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잘 지내시죠??
입추도 지났고 말복도 지났기에...
이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하나님의 거룩함을 따라감에도
어려운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주님께서 모든 것을 아시며 지켜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주님의 거룩함을 따르고 있는지,
아니면 내 악한 꾀를 따르고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쌓는 삶을 살아가면 빼앗깁니다.
성벽이나 문빗장이 없어도 염려 없는
평안을 누리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의 방법을 따라 내가 머리 되어 살아가지 말고
주님이 머리가 되시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거룩함으로 다스리십니다.
그 거룩하심을 떠나 악한 길을 가지 말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늘에 보물을 쌓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주일 되세요~^^
첫댓글 출석합니다.
주님안에서 은혜로운 주일되세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시길..^^
주님의 거룩함을 따르기보다 내 약은 꾀를 따렀던 때가 훨씬 많았던 것 같습니다.
어떨 땐 차라리 '내 의지' 라는 게 없다면 주님의 뜻을 따르기가 더 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뜻을 따르고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분들이 너무나 대단해 보이고 존경스럽습니다!
주님 앞에 작은 것이라도 '저 잘했죠?' 라고 말할 수 있는 게 있었으면 좋겠는데..
오늘도 반성만 하고 있네요ㅠ
매일 매일 그 거룩함을 따르기 위해 싸워야 할 것 같아요..
내 의지가 없이는 주님이 받으시지 않으세요...
주님은 내가 순종하기를 원하시지 로봇과 같이 만드시지 않으셨죠..
늘 말씀으로 훈련을 받으며 순종할 때
주님은 함께 하시며 경험하게 하시며 거룩함으로 살아가게 하시네요...
주님의 그 거룩한 이름을 알고 그 이름으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내 안의 죄와 싸우며 주님의 이름을 아는 삶이 되시길.,.^^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