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시죠???
이제 1년도 3개월 남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은 우리의 속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내 속에 하나님의 지혜이신 예수님이 계셔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마음이 불붙듯하여
내 권리도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은 죽은 것을 어둠 중에 바꿔
살아 있는 체 하려 합니다.
살아 있는 사람은 주님의 말씀을 통해 분별하며
내 속을 바꾸는 사람입니다.
오직 다윗의 행함과 같이 하나님의 길로 행하며
하나님의 명령과 법도를 지켜
하나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첫댓글 출석합니다
주님안에서 은혜로운 주일되세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기쁨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