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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daum.net/aspire7/ElV1/28721?svc=cafeapi
---> Re: 하나님의 성령이 성령님. 하나님의 말씀이 말씀으로 신성으로 부린 예수님.
요런, 유사 삼위일체 진리, 사실 대적, 모독, 부인으로 점점 더 미쳐 날뛰는 '나그네1004'라는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이 다음과 같이 또 하나의 신성모독 짓거리로 씨부렁거리면서 그야말로 말씀만으로
이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주 하나님"을 모독, 모욕, 조롱하며 미쳐 날뛰었던 것이다..완전 마귀들린 채!
이처럼...!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했다고 하면 창조과정에서 말씀은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말씀은 하나님이시고 말씀이 창조했다고 하면 말씀이 창조한 것이 되죠
말씀이 입에서 나오는 말 즉 그 말씀이냐?
말씀이 예수님의 신성으로써 이름이냐.?
내가 주장하는 것이 말씀은 이름이라고"
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은 "말씀"으로 불리우시는 하나님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시라는 사실 앞에, 한킹은 영킹 창세기 1장에서 "And God said..."(엔 갓 세드)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즉, 히브리어로 남성 복수명사인 "엘로힘"으로서 "하나님"이라고 우리 말로
바르게 번역하였고, 개역개정판은 "하나님이 이르시되..."라고 "이르시되"로 번역했는데 그렇다면?
한킹 창세기 1:3절『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더라.』
개역개정판 창세기 1:3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말씀하시기를" = "이르시되"
한킹 창세기 1:6절『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물들 가운데 창공이 있으라. 창공으로 물들에서
물들을 나누게 하라." 하시니라.』
개역개정판 창세기 1:6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 "이르시되"
(이하, 1:9절, 11절, 14절, 20절, 22절, 24절, 26절 모두 한킹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개역개정판은 "하나님이 이르시되..."로 번역)
그렇다면, "이르시되" 또한 창조과정에서 "도구"가 되면서 그 "이르시되"가
예수님의 신성으로서 이름이 되는거냐고..엉!
아무튼,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야 말로 신구약
하나님의 말씀을 말 장난을 처댈 수 있는 도구로 삼아 그렇기에 상대방들이 올리는 게시글들과
댓글들 가운데 무언가 공격할 수 있는 빌미가 되는 부분들로서 매끄럽지 못한 문장 구성, 무언가
어설프게 다가오는 어휘, 단어 등등 그런 꼬투리 잡을만한 부분들을 발견하기만 하면 그걸 빌미로
"빙신아, ㅋㅋㅋ, 무식아..." 등등의 온갖 시니컬한 비아냥, 모욕, 조롱의 도구로 삼을 수 있는
성경이라는 말씀인 것처럼 망상, 착각을 처대고 자빠진 것인지 뭐시라고?
고린도전서 13:9-12절 "이는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또 부분적으로 예언하지만 온전한 것이 오면
그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끝날 것이기 때문이라. 내가 어린 아이였을 때는 어린 아이같이 말하고
어린 아이같이 이해하며, 어린 아이같이 생각하였으나, 어른이 되고 나서는 어린 아이의 일들을 버렸노라.
지금은 우리가 유리를 통해 희미하게 보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내가 알려진 것처럼 알게 되리라."
