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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천: OES와 기축통화. 2026.05.12.화
☞ 질의: 코인은 상장을 한다고 그랬는데 왜 우리 OES은 상장을 안 하나요?
☞ 응답: 그 당시에는 백두산카페 그리고 고란 기자는 OES에 대해서 부정적인 글만 올렸습니다.
지금도 ChatGPT 통해서 물어보면 100개면 100개 다 부정적입니다. OES은 디지털 화폐입니다. OES은 조작이 불가능한 블록체인입니다.
블록체인은 안전한 거예요. 블록체인은 조작할 수가 없게끔 다 연결되어져 있는데, 블록 블록마다 자전거 체인처럼 연결되어져 있다고 해서 블록체인입니다.
코인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화폐코인(OES)이냐, 재화코인이냐.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은 상장을 해서 올랐다 내렸다 합니다. 그런데 화폐는 올랐다 내렸다 하지 않아요. 그런것은 화폐가 아니예요. 그래서 우리가 투자한 OES은 화폐입니다.
OES은 '세계 기축 통화로 사용하기 위한 디지털 화폐입니다'. 블록체인에 의한 디지털 화폐입니다. 그걸 다르게 표현하면 '자산준거토큰'에 해당됩니다.
☞ 질의: 백두산카페나 고란 기자가 안티글을 올리는 안티 그룹들의 주된 내용은 뭐예요?
☞ 응답: OES은 상장하지 않았다. IPO를 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건 사기다.
달러화가 80% 정도가 기축통화로 사용되던 것이 지금은 40%까지 떨어졌어요. 제2의 기축통화는 유로화가 약30%이고, 그 다음은 중국의 위안화입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화폐, 현금을 가지고서는 이 시대 특히 4차 산업 시대에서 사용하기가 너무 불편한 거예요. 미국에 돈을 보낼려면 며칠씩 걸리기 때문입니다.
또 거기다가 수수료가 굉장히 높아요. 수수료가 8~10% 정도입니다. 그래서 달러를 가지고 현금을 가지고 결제하는 것은 이 시대에 맞지 않습니다.
2. 그러면 이 시대에 맞추려면 결국 디지털화돼야 돼요. 블록체인화돼야 됩니다.
그런데 다른 코인으로는 기축통화로 갈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자격을 갖추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코인 갯수 때문입니다.
OES은 2500억 개인데, 기축통화로 가는데 가능합니다. 기축통화로 사용 가능한 것은 이 세상에 OES 밖에 없어요.
1 OES은 41.5유로(약73,000원)입니다. 법적으로 민간법에 의해서 '자산준거토큰'이라고 하는 명칭을 붙여서 만들어진 것이 스테블코인이예요.
그리고 OES는 스피드한 부분도 있고, 안전성도 있습니다.
금을 보유한 만큼 국채를 발행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돈이 더 필요하면 국채를 발행하는 것인데, 국채를 발행하는 만큼 금을 더 보유를 하는 거예요.
3. OES 1개당 얼마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지금 전세계의 총 부채가 약 50경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50경 보다 실제는 더 늘어나서 지금은 약 70경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① 그러나 다시 운영을 하려면 거의 두 배 정도가 필요합니다.
② 그러면 얼마예요? 140경입니다.
③ 그러면 140경 정도는 아니어도 100경 이상은 된다고 봐요.
④ 그런데 OES는 2500억개인데,
⑤ OES 1개가 400만원대는 되어야 합니다.
⑥ 125경이면 OES 1개가 500만원은 되어야 하고요.
⑦ 150경 이면 OES 1개가 750만원이예요.
그러면 지금 실제적으로 전 세계 경제를 봤을 때 최소한 100경 이상 입니다. 그런데 그 빚을 OES으로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OES가 기축통화가 되어야하니까요
'크리에이터 디스센시'라고 하는 것이 2020년도에 스위스에서 경제포럼 발표가 있었어요.
* 참고: '크리에이터 디스센시(Creator Dissensi)'란 - 유튜브나 SNS 등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 사이의 갈등, 논쟁, 혹은 대립 관계를 의미하는 용어로 주로 사용됩니다.
2025~2026년도 경에 이 코인이 나올 것이다. 그리고 2030년도에 기축 통화로 간다. 그 시점은 2030년으로 그렇게 이미 로드맵이 발표가 된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걱정들 하지 마시고 그냥 시간이 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정식적으로 인정이 되는 스테이블코인 만이 가능한데 미카법에 의해서 통과된 그런 스테이블코인이 6월 말에 결정이 납니다.
그게 6월 말까지, 그래서 7월달 정도면 어떤 최선의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가격이 확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게 '원포렉스'예요.
