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했다고 하면 창조과정에서 말씀은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말씀은 하나님이시고 말씀이 창조했다고 하면 말씀이 창조한 것이 되죠
말씀이 입에서 나오는 말 즉 그 말씀이냐?
말씀이 예수님의 신성으로써 이름이냐.?
내가 주장하는 것이 말씀은 이름이라고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이름은 부리는 것. 조선시대 호라고 해서 불리기도 하죠 호칭
예수라는 이름은 사람으로 오시면서 불리는 이름
사람으로 오시기 전에는 예수로 불리지 않았죠
사람으로 오시기 전에 이름이 말씀..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오은환이나 두더지 애비가 이 말씀을 입에서 나오는 말로 이해를 하기 때문에
두더지 애비는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했다고 하고
오은환도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 하는 말로 인지 하기 때문에 무식하다고 하는 겁니다.
성경 학자들은 이것을 의인화 했다고 주장하는 자도들도 있어요
의인화 아닙니다
말씀을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계실때 불리는 이름
태초에 말씀을 하셨다가 아니고 계셨다. 하셨다고 하면 입에서 나오는 말이죠.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말씀을 그로 칭하죠. 이 분이 예수님. 말씀이라고 불리는 예수님
요한1서 5장
7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개역 성경에는 삭제된 내용인데
세분은 하나. 이것이 한자어로 삼위일체입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소개할때는 말씀
예수님을 사람으로 소개할때는 예수
디모데전서 2 : 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전에도 예를 들어 설명을 했는데
내가 이쁜 딸을 낳았는데 너무 있어서 이름을 사랑으로 지었다면
내가 사랑이와 함께 있어 행복하다라고 하면
저 사랑은 딸을 칭하는 것이죠 내가 딸을 사랑하는 사랑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신성을 부정하거나. 중성으로 보는 자들.
오은환은 예수님의 신정 자체하는 자이고
두더지 애비는 중성.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을 같이 가진 분이다로 하죠?
예수님은 완전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죽으시는 겁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신성을 가졌다면 죽으시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신성을 죽을 수가 없어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신성을 가지고 죽으셨다. 그럼 하나님이 죽을 수 있다는 말이 되는 겁니다.
두더지 애비는 그래서 신성 모독이 됩니다.
자기가 멀 주장하는지는 몰라. 단지 자기 주장이 맞다는 말만 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성령은 성령님. 하나님의 영도 성령님. 그리스도의 영도 성령님
마태복음 3 :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마태복음 12 :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고린도전서 2 :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이따위의 글을 쓰고 자빠졌으니
신격 제 3위의 성령 하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 또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비교해 애시당초
열등한 존재이기에 "하나님의 성령이 성령" 이따위 너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의 그따위 대미혹, 잡홀림의 주절속살 나불날름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의해 소유될 수밖에 없는 분이시겠냐고?
이 자체가 무식함
신격 제 3위의 성령 하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 또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비교해
신격으로 삼위는 하나님 아버지와 성령님과 그리고 예수님이 아니고 말씀
예수님은 인격으로 즉 사람으로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은 이 땅에서만 사람인 것이지 하늘에서는 아버지와 성령님과 동등한 한 하나님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칭하는 분이 이 땅에 충신과 진실이라는 이름으로 재림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이름 중에 하나 I am
13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모세가 이름을 불어보니까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고 번역했고
14And God said unto Moses, I AM THAT I AM: and he said, Thus shalt thou say unto the children of Israel, I AM hath sent me unto you.
I AM THAT I AM
나는 나야 이름이 나
요한복음과 요한계시록에서 예수님이 나는 이라고 하죠.
요한복음이 예수님의 신성으로 소객합니다.-독수리
마태복은은 예수님이 왕. - 사자
마가복음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종 - 황소
누가복음은 예수님이 사람이심. 그래서 사람의 아들=> 한자어로 인자 - 사람
요한계시록 22 :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요한복음 11 : 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모세가 사람으로 오시기 전 즉 신성으로 계실때 모세를 만나 분이 예수님
모세가 예수님 즉 사람으로 오시기 전에 이름을 물어본 것이고
그 예수님의 답이 I AM THAT I AM
예수님이 그래서 I AM 을 요한복음과 요한계시록에서 쓰는 겁니다.
요한복음 6 : 51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나는 하나님이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 의미를 있고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부리는 이름이 말씀
말씀이신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심으로 불리는 이름이 예수
첫댓글 몇 번을 말하지만
니가 아는 문자 지식 자체가 엉터리..
답이 없다 이누마는..ㅉㅉ
껴져 빙신아
@나그네1004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37?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의 득시글 자작, 창작의 신성모독까지
겸해 날뛰는 35개의 마귀교리들 모음들!
너는 그리스도의 이름이 왜 말씀인지 아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