아니, 세상에 초대교회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그 어떤 사도들, 청지기들, 그리스도인들은 물론 소위,
신학자들 포함 교회들, 교단들, 단체, 조직들, 신학교들 등등 아무튼 성경 신구약 말씀의 모든 내용들,
예언들, 상징들, 비유들 등등 성경에 관련된 모든 진리, 사실, 내용들을 그야말로 완벽무오하게
이해하고 분별하며 속속들이 그 어떤 오류없이 알고 있었거나 현재도 그렇게 알고 있는 자, 자들,
단체들, 조직들은 단 한 개도 존재하지 않았으며 존재하지 않는 것이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인데 이런
부인할 수 없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너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으로서 너같은 것은 그야말로 어떤 식으로 날뛰는가 하면 말이야!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따위
너 이단, 사이비가 완전 마귀들려 니 영적애비인 마귀가 까부르는대로 쳐만들어낸 마귀교리들이 마치
완벽무오한 무흠의 성경적 교리들이며 그에 따른 믿음들, 실행들인 것처럼 망상, 착각을 처대면서 나
두덜이는 물론 수많은 사람들을 조롱, 모욕하면서 너같은 천하 생머절의 성경대무식의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이 있는대로 교만, 거만, 오만 게다가 교활함까지 더해 마치 너같은 이단놈이 하나님인 것처럼
망상, 착각을 처대고 자빠진 것인지 아무튼 어떻게?
무소불위격 작동, 준동을 처대면서 자고나면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그 짓거리를 집요하게 처대면서
날뛰는 가운데 너의 자작, 창작의 득시글 마귀교리들의 실체를 드러내주며 바르게 수정하라고 지적하면서
권고, 충고, 경고하는 나 두덜이를 포함 회원들의 의견들을 모조리 무시한 채, 그야말로 어떻게?
너, 유사 삼위일체 이단이고 유사 삼신론 이단이며 유사 영지주의 이단, 사이비로서 너같은 것이
감히 네가 그 동안 득시글 자작, 창작한 마귀교리들을 바르게 수정하지도 않는 가운데 그대로 들이밀어
대면서 씨부렁거린 짓거리를 또 집요하게 되풀이, 되풀이, 되풀이 씨부렁거리면서 나 두덜이를 포함
수많은 회원들을 모욕, 조롱하는 짓거리를 지속하며 미쳐 날뛰고 자빠졌다는 현상 앞에서 너는 그야말로
어떤 상태의 마귀자식일가?
바로, 마귀가 들려도 단단히 들린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에 불과한 것인데 이게 그럼에도 집요할 정도로
말 장난을 처대면서 뭐라고 씨부렁거리며 "덩더..덩더쿵" 또 한 개의 한국교계 침투 박수무당격 잡미혹,
잡홀림으로서 흐드러진 춤판을 추어대며 지 잘났다고 씨부렁으로 일관하니 그런 현상이 바로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현상인 것인데 그런 사실조차 여전히 모르고 자빠졌어...엉!
영킹 요한복음 3:13절 "And no man hath ascended up to heaven, but he that came down from
heaven, even the Son of man which is in heaven."
한킹 요한복음 3:13절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하늘에 있는 인자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어이! 너 천하 생머절 성경대무식 이단, 사이비야!
너 마귀자식은 에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오직 사람으로서 인성만으로 이 세상에 오신 주님이신
것처럼 그따위 신성모독으로도 완전 마귀들려 미쳐 날뛰는 그야말로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인데
그러니, 이 요한복음 3:13절에서 변개된 개역계열의 변개된 번역이 아닌 헬라어 원문 그대로
"호 휘오스 투 안쓰로푸 호 온 엔 토 우라노" ---> " ὁ Υἱὸς τοῦ ἀνθρώπου ὁ ὢν
ἐν τῷ οὐρανῷ " , "even the Son of man which is in heaven"
이처럼, "온"( ὢν )이라는 헬라어는 현재분사를 의미하는, 즉, 현재 진행형의 의미로서 "온"이라는
사실 앞에 그렇다면?
거듭남에 관하여 미스터 '니고데모'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던 그 시점의 예수님이심이 분명한 것인데,
그 시점에 또한 주님께서는 그야말로 ""곧 하늘에 있는"(ὁ ὢν ἐν τῷ οὐρανῷ : 호 온 엔 토 우라노)가
되시는 주님이심을 말씀하고 계시다는 사실 앞에서 그렇다면?
