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1© 뉴스친구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성숙 국무총리를 겨냥해 "한 총리는 대통령 유고라는 위기 상황이 닥칠 경우 '지정생존자'를 맡을만한 준비와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국정 전반에 대해서 얼마나 파악하고 있는지 의문이다"고 주장했다.
그는 "(인사청문회 당시) 6·25가 북침인지 남침인지 오락가락하고 국방백서에 명시돼 있는 '북한이 주적'이라는 대답도 못했다"면서 "불법 건축물 방치, 양도세 회피 등 개인비리 의혹만 더 키운 점"도 지적했다.
그러면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책임지고 사퇴했어야 할 장관이 국무총리로 영전하는 것이 이재명 정부의 인사철학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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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한성숙, 李대통령 유고 상황서 '지정생존자' 자격 없어"댓글 3개
Rev. dhleepaul
leeduckhyu23분 전
총리는 위기능력에 가장 촛점을 맞추어야 한다. 예를들어 윤석열이가 미친 광기를 부릴때, 총리가 죽을 각오로 말렸더라면 만사가 형통했었으리라 생각한다. 공과는 뒤로하고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에 대해서 매일 공부하고 대처하는 자세를 갖추시기 바랍니다. 북한문제를 항상 염두에 두고 총리는 학습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것도 앞장서서 끌고갈 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AI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항상 책상머리에 10가지 정도의 우선순위를 적어놓으시고 즉시 실행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v. dhleepaul 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