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3일 옥타-8 분재 자동관수 시스템을
세팅 완료하고
오늘 첫 자동관수를 시작합니다.
날이 따뜻해지니
이곳 논산엔 개나리와 목련꽃들이 피기 시작 하네요.
날씨가 따뜻해졌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목련꽃과 배꽃 필 때
꼭 갑작스런 추위가 찾아 오지요.
이때 펌프 얼고,
비닐하우스 잡목
분재들이 냉해를 입지요.
물펌프를 많이 사용하는 나로서는
늘 자동관수 시작을 늦추는 원인이 됩니다.
A. 100m 떨어진 과수원 소공(20m, 지하수위 9m, 깊은우물 펌프 지하수에서
반마력 자동펌프(비자동펌프 1마력 마그네트 스위치 사용했던적 추천)로
임시 0.5t 물통에 자동으로 물이 채워지고(집 물탱크로 보내는 송수 완충,
모래 걸러내는 효과)
1/3마력 자동펌프로 25mm 농수관을 통해
집마당으로 120m 송수(관을 통해 4~5m 자유 낙하)..
B. 집마당에 있는
소공(45m, 지하수위 12.5m)
깊은우물펌프로 지하수를 퍼 올리고
2t 물탱크 앞에서 체크밸브에 의해 합류되고 부래에 의해 자동으로 물 채워짐.
C. 자동관수 시스탬 제어에 의해
2마력 비자동 펌프로 4분만에 2t의 물을 모두 송출
(자동, 수동, 스마트폰 제어 관수 모두 가능)
D. 50mm 토네이도 여과기를 거쳐
50mm 농수관에서 40mm 농수관 T밸브 스위치 제어로 양쪽 하우스에 송수.
D. 각 하우스의 40mm 농수관에서 13mm 호스로,
니플로 4/8mm 호스를 통해
화분위 13mm 호스로 보내지고
3/5mm 니플과 화분위 옥타-8에 의해 8갈래, 여러개(화분 크기에 따라 4/8 호스 수와
옥타-8 갯수 조정)로
화분위 흙에 물이 직접 분출 됩니다.
물량과 물 분출 세기는
옥타-8 뚜껑 열고 닫아 조정합니다.
E. 일주일분단위 시간타이머 자동관수,
스마트폰 원격 제어 관수,
손으로 주는 수동관수
스프린쿨러,
잡목 별도 오후 관수,
모두가 가능합니다.
F. 이 모든 관수 상황을 4개의 카메라 CCTV로 저장,
실시간 스마트폰으로 볼수 있으며
저장된 것은 한 달 동안 모두 검색이 가능하여
물 관수 사항을 체크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