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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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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3-1) 가장 맛있는 밥은 넘이 해준 밥 / 정희연
정희연 추천 0 조회 59 23.05.07 22:38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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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5.08 04:44

    첫댓글 선생님은 재주가 많습니다. 요리 잘하는 남자 부럽네요. 나도 요리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지난 주말에 오므라이스 만들어서 아내에 주었더니 좋아라고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3.05.08 14:58

    아내와 분담해서 합니다. 화룡점정, 마지막 붓은 아내에게 맡기는 편입니다.

  • 23.05.08 06:05

    요리하는 남자셨군요. 아침부터 글 읽고 군침이 돕니다.

  • 작성자 23.05.08 14:59

    어림으로 하기때문에 만들때 마다 맛이 조금씩 다릅니다.

  • 23.05.08 06:32

    여자들이 여행가면.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넘이 해준 밥을 먹을 수 있어서랍니다. 정희연 선생님 음식 맛 보러 한번 가고 싶네요.

  • 작성자 23.05.08 15:00

    음식 이야기는 잘 하지 않는데 평생 해오신 분 앞에서 송구합니다.

  • 23.05.08 07:05

    오, 요리도 잘 하시군요!

  • 작성자 23.05.08 15:01

    흉내 내는 정도 입니다.

  • 23.05.08 07:16

    정이 많으신 정 선생님이시네요. "잘 잤는가? 내가 새우찜 해놨네." 라고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하하하.

  • 23.05.08 12:31

    하하하하
    그랬으면 부인께서 아마 정선생님을 업어드렸을 텐데요.

  • 작성자 23.05.08 15:02

    아침에는 있는 것을 먹어,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 23.05.08 10:26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새우찜에 도전해 보고 싶게 만드는 글입니다.
    아침부터 '넘이 해 준 밥을 먹으러' 가시다니, 대단합니다.
    멋져요!

  • 작성자 23.05.08 15:06

    휴일 아침 넘에 밥을 먹으면 그날은 엄청 잘 굴러 갑니다. 좋은 이야기도 많이 나오구요.

  • 23.05.08 12:32

    요리책을 보는 줄 알았어요.
    새우찜 한 번 해봐야겠어요. 그렇잖아도 어제, 마트에서 대하를 바라만 보다가 그냥 왔는데. 하하

  • 작성자 23.05.08 15:14

    요리의 고수 앞에서 너스래좀 떨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 23.05.08 22:16

    요리도 한다고요? 재주가 많아요. 나도 관심이 많지만 맛있게 하는 건 어려워요.

  • 작성자 23.05.10 07:06

    교수님의 말처럼 음식을 할 줄 알면 독립적이 되고 또 그만큼 자유로울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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