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의 좋은점은 상식을 늘려준다는 것이다.
경쟁의 파수꾼.
공정거래위원회 이야기.
공정거래위원회라는 말은 들어봤지만 무엇을 하는 조직인지는 몰랐다.
11개의 에피소드는 어떤 것이 위법인지를 보여준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담합.
담합의 피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보여준다.
최저가격준수.
마트에서 구입가보다 저렴하게 파는 행위.
마트 뿐만 아니라 식당도 마찬가지다.
풍부한 자본이 저렴한 가격을 내세워 경쟁업소를 망하게 하고 그 이후에 가격을 올리는 수법.
비슷해보이는 저렴한 제품을 파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불공정 행위를 보여주는 과정은 고구마다.
갑에 의하여 을이 고통 받는 과정.
속시원한 해결이 그나마의 보상.
전개가 느려서 답답하다.
그리고 여주가 너무 안이쁘다.
안이쁜 여주를 보는 것은 고역이다.
불공정 행위가 무엇인지를 알기 위하여 끝까지 본 드라마.
첫댓글 일본영화인지 드라마인지 보고싶군요~~
언제 한것인지~~
드라마입니다
@기회(일기일회) 감사합니다~~
공정거래 단속이 없다면
돈만은 사람만 회사도
장사도 하게될것은 뻔한일 입니다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열심히 일하더라구요.
이런 분들이 계셔서 사회가 유지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