"곧 하늘에 있는 인자"로서 그 "인자"는 너 '나그네1004'라는 이단, 사이비로서 에수 그리스도 주님의
신성을 부인하는, 즉, 예수님께서 성육신 초림하시기 이전과 승천하신 후에는 다시 "말씀"으로 불리우시는
신성의 하나님이시니 "예수"라는 이름은 오직 이 세상에 있을 때에 주님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이름이기에
예수님은 결코 하나님으로서 신성, "말씀"으로서 하나님이신 신성을 결코 겸비하여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아닌 것이다 이따위 식으로 너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마귀자식이 갈라치기 하면서 미쳐 날뛰고
자빠졌는데 그렇다면?
요한복음 3:13절에서 주님께서 직접 "곧 하늘에 있는 인자"라면서 미스터 니고데모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그 지상 예루살렘의 이 지구상 땅 덩어리의 한 곳에 존재하고 계신 주님께서 그 시점에 또한 셋째 하늘
천상의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보좌가 계신 그곳 천상의 우편 보좌에 주님께서 계신다고 그야말로
창조주 하나님의 속성들 가운데 하나인 "무소부재하심"의 증거를 여실히 증명해 주시면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와중에 어떻게?
"곧 하늘에 있는 말씀"이라고 하시지 않고 "곧 하늘에 있는 사람의 아들로서 인자", 즉, 주님의 육신적
계보로서 유다지파의 다윗의 혈통에 따라 이 세상에 오신 그러한 의미로서 사람의 아들인 인자라고 분명히
말씀하신다는 사실 앞에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한편으로는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한편으로는
완전한 사람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시어 이 세상에 성육신 탄생하심으로 오신 주님이심을 여실히 증명하고
계신 것인데 이런 모든 사실을 정면 대적, 부인, 모독, 모욕, 조롱하면서 너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은 뭐시라고?
이 우주만물의 창조는 오직 "말씀"이라는 신성의 이름을 저 하늘에서 갖고 있었던 예수님에 의해서만
창조된 것처럼 미혹하면서 그러니 하나님께서 말씀만으로 이 우주만물을 창조하셨다면 그 의미는 말씀이
도구가 되는 결과로서 즉, 예수님이 창조의 도구가 되는 것이 아닌가 그따위 그야말로 국어책 읽기식
잡미혹, 접홀림의 씨부렁 제멋대로, 되는대로 주절속살 나불날름의 해석질을 처대고 자빠져 날뛰니
그래서 너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너같은 것이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이단, 사이비가 되는 것이라니까...
엉! 알아들어 먹고 있는가?
그러니...!
한킹 시편 148:5-6절 "너희는 주의 이름을 찬양할지니, 이는 그가 명령하셨고 그들은
창조되었음이라. 그가 또한 그들을 영원 무궁토록 세우셨으며 폐기치 못할 법령을 제정하셨도다."
개역개정판 시편 148:5-6절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함은 그가 명령하시므로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그가 또 그것들을 영원히 세우시고 폐하지 못할 명령을 정하셨도다"
즉,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처럼 하나님(엘로힘)되시는 아버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주님 그리고 성령님 이러한 세 분께서 온 우주만물의 창조하심의 역사에 있어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하나의 신격으로 일체가 되시어 그야말로 "빛이 있으라", "창공이 있으라", "광명들이
있으라", "사람을 만들자" 이처럼 말씀으로, 이르시되로 명령하시니 어떻게 되었다고?
그대로, 사람 포함 우주만물이 창조된 것인데 너 '나그네1004'라는 잡홀림, 잡미혹 국어책 읽기
씨부렁은 말이야, 뭐시라고?
말씀이 도구가 된 것이니 결과적으로, 하나님에 의한 창조의 역사하심에 있어 나 두덜이가 결국은
예수님을 창조의 도구에 불과한 존재로 모독, 모욕한 것처럼 몰아가며 너 국어책 읽기가 그따위로
또 덮어씌우는 짓거리로 날뛰는 동시에 붜시라고?
