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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2]...『자유 게시판』 '나는 꼼수다'에 대해...
아자 추천 0 조회 170 12.12.07 22:43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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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2.08 11:54

    첫댓글 나는 꼼수다는 생명력을 잃은지 오래 됐습니다. 이제 다시 예전의 성과를 이루기에는 넘 에너지를 쏟았습니다. 그정 그냥 그렇다는 거지요. 그만큼 우리사회가 발전속가 빠르다는 거지요. 어디구석에 나꼼수가 나오는지 보세요. 그냥 역사적인 사건으로

  • 작성자 12.12.08 16:22

    지금 나꼼수가 활동이 뜸한건 사실이지만 현 밥줄정부 몇년동안 아무도 말 못할때 목숨을 걸고 선도적인 역할을 한 것을 저는 높게 평가합니다. 그리고 나꼼수의 모태격인 '김어준의 뉴욕타임즈, 나는꼽사리다. 나는딴따라다' 등과 함께 계속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고 거기 출신 패널들이 진보진영을 대표해서 열심히 토론하는 것으로 역할이 거의 정리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 12.12.08 16:43

    맞습니다. 그런분들의 노력이 민주사회의 발전의 초석이 된다는 건 확실하게 맞습니다만 이를 넘 강조하다보면 더이상의 발전은 없다는 거에 전 무게를 두고 것이고 현사회가 그런식으로 흘려간다는 점에 있어 그분들도 나름 색다른 노력을 더하셔야 한다는 겁니다. 변화없는 건 곧 죽음이기에 앞으로 어떤식으로 펼쳐질지도 나름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들이 진보를 운운할 때 진정성을 보여준다면 더 효과적이겠죠. 변화가 없음 그들마저도 구태에 빠져들게 됩니다. 존경스럽죠. 제가 못하는 일들을 했으니 말입니다.

  • 12.12.10 14:22

    참 좋은 글입니다.^^*

  • 작성자 12.12.10 18:03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동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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