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쾌청한 주일 아침입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주님은 겉이 아니라 속을 원하십니다.
겉으로는 포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속은 잘 바뀌지 않습니다.
내 속을 점검하지 않으면 나도 속습니다.
거울로 비추어 보듯이
내 마음을 말씀으로 비추어 볼 때 내 어둠이 드러납니다.
그러나 고침 받고 싶지 않기에 주님께 오지 않습니다.
나는 정말 예수님이 주인되기를 원할까요?
주님이 전부여야 하는데 어느새 내가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겉으로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내 속 깊이는 여전히 나를 사랑합니다.
주님은 그 깊은 내 마음을 아십니다.
기다리시며 말씀을 가르치심으로 예수님으로 주인을 바꾸기 원하십니다.
말씀 앞에 엎드려 주님을 주인 삼고...
주님만 높여 드리는 주일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첫댓글 출석합니다.
주님안에서 은혜로운 주일되세요.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