『신격 제 3위의 성령 하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 또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비교해 애시당초
열등한 존재이기에 "하나님의 성령이 성령" 이따위 너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의 그따위 대미혹, 잡홀림의 주절속살 나불날름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의해 소유될 수밖에 없는 분이시겠냐고?』
랴고, 그야말로 나 두덜이가 바른 성경말씀에 근거하여 이처럼 삼위일체 "한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께서는 이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후에 운행, 관장,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경륜하심에 있어 각자 담당하는 사역이 다를 뿐이지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신격과 세 분의
각자 위격(또는 인격)에 있어서는 상호간 우열이 없는 동등하신 가운데 결코 분리가 되지 않는 그야말로
삼위께서 "한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일체가 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존재하시며
하나님의 경륜하심에 있어 각각 맡은 역할과 사역을 하시는 그야말로 삼위일체 "한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진리, 사실 앞에서 아버지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이시며 성령님이심을 나 두덜이가 바른 말씀에 근거해
증거하는 것인데 너 국어책 읽기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은 뭐시라고?
"이 자체가 무식함
신격 제 3위의 성령 하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 또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비교해
신격으로 삼위는 하나님 아버지와 성령님과 그리고 예수님이 아니고 말씀 예수님은
인격으로 즉 사람으로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은 이 땅에서만 사람인 것이지 하늘에서는
아버지와 성령님과 동등한 한 하나님"
이따위 식으로 신성모독적 말 장난을 처대면서 그야말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이 말씀처럼...!
요한복음 1:14절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므로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으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이처럼, 주님께서는 "말씀"으로서 창조주 하나님의 신성과 "육신"으로서 인성을 완전무오하게 겸비하신
가운데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이 세상에 오신 그야말로 완전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신 동시에 완전하신
사람이신 주님으로서 그렇기에 말이다...엉!
이사야서 7:14절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한 표적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보라, 한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마태복음 1:23절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한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해석하면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이라."
즉, 예수님께서 사람 육신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신 주님이시지만 한킹 디모데전서 3:16절
"경건의 신비는 논쟁의 여지없이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으로 나타나셨고
성령으로 의롭게 되셨으며, 천사들에게 보이셨고 이방인들에게 전파되셨으며, 세상에서
믿은 바 되셨고 영광 가운데로 들려올라 가셨음이라."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사람 육신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신 창조주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사람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신 그야말로 "하나님 - 사람", "사람 - 하나님"이신
"GOD - MAN", "MAN - GOD" 되시는 유일무이한 분으로서 그렇기에...!
요한복음 14:6절『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은 아무도 없느니라.』
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신 동시에 사람이신 예수님이신데 그러한 진리, 사실을 모조리
부인, 대적, 모독하면서 너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잡홀림, 잡미혹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이 완전 마귀들린 상태로 집요하게 예수님은 오직 사람으로서 인성만을 갖추고 이 세상에 오신
사람으로서 그러한 사람의 피로 세상 그 누구든지 모든 인간 죄인들의 지옥갈 죄를 사해주신 것처럼
그런 대미혹, 잡홀림의 신성모독 짓거리를 처대면서 그저 어떻게?
예수님은 무언가 특별한 능력을 갖춘 소위, 인류역사에 있어 4대 성인들이라고 하는 '고타마 싯타르타',
즉 부처라는 자로서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공자라는 자 그리고 예수님인 것처럼 너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가 주님을 그따위로 모독, 모욕, 조롱을 처대며 날뛰는 짓거리가 분명하다고 나 두덜이는
그렇게만 짐작이 가는데 그러냐, 안그러냐...엉!
임마!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완벽무오한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완벽무오한 인간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시어 신격 제 3위이신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숫처녀 마리아의 태를 빌려 잉태되신 후,
10달 산달이 되어 이스라엘 땅의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시고 갈릴리 호수 지역의 나사렛으로 성장하신
다음, 3년 반의 공생애를 통해 그야말로 보배로운 피(베드로전서 1:19절)이며 거룩하신 하나님의
피(사도행전 20:28절)로서 주님의 피를 저 셋째 하늘 천상의 아버지 하나님의 보좌가 계신 그곳
천상에서 가져오신 주님의 그러하신 피로서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을 완성하실 수 있는 피이신
바로 이러한 피로 말이야...!
