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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건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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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교환방(Sharing Room) 요리 맛간장 만들기
솔깃 추천 0 조회 385 05.09.23 00:34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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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9.23 01:23

    첫댓글 ㅎㅎㅎ 많이 어렵진 않겠다... 나도 한번 만들어봐야지... 근디 조 사진 나두 줘~ 울집 간장병에도 붙이게~~ㅋㅋ

  • 작성자 05.09.23 16:51

    인쇄하시게나~ ㅎㅎㅎ

  • 05.09.23 09:41

    동건님 얼굴에 간장 흘리면 알쥐?..ㅋㅋ

  • 작성자 05.09.23 16:50

    동건님 얼굴에 간장 흘리면 키친타월로 안닦고 입술로 해결할 끄임.. ㅎㅎㅎㅎ

  • 05.09.23 17:06

    ㅋㅋㅋㅋㅋㅋ솔깃,,,,그려,,,,니 도톰헌 입술로,쪼우욱!!!!!!!!빨아드리렴,,,,

  • 작성자 05.09.24 08:15

    으흐흐흐~ 쭈~~~~~~~압!!!!!!!

  • 05.09.23 10:18

    나두 젤 먼저 그 생각했는데..동건님 얼굴에 간장 흘리면 알쥐?..ㅋㅋ 2

  • 작성자 05.09.23 16:51

    흐흐흐흐~ 흘리기를 기둘리는 솔깃의 맴을 아실랑가 멀라.. ㅋㅋ

  • 05.09.23 12:17

    크윽..간장병..보존 잘 하소서..해봐야지..올해는 넘 귀찮고..내년에..반드시..

  • 작성자 05.09.23 16:54

    보존 잘하징~ ㅋㅋ

  • 05.09.23 12:58

    정보 감솨르..

  • 작성자 05.09.23 16:55

    하시려구요????

  • 05.09.23 15:46

    오우~솔깃 이제는 요리까정~소근소근 담에 만날때 간장 한병 가져와~야혀.ㅎㅎ

  • 작성자 05.09.23 16:50

    소근소근 ^^*

  • 05.09.23 16:30

    고마워............... 내시간날때 해봐야쥐.

  • 작성자 05.09.23 16:55

    언니시간도 시간이지만.. 아오리 없어지기 전에 해야행~

  • 05.09.23 16:43

    ㅋㅋㅋ 간장 넘 많이 쓰는거아녀,,,, 짬쪼롬 허게시리,,,,

  • 작성자 05.09.23 16:56

    ㅎㅎㅎ.. 나도 그거이 걱정임.. ㅡ.ㅡ;; 걍 간장병 부터 잡을 거 같음..

  • 05.09.23 17:00

    캬,!!! ~`~~ 솔깃,^^살림경력으로보나 연륜으로보나 이 왕언냐가 몹씨도 부끄럽군, 나도 해봐야쥐이. 근디 아오리는 들어갈때고 부사로하믄 큰일나는강?

  • 작성자 05.09.24 08:10

    잘은 모르지만 부사로 하면 그 맛이 안난다눈 전설이...... ^^;;

  • 05.09.23 17:12

    간장두 간장이지만 스티커 사용법이 참으로 다양합니다...난 어디다 붙일까~~~~~

  • 작성자 05.09.24 08:11

    입술에 붙이심이 어떠하실런지... ㅋㅋ

  • 05.09.23 21:53

    약간 신맛이 나지는 않는지요...??? 상큼하고 달콤 할꺼 같은네요.. 그런가요... ??? 넘 새로운 맛간장 만드는 법이네요... 맛간장 쓸때 마다 동건님 보고 넘 좋으시겠어요...ㅋㅋㅋ 언제 함 만들어 봐야 되겠네요... 넘 감사해요...^^

  • 작성자 05.09.24 08:11

    신맛은 전혀 없구용~걍.. 간장보담은 덜짜고 좀 달달하구 그래용.. 짠내보담은 약간 향긋한 냄새가 나구.. ^^*

  • 05.09.23 22:35

    좋은 정보인데... 요즈에 아오리가 들어가지 않았나요... 우리는 홍로뿐인데.... 다른사과는 안되나요...

  • 작성자 05.09.24 08:12

    안된다는 전설이... 걍.. 실험정신을 발휘해 보시겠어용???

  • 05.09.24 00:14

    고마워...솔깃......????

  • 작성자 05.09.24 08:13

    그 물음표는 머예용??? 고맙다는 건지.. 걍 달라는 건지.. ㅡ.ㅡ;;

  • 05.09.24 00:30

    나두 간장병에 동건님 붙여놓고 맨날 흘려서리 쪽쪽 빨아먹어야쥐...ㅋㅋㅋㅋ 아무래도 만들어서 쓰는거 보담 흘리는게 더 많을거 같은 불길한 예감....ㅎㅎㅎㅎㅎ 무자게 고마버, 근디 아오리 들어갔든디 다른 사과 안되는쥐 확인요망 !

  • 작성자 05.09.24 08:14

    다른 사과는 안된다고 첨에 그렇게 배웠능뒈... 워낙 오래전 일이라.. ㅋㅋ 왜 그런지는 기억이 안나구.. 언냐의 실험정신을 믿어용.. 새로운 맛간장 출현할 런지.. ㅋㅋ

  • 05.09.24 09:55

    아무 사과나 상관없는 것으로 아옵니다~ ^^;;

  • 05.09.26 17:40

    역시 생각이 같군,,,나도 그것이 궁금하던 중~~~요즘 아오리 안보이는거시~그림의 떡이 될뻔 했수~

  • 05.09.24 06:35

    부지런 하세요~ 아우~ 저는 구차나서 요즘 안만들어요! >.<;;;

  • 작성자 05.09.24 08:14

    사랏님은 요거 없어도 잘하시자나용.. 저 같은 사람은 요런거 하나 있어야 그나마 소박을 면한다눈.. ㅠ.ㅠ

  • 05.09.24 09:55

    그런데 동건님 얼굴이 너무나 이뻐서 간장병 하나 사다가 저도 붙여야 겠어요! ㅋㅋ >.<;;

  • 05.09.24 08:41

    요긴한~~정보네요^^ 사과와``레몬을``넣고``다시``끓이진``않는군요^^?? 간장병이``이뻐서``간장에서``향긋한``냄새가``날것``같아요 ㅎㅎ~~~~^^;;

  • 작성자 05.09.27 12:46

    향긋한 냄새도 나구 간장병 집을때 마다 자꾸 입술이 삐죽 나와요.. ㅎㅎㅎ~

  • 05.09.24 15:46

    동건님 보면서 요리 하면 진짜로 신나겄다.....

  • 작성자 05.09.27 12:45

    크하하하ㅏㅏㅏㅏㅏ 신나용~ 주방의 동건님화~

  • 05.09.24 23:47

    쓰임새를 갈차주소서.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 작성자 05.09.27 12:45

    동건님과 애타게 뽀뽀하고 싶을 때 쓰는 물건이얌.. 조 사진을 입술 살짝 벌어진 섹쉬버전으로 바꿀까 싶다.. 오호호호~

  • 05.09.25 05:46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작성자 05.09.27 12:46

    ^^*

  • 05.09.26 22:57

    전...... 만들고 싶은 맘만........ㅋㅋㅋ

  • 작성자 05.09.27 12:45

    그럼 그 맘만 받지용~

  • 06.02.15 19:54

    스크랩해서 매년 맛나게 먹을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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