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신부님의 암흑의 3일
1950년 성년에 많이 기도하시오. 로사리오 기도를 하시오. 단, 기도가 하늘에 닿도록 바르게 기도하시오. 곧 지독한, 이전에는 없었던 큰 재난, 이전에는 한번도 경험한 일이 없는 지독한 징벌이 땅위를 방문할 것이오. 1950년의 전쟁은 이런 일들의 전조가 되는 것이오.
어떤 자가, 영혼이 암흑에 갇혀 있고 죄악이 광기에 이른 어떤 자가 인간들에게 크나큰 전쟁을 가져다 줄 것이다.
어떤 자가, 영혼이 암흑에 갇혀 있고 죄악이 광기에 이른 어떤 자가 인간들에게 크나큰 전쟁을 가져다 줄 것이다. - 성모님 : "너희 학교와 모든 오락 매체들은 사탄에게 굴복하였다. 그리고 그의 지배를 받고 있다. 너희 정부와 세상의 모든 나라의 정부들도 사탄에게 넘어가 그의 지배를 받고 있다. 한 나라가 어느 날 인간들에게 파멸을 가져다 줄 것이다. 사탄이 인간의 마음에 독을 퍼트렸기 때문이다. 어떤 자가, 영혼이 암흑에 갇혀 있고 죄악이 광기에 이른 어떤 자가 인간들에게 크나큰 전쟁을 가져다 줄 것이다. 이 전쟁 동안 많은 나라들이 파괴될 것이고, 지상은 불바다가 될 것이다. 살갗은 말라붙고 뼈들은 바람에 날릴 것이다. 결코 본적이 없는 전쟁이 될 것이다!"
"성교회를 예전의 거룩함으로 돌려놓지 못한다면, 인간의 마음속에 믿음의 지혜를 돌려놓지 못한다면, 지상의 모든 인간들에게 하늘의 재앙이 떨어질 것이다. 저주다! 지상의 모든 거주자들에게 저주가 내릴 것이다!" - 1977.5.28. -
구원의 공은 인류 위에 핵폭발과 함께 떨어져 너무도 많은 인간이 죽게 될 것이다. -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인류 위에 너무도 큰 슬픔이 다가오고 있구나. 인간이 자초한 일이다. 나의 자녀들아, 구원의 공은 인류 위에 핵폭발과 함께 떨어져 너무도 많은 인간이 죽게 될 것이다. 지상에 살아남는 자는 얼마 되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과거에도 그랬듯이 지금도 인간은 징벌의 때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인간은 전능하신 성부께 대항하는 생활을 버리지 않고 있으며, 성모와 전능하신 성부께 대한 무례를 거두지 않고 있다.” - 1977.7.25. -
지구 폭탄에 불을 붙이는 키가 작은 동양인 - 끔찍한 전쟁이 일어날 것!
동양인... 그는 키가 작고 뭉뚝한 형태의 몸, 지나칠 정도로 살이 찌고 , 이빨은 몹시 크다 - 베로니카: 이제 성모님께서 그분의 오른쪽, 하늘의 왼쪽을 가리키고 계시다. 그곳에 아주 커다란 공의 모양이 형성되고 있는 것이 보인다. 그것은 마치 지구같이 보인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맨 위에는 심지같은 것을 달고 있다. 그리고 이제 하늘로부터 매우 우스꽝스런 모습의 인물이 나오고 있다. 나는 그가 우스꽝스럽다고 생각한다. 또 한편으로는 약간 무시무시하기도 하다. 그의 얼굴은 지나칠 정도로 살이 쪄 있고 그의 이빨은 몹시 크다. 그런데 그는 어떤 종족의 동양인 같이 생겼다. 그는 매우 이상스럽게 미소짓고 있다. 그가 - 그는 키가 작고 몽뚝한 형태의 몸을 갖고 있다. 그런데 그는 매우 사악하게 보이게 웃고 있다. 그는 두손을 뒤로 하고 서서 주위를 둘러보고 있는데 그가 무엇인가를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오 저런! 지금 그는 그의 등 뒤로 부터 심지가 달린 긴 초같은 것을 꺼내들었다. 그가 손을 뻗었다...... 초의 심지에는 불이 붙어 있다. 그가 폭탄 위에 심지를 갖다 대려는 듯이 보인다. 폭탄같이 보이는데 심지가 삐죽히 솟아있는 지구인것 같다. 오 저런! 그는 매우 - 나는 그가 누구인지 모른다. 그가 누구인지 알아낼 수 없다. 다만 그는 동양인이며 매우 큰 이빨을 갖고 있고 그가 소리없이 웃을 때에는 이빨이 더욱 두드러져 보인다. 그런데 그는 - 그의 미소가 몹시 사악한 것이어서 그가 무서운 느낌을 준다는 것을 말해야겠다. 이제 그를 볼 수 없다. 마치 그 광경 위에 장막이 덮여지고 있는 것 같다. 이 때 성모님께서 우리들의 왼쪽, 그분의 오른쪽으로 더 가까이 움직이고 계신다. 성모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들에게 곧 있게 될 것을 보여주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가까운 미래에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의 딸아, 너는 그 밑에 쓰여진 글을 공개하지 말아라. 자 보아라. 기억하여라. 그러나 말로 반복하지는 말아라. (침묵) 기억하여라. 나의 딸아, 보아라. 기억하여라. 그러나 반복하지는 말아라." - 1979.7.25. -