히브리서 9:11-14절 "그러나 그리스도는 다가올 선한 것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러한 건물이 아닌 더 크고 더 온전한 성막을 통하여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신의
피로 한번 성소에 들어가셔서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이루셨느니라. 황소와 염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도 불결한 자들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함으로써 거룩하게 한다면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하여 흠 없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죽은 행실에서 너희 양심을 정결케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뇨?"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피는 바로, 하나님의 피라는 사실 앞에, 요셉과 마리아라는 인간 부모로부터
받은 피가 아닌 저 셋째 하늘의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보좌가 계신 그곳 천상으로부터 갖고 오신
주님의 육신 안에 흐르던 그야말로 "하나님의 피"라는 사실 앞에서 그렇다면?
너 '나그네1004'라는 신성모독으로 날뛰면서 예수님은 오직 사람으로서 인성만을 갖추고 이 세상에
오신 분이라며 너 씨부렁 국어책 읽기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로서 너같은 것이 그따위로 완전
마귀들려 여전히 미쳐 날뛰고 자빠졌는데 정말, 너의 그런 대미혹, 잡미혹, 잡홀림의 짓거리처럼
예수님이 오직 사람으로서 인성만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면 그렇다면...?
예수님의 육신 안에 흐르던 그러한 오직 사람의 피는 죄많은 피, 첫 사람 아담의 원죄가 유전된 피인
동시에 죄를 알지도 저지르지도 않으신 그야말로 죄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예수님의 그러한 사람 피가
아닌 그야말로 죄와 상관이 있는 주님의 피가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 결론 앞에서 너 '나그네1004'라는
이단, 사이비의 그따위 신성모독의 짓거리는 어떤 것들의 신성모독 짓거리와 다를 바 없는 짓거리일까?
바로, 득시글 영지주의 이단들로서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그런 마귀색키들이 자고나면 지절거리는
"예수의 전혀 무익한 빨간 피로서 육신의 피인 선지피" 어쩌구 그야말로 그리스도인이라면 결코
그 뭔 일이 있더라도 절대로 그따위 더럽고도 사특한 신성모독의 짓거리로서 감히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성경적이며 역사적이고 사실적으로 흘리신 주님의 피로서 그야말로 보배롭고도 거룩하신
하나님의 피를 돼지피에 불과한 짐승의 피와 다를 바가 없는 전혀 무익한 피라며 마귀가 들려도
보통으로 들린 상태가 아닌 완전 마귀에게 사로잡힌 상태의 "UNDER DEMONIC
POSSESSION"(언더 디모닉 포제션)의 마귀색키들로서 득시글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의 그따위 신성모독과 다를 바 없는 신성모독으로 너 국어책 읽기식 이단, 사이비도
마귀에게 사로잡혀 엇비슷하게 날뛰고 있는데 그런 상태를 너만 모르고 자빠졌다니까...!
그러니, 성경 신구약 말씀들을 국어책 대하듯이 제멋대로 이해하면서 그 결과?
마귀가 까부르는대로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을 양산해 점점 더 미쳐가면서 성경말씀을
놓고 말장난을 처대고 자빠졌으니 네 정신머리 상태가 말기적 기괴하고도 섬뜩할 정도의 말기적
정신착란 증세로 점점 빠져들어 가고 있다 이런 사실을 다시 한 번 알려줄 때에 너 국어책 읽기식
이단, 사이비...!
