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그대와 나를 잇던 고리 하나, 세월 속에 풀어 놓았건만밤이 깊어질수록 가슴 한켠에서 다시 반짝입니다.잊었다 생각하면 바람처럼 스며들고,지웠다 생각하면 별빛 되어 내려앉는 사람.오늘도 나는 끊지 못한 그리움의 고리를 가만히 품고 살아갑니다. 🌙
고리/정동원#썸내일 밤별이 편집했어요
한남자의여자/서주경
첫댓글 잠시 후 10시부터 한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축구 경기가 있어요. 응원하러 TV앞으로 갑니다.이 경기 보고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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