그래야 우리가 돈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을 한꺼번에 확 풀어 놓으면 어떻게 될까요? 망하지요
그래서 본사에서는 '리미트'를 둘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루에 몇 개를 팔게 될지는 아무도 모름니다.
* 참고: 리미트(Limit, 극한)란 - 어떤 값이 특정 목표치에 '무한히 가까워지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단순히 그 값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 값을 향해 끊임없이 다가가는 과정을 설명하는 핵심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하나에 500만원이라 할지라도 하루에 한 개씩만 해도 한 달에 얼마요 1억 5천입니다. 하여간 이 스테이블코인이 결국 6월 말에 어쨌든 심사를 마치게 됩니다.
☞ 질의: 이 심사가 맞춰지고 나면 모든 것을 팔아 바로 쓸 수가 있나요?
☞ 응답: 아니예요.
IOS는 세계 국제 표준화 기구입니다. 금융입니다. 디지털 화폐를 금년도 1월달에 이미 다 깔리게끔 이미 다 해 놓았어요.
☞ 질의: 그러면 지금 OES는 어디까지 온 거예요?
☞ 응답: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까지 왔고요.
ATM기기 같은 것도 있어 가지고 인프라 구축이 되어있다고 보면 우리가 편리하겠죠, 이제는 그런 과정들이 앞으로 계속해서 보완되고 계속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 모든 것들이 6월 달에 그렇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빠르면 7월 달 정도는 조금 바라볼 수 있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제 그렇게 되니까 좀 넉넉히 보면 금년도 12월달 되면 좋은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유럽에서는 실제로 그것을 사용할 수 있게끔 모든 준비가 다 되어 있고요.
특히 베트남에서는 이걸 가지고 실제 화폐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OES은 세계 모든 부채들을 다 탕감해 주는데, 그것을 '그레이트리셋'이라고 합니다.
* 참고: 그레이트 리셋(The Great Reset)란 - 세계경제포럼(WEF)의 창립자인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이 2020년에 제안한 의제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 세계의 경제, 사회, 정치 시스템을 완전히 새롭게 재구성(Reset)하자는 구상'을 의미합니다.
☞ 질의: 왜 리셋을 해야 된다는 이유가 있나요?
☞ 응답: 그것은 우선 '그레이트리셋' 자체의 목적은 금융에만 하지 않아요. 모든 경제뿐만 아니라 사회, 정치, 모두가 해당이 됩니다.
그리고 모든 나라가 단일화, 단일화된 단일 국가 체제, 결국 단일국가, 단일경제, 단일화폐로 가는 것이지요 이게 마지막 접근입니다. 사람을 통치하기 위한 마지막 방법입니다.
그러면 저들이 '기본 소득제'라고 하는 걸 통해서 여러분을 생활할 수 있게끔 만들고, 뿐만아니라 모든 부채를 다 탕감해 줍니다.
국가 부채도 리셋, 탕감해 주는데 OES은 기축통화로 쓰이게 됩니다.
미국 부채가 약39조달러(약5경원 이상), 하루에 약 10조원 증가, 한날에는 2,300억 달러 정도 증가, 한국돈으로 약 한달에 300조원 이상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나 OES 1개를 얼마로 하자고 결정을 하면 모든 부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미국만 그런 게 아니지요. 전 세계의 98개국이 이미 부도예요. 그러니까 '디폴트'라고 하는 국가 부도가 이미 다 난 거예요. 그렇다고 국가가 안 돌아가는 건 아닙니다.
* 참고: '디폴트(Default)'란 - 경제·금융(채무불이행) 경제 뉴스에서 말하는 디폴트는 돈을 빌린 쪽(국가, 기업 등)이 빚을 갚아야 하는 '기한 내에 이자나 원금을 갚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우리가 빚이 있어도 그냥 먹고 살잖아요. 돈을 갚지 못해도 살아가잖아요. 그러듯이 어떻게 보면 지금 그리스나라 등등, 미국 같은 경우도 같은 상황입니다.
4. 이제 코인도 세금이 매겨지게 되잖아요.
우리나라는 이 OES라고 하는 이 OES을 가상 자산으로 보느냐? 아니면 비트코인처럼 자산으로 보느냐? 자산으로 본다면 반드시 세금을 낼 것입니다.
지금 미국은 비트코인에 대해서 세금을 내고 있거든요. 우리나라는요. 나라마다 세금은 다 달라요. OES을 자산으로 본다면 우리가 (? %)에 해당되는 세금을 낼 것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OES을 우리가 팔아서 환전하지 않지 않습니까? 환전을 해가지고 찾았을 때 지금은 6,000만원 까지는 세금을 안 냅니다.
그러나 부동산 특히 집 같은 거 사면 이 돈은 어디서 났느냐고 하면 꼼짝 없이 세금을 내야 합니다.
☞ 이 기사의 정보는 참고용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은 제공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