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인, 워크아웃은
인생의 중간에 영혼 혹은 존재가
스며들거나 빠져나오는 현상으로
도닦는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말이다.
존재가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계속해서 한 몸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한 인생의 중간에 끼어들거나
빠져나오는 것이다.
장교수님은 서서히 들어가고
서서히 빠져나온다고 해서
Fade in, Fade out 이라고 하셨다.
이러한 환생제도는 사람들이
몸이 존재라고 믿기 시작한 이후부터
도입된 환생제도이다.
한 존재가 여러 비율로 나뉘어
다른 몸으로 들어가 서로 다른 체험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 비율이 남성의 몸을 체험하면
또 다른 비율은 여성의 몸을 체험하고
또한 각 비율은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나라와
다른 인종의 몸을 체험하는 것이다.
그리고 지구의 마지막 시기에는
하나의 몸으로 통합되어 머물게 된다.
또 다른 환생제도는 하나의
몸에 여러 존재가 함께 들어가
같은 인생을 동시에 체험하는 것이다.
그래서 인류 역사에서
유명한 인물들 예로, 나폴레옹이나
베토벤, 히틀러의 전생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나오게 된다.
징기스칸의 경우는 열 존재 가까이
함께 머물기도 했다고 한다.
갑자기 죽었다 살아나는
임사체험을 하거나 갑자기 병을 앓고
의식이 없는 상태를 경험하고 회복된 후
행동양식이 바뀌었다면
존재가 빠져나가고 들어오는 과정이
동시에 진행된 것이다.
존재가 빠져나갈 때 다른 존재가
동시에 들어오는 것이 보편적인 현상이다.
어떤 존재가 삶의 중간에 페이드인하면
그 사람은 성격이나 취미 등이 변하기도 한다.
인간의 몸에 깃드는 기간은 몇 달에서
몇십 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지만
한 인간이 평생 들어가고 나오는
존재는 대략 열 명 정도가 된다고 한다.
그동안 한 번도 인간으로 환생하지 않았던
인디고, 크리스탈아이로 불리는 우주 존재들이
인간의 아이들로 태어나고 있다.
인간의 감정이 없는 이들 순수한
존재들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속에
끼어들기도 하는데 이들은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러나
사람들의 영적 자각을 돕기 위한
영적마스터로 거듭나 활동하기도 한다.
카페 게시글
진선생의 도
Walk in, Walk out 환생제도
진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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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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