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종이접기 마지막 수업으로
단체작품 튜리를 만들었습니다
장애인 대상자로 수업진행하는것이
순탄하지만은 않았지만 12년동안 수리에서
그들에게서 사랑과애정을 느끼며 활동했습니다
수고했다는 말한마디보다 다정한 눈길과손길이
필요했습니다. 수고해 주신 김종복.김미경.이난주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벅~
카페 게시글
종이접기봉사팀
12월수리종이접기 ㅡ트리단체작품
이난주
추천 0
조회 211
24.12.12 13:35
댓글 2
다음검색
첫댓글 짧은시간였지만 즐겁게 나눌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난주쌤 노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친구들이랑 함게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