 문제가 이토록 대단한 문제로 드러 날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기에 그런 거라고.. 예전, 아주 오래전? 그다지 오래되지 아니한 이전의 사람들은 사내 년수가 강건하면 70 이요 대부분은 60 을 깃점으로 주검에 입적을 했기 때문에? 그러나 이 시대는 사내들의 나이가 적으면 70이요 많으면 100 세? 그러다 보니 아녀자들의 성정이 사라지는 50 초 중반에 여자가 아님이 드러나기 시작 하는데 그보다 더 오래 살아 내는 사내들의 년수가 문제가 되는 것이다. 나이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사내들의 성정이 왕성하다는 것이 커다란 난재? 사내에게 앙길 수 없는 아녀자들의 성정이 사내들을 곤하게 하고 곤고하게 한다 이는 하나님이 정하신 그 년수에 넘쳐서 그러는 것일까? 남들은 도대체 어찌 지내며 살아 가고 있는 것일까? 싫다는데 할 수 없다는데 그러메도 해야 한다고 우겨대는 사내들을 향하여 추...하다고? 디럽다고?... 까지 말 하는 아녀자들의 주딩이는 누추하고 디러븐거 아닐까? 그러메도 정작 사내들의 외도는 커녕 자기 마눌을 품는 것도 금기시 하는 이 시대? 화장빨로 나빠닥은 그럴싸~~하게 꾸며 놓았지만 성정은 어림 턱도없는 무늬만 아녀자가 되어서 마귀할망으로 늘거가는 할망들?
내게 내가 묻고 또 물어 이르길 늘거졌고 늘거진 것이 분명한데 왜 새로운 것을 하고 시퍼하고 새것을 가지고 시퍼하고 새로움에 도전을 하려 할까? 남 야그 하는 것이 나이라 자아를 말 하는 것이다 세상이 변화를 받아 날마다 새로운 것이 만드러지고 눈에 보이고 손으로 어루만지고픈 것이 많아진 이 세상인데 어찌 그러거나 말거나 상관이 없이 살 수 이써야 한다고 하지? 늘금이라는 핑게로 아무것도 하지 말고 보지도 말고 가지려고도 말고 관심을 끝내라는 그 말이 옳은거야? 누구에게 물어야 하지요? 주 하나님께 물을까요? 아는 것이 너무도 많은 AI로 뭉쳐진 제미나이에게 물을까요? 그들이 알까요? 아무런 성정이 없는 기계가 지식으로만 알고도 대답을 할 수 이쓰까요?.................
누추한 나의 일상이 가련타고 한없는 연민으로 노닐어야 함이 불쌍하다고 눈을들어 하늘을 바라보지만 육은 육이요 영은 영 이라고 이미 밝히 알고 있기에 내 지식으로 내 믿음으로 내 생각으로 이미 판단을 했는데 이 판단을 뒤집을 수 있는 능과 힘과 성정을 달라고 하면 마눌이요 할매가 달라질까? 믿는 자 에게는 능치 못한 것이 없느니라? 그건 기적과 이적과 눈에 보이는 것만 바라는 야곱의 족속인 유대인에 한 한 것이고 내는 모든 것을 믿음으로 헤아림을 당한 자 이기에 믿음으로만 찾고 믿고 바라고 견디는 것에 익숙한데 어찌 눈에 보이는 것을 달라고 기도하리요? 눈에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아니하는 것은 영원하다는 것을 알고 이써서 문제가 되고 탈이 되는 것일까? 아무튼 어려서보다 더 묻는 것이 많아진 이 늘거졌고 더 늙거가는 이 노구에게? 주의 응답이 확실하게 들릴 수 있는 귀가 열리도록 성령이여 도와 주소서.
첫댓글 은퇴를 할까요?
은혜의 주 이름으로 구하고 찾고 기다림니다
내가 가야 할 그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지져스 크라이스트 네임.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