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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가톨릭 사회교리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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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 여행 [요한복음] 18. 예수께서 수난을 당하시다
이기우 추천 1 조회 70 22.03.30 18:40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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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4.13 03:48

    첫댓글 18.1 <당당하게 박해를 맞이하시는 이미지>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따르며 더 큰 일을 완성하시려는 예수님
    거룩한 희생의 길을 각오하시고 인간적인 방법을 떨쳐 버리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지금 우리가 겪고있는 이 나라의 상황을 봅니다.
    그리고 악을 허락하시는 일을 통해 이뤄질 일들이 희망적이지 않을 까 하는 마음이 듭니다.

  • 22.04.14 04:08

    18.2<악에 맞서되 악으로가 아니라 선으로 맞서라는 믿음의 논법>

    아멘!!

  • 22.04.15 07:08

    18.3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을 때 인간 본성이 얼마나 나약한지 ,,,
    .
    베드로가 주님을 세 번 부인한 일이 성경에 기록된 것은 나약한 이를 하느님께서
    어떻게 힘 있는 이로 바꾸어 놓으시는지를 보여 주어 우리를 위안하기 위한 것이다(알렉산드리아의 키릴루스).>

    https://youtu.be/wy9QMdAvBGc

  • 22.04.16 05:48

    18.4.1-2 <힘으로 다스려지는 나라가 아니라 가치로 다스려지는 나라였다.>
    <예수님께는 진리를 증언함으로써만 다스릴 수 있는 거룩하고도 영적인 그러나 분명히 사회적인 실체였다>

    아멘!! 오늘도 고마운 마음으로 머물렀습니다.

  • 22.04.20 07:11

    18.4.3 <“심연을 덮고 있는 어둠”(창세 1,2)으로서 창조를 위한 하느님의 영이 그 위에 깃들고 있는 형국>

    전에 읽었던 "예수께 대한 빌라도의 행동에 대한 고찰"이 생각나 다시 읽었습니다.
    ",,,,,,나를 사랑하고 내 말을 청하는 사람에게 대하여는 사랑의 눈길을 보내지만,
    나를 사랑하지 않고 나를 찾지도 않고 내 말을 듣지 않는 사람에게는 애통하는 사랑의 눈길을 보낸다.
    하지만 사랑이 나의 본성이기때문에 사랑, 언제나 사랑이다.

    빌라도는 내게 더 물어보지 않고 내가 있는 곳에 내버려둔 채 더 큰소리로 말하고 그들의 폭력으로
    그들의 의견을 강요하는 나쁜 사람들을 보러간다. 그래서 내 말을 듣지 않고 진리를 알라고 한 나의 권고를
    어깨를 들썩하며 그 불행한 사람이 그들의 말을 귀담아 듣는다. 그는 거짓말에 귀를 기울인다."
    .
    .
    .,,,,,,나는 공정하게 행동하는 이에게 항상 상을 준다. 나는 그를 사랑하고 도와준다.
    ,,,,,,,,나에게 사랑을 주고 하느님으로서 박해받는 사람인 나의 입술을 축여 줄 물을 주는
    사람에게는 나 자신을 , 그러니까 보호와 강복을 준다.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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