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인이 정말 예뿐아가였던 흥인이가 이제는 정말 많이 컷네요.
흥인이라는 이름 그리고 세스님의 모습과 가시는 길 그리고 흥인이 엄마의 한국생활 적응하기가 정말 아름다운 한마듸 인생이야기 였습니다.
이제 그토록 아름다움을 나누는 그들 속에 한번 저도 초짜로 동참 해보고 싶습니다.
살아가는 삶의 이야기는 무었인지, 그리고 과연 나는 누구이면 어디로 가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한마듸 속시원한 꿈의 이야기를 전해줄 이야기를 물어보았습니다.
초짜 이야기가 다되기를 기원해봅니다.
초짜 불자 신참되기를 등록합니다.
첫댓글 수정합니다. 흥인이를 홍인으로 정정합니다.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성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