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묵상
고생 중에 유일한 위안이 술이라고 여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라 자처하는 사람들이 제사장과 레위인의 역할을 담당하는 대신에 선한 사마리아인의 본을 따르면,
많은 사람이 독한 술을 위로의 방편이 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부절제한 사람들을 대할 때 우리는 정신이 건전한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관 악마의 세력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을 대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들을 대할 때 인내하고 참아야 합니다.
협 오감이 들고 가까이 가기 싫은 외모를 생각지 말고, 그리스도께서 구속하기 위해 돌아가신 귀중한 생명으로 기억해야 합니다.
비난받는 말은 한마디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행동이나 표정으로 비난이나 혐오감을 결코 나타내지 말아야 합니다.
가련한 영혼은 쉽사리 자신을 저주합니다.
그가 일어서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믿음을 고취시켜줄 말을 해주어야 합니다.
비록 의지가 약할 지라도 그에게는 그리스도 안에서 희망이 있습니다.
복음을 통하여 자기 앞에 제시된 희망을 굳게 붙들도록 격려해야 합니다
시험을 받아 투쟁하고 있는 사람 앞에 성경을 펴고 거듭 거듭 하나님의 약속을 읽어주어야 합니다.
그 약속들은 그에게 생명나무 잎사귀와 같을 것입니다.
(건강 생활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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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이야기
독한 술이 위로의 방편
써니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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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5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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