무시무시한 얼굴을 가진 그 남자가가 또 나타나 있다... 아무도 끔찍한 전쟁같은 것이 일어날 것임을 의미하는 것 같다 - 성모님: "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너희들 세상을 두루 찾아갈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에게 외칠 것이다 ; 회개하라. 시간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 베로니카: 이제 성모님께서 돌아오고 계시다. 그 분은 왼쪽 하늘로 가셨었는데 지금은 돌아오고 계시다. 성모상 바로 위에까지 오셨다. 성모님께서는 아주 가까이 내려오셨다. 그리고 지금 그분의 허리쯤에 묵주를 드시고 그분의 왼쪽, 우리들의 오른쪽 하늘을 가리키고 계시다. 그곳에는 무시무시한 얼굴을 가진 그 남자가 또 나타나 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그는 동양인의 모습을 하고 있다. 지구의 같은 것이 보인다. 그 꼭대기에는 심지같은 것이 있어 폭탄같기도 하다. 그 폭탄같은 것 옆에 끔찍하게 악마적인 사악한 웃음을 흘리며 그 남자가 서 있다. 그가 입을 너무 크게 벌리고 웃기때문에 이빨들이 모두 드러나고 입속에서 그 이빨들이 어찌나 크게 보이는지 거의 과장한 것처럼 보인다. 그는 키가 작고 몹시 마른 편이다. 어떤 유니폼 같은 것을 입었는데 무슨 옷인지 알 수가 없다. 색깔은 푸른 올리브색 같다.그 남자는 무엇인가에 대해 득의양양한 모습으로 거기 서 있다. 이제 다시 그의 등뒤로 손을 가져다가 길고 끝이 뾰족한 초를 내밀고 있다. 그 초는 아주 가늘고 긴데 불이 붙어있다. 이제 그는 심지에 불을 붙이기 위해 또다시 손을 뻗치고 있다. 아마도 끔찍한 전쟁같은 것이 일어날 것임을 의미하는 것같다. 나는 그러한 느낌을 그의 유니폼과 그가 지구의 심지에 불을 붙이고 있다는 사실에서 받게 되었다. 이제 모든 광경은 증발해 버리고 있다. 연기와도 같이 그냥 사라져 버리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하늘이 닫히고 있다. - 1979.8.4. -
김정은, 암살 시 핵무기 자동 발사 장치 구축해 궁극의 안전장치 마련…
https://www.tldm.org/news63/kim-jong-un-creates-ultimate-deadman-switch-north-korea-to-auto-launch-nukes-if-assassinated.htm
한 개인
"그리고 한 사람은 영혼의 어둠과 죄의 광기 속에서 인류를 큰 전쟁으로 몰아넣어 국가의 멸망과 멸망을 가져올 것이며, 지구에 불을 질러 인류의 몸에서 피부를 빨아들이고, 피부가 말라 뼈에서 날아갈 것이다!"" - 장미의 성모, 1977년 5월 28일
생명의 가장 큰 손실
"내 아이들아, 인류에게 보낼 슬픔의 대부분은 그가 직접 만든 것에서 비롯될 것입니다. 내 아이들아, 가장 큰 생명 손실은 인류에게 핵탄두 폭발과 함께 올 것입니다. 구원의 공이 뒤따를 것이며, 땅에 살이 많이 남지 않을 것입니다." - 예수님, 1977년 7월 25일
위의 성모님의 메시지는 뉴욕 베이사이드에 있는 베로니카 루켄에게 전해졌습니다. 더 읽어보기
ZeroHedge.com은 2026년 5월 10일에 다음과 같이 보도했습니다.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암살되거나 적대 세력의 공격으로 핵 지휘통제 체계가 위험에 처할 경우 자동으로 핵 공격을 감행하도록 헌법을 아무렇지도 않게 개정했다.
이번 개헌안은 3월 22일 평양에서 열린 제15차 최고인민회의 첫 회의에서 채택되었으며, 한국 국가정보원이 고위 관계자들에게 브리핑한 내용을 통해 이번 주에 공개되었습니다.
북한 핵정책법 개정 제3조는 “ 만약 적대 세력의 공격으로 국가 핵전력 지휘통제 체계가 위험에 처할 경우… 핵 공격은 자동적으로 즉시 감행된다 ” 고 명시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한국 정보 당국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이 김정은이 공격 중 사망하거나 무력화될 경우 보복 핵 공격 절차를 명문화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번 정책 업데이트는 2026년 2월 미국이 지원하는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와 다른 이란 고위 관리들이 암살된 지 수개월 만에 나온 것입니다. 분석가들은 이 작전을 평양에 대한 "경고"로 해석하며, 지도부를 겨냥한 공습의 효과를 강조했습니다.
서울 국민대학교의 안드레이 란코프 교수는 텔레그래프와 의 인터뷰 에서 헌법에 명시됨으로써 기존 정책에 더욱 무게가 실리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전에도 정책이었을지 모르지만, 헌법에 명문화됨으로써 더욱 강조되는 것입니다 . 이란 사태가 경각심을 일깨워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핵 정책 개정은 지난 3월 통과되어 이번 주 초 공개된 북한 헌법 개정안과 함께 채택되었습니다. 개정안은 한국과의 통일에 대한 모든 언급을 삭제하고, (남한과의 국경을 포함한) 북한의 국경을 명시적으로 규정하는 영토 조항을 추가하며, 핵무기 지휘권이 국무위원장인 김정은에게 있음을 공식적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해당 보도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한국 정부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고수할 것이며 이번 변화의 의미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북한이 한국과의 국경 인근에 새로운 장거리 포병 시스템을 배치하는 계획을 포함해 핵무기와 미사일 능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는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