만사제쳐 놓고,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이름으로 아버지 하나님 앞에
신성모독 짓거리 죄악을 포함해 기타 너의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로 그동안 미쳐 날뛴
짓거리에 대해 대통곡의 회개를 하면서 진정 구원받을 수 있는 출발선에 서서 성경적 바른 영,
성경적 바른 예수님, 성경적 바른 복음에 근거해 믿어 구원받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만 할 것이다!
UNDERSTAND? 언더스텐 했냐고 요런 가공, 가증, 참람하기가 말로 다 할 수 없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 발작으로 날뛰는 그야말로 이단, 사이비야...엉!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37?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의 득시글 자작, 창작의 신성모독까지
겸해 날뛰는 36개의 마귀교리들 모음들!6

첫댓글
참 말이 맗아
말이 많으면 사기꾼 ㅋㅋ
말씀이 하나님
이 말씀이신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
말씀이신 분이 창조
말씀으로 창조가 아니고
빛은 있으라 해서 빛이 생긴 것이고
하늘은 있으라 하니까 생긴 것이 아니고
주의 손으로 직접 지은 것.
국어로 된 성경을 읽는데 이해력도 없는 것이 먼 선생짓을 한다고
너나 오은환이나 갈렙이나 수도나
머다.
그냥 똥고집으로 머리속에 똥이 가든 찬넘들이라.
답이 없어
오은환이 봐라.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이름으로 칭함을 받는 분이 재림하신다고 하니까
그 옷의 이름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지랄하듯이
너도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불리는 이름이 말씀이라고 해도
개소리를 하고 있으니
둘이 개 뭍어.
말씀으로 창조가 아니고 말씀이신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다.
말씀이신 하나님
그가 창조하신 것이다.
그가는 이름이 말씀이신 하나님
내용이 다 이런 개소리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따위
너 이단, 사이비가 완전 마귀들려 니 영적애비인 마귀가 까부르는대로 쳐만들어낸 마귀교리들이 마치
완벽무오한 무흠의 성경적 교리들이며 그에 따른 믿음들, 실행들인 것처럼 망상, 착각을 처대면서 나
두덜이는 물론 수많은 사람들을 조롱, 모욕하면서 너같은 천하 생머절의 성경대무식의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이 있는대로 교만, 거만, 오만 게다가 교활함까지 더해 마치 너같은 이단놈이 하나님인 것처럼
망상, 착각을 처대고 자빠진 것인지 아무튼 어떻게?
무소불위격 작동, 준동을 처대면서 자고나면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그 짓거리를 집요하게 처대면서
날뛰는 가운데 너의 자작, 창작의 득시글 마귀교리들의 실체를 드러내주며 바르게 수정하라고 지적하면서
권고, 충고, 경고하는 나 두덜이를 포함 회원들의 의견들을 모조리 무시한 채, 그야말로 어떻게?
먼 개소리만 짖고 지랄하는지
댓글도 보면 멀 말을 하지.
미친넘이 중얼대듯이 . 횡설수설이라나 하고
@나그네1004 요,, 생머절, 잡머절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미쳐 날뛰는 이단, 사이비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다, 사이비 마귀색키가 그새 득시글 대미혹, 잡홀림의 끄적끄적 개솔,
씨부렁 댓글들을 쳐올리면서 미쳐 날뛰었네....!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37?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의 득시글 자작, 창작의 신성모독까지
겸해 날뛰는 35개의 마귀교리들 모음들!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726?svc=cafeapi
--->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 대적하니 너 '나그네1004'라는 이단, 사이비가 점점 마귀들려
가면서 미쳐가는거다..엉!
두덜이나 나그네나 다 거기서 거기,,,,, 어차피 니들은 영혼불멸 귀신교리를 처믿는 것들이라 그리스도의 성육신에 대해서도 바른 이해를 할수가 없다 니들이 믿는 예수는 성육신하신 예수가 아니라 영육짬뽕 예수지
영과 혼은 불멸인 것이야! 너 안식교도 이단 마귀자식아...엉!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뭐시라고?
'그리스도 천사장'으로서 피조물인 미가엘 천사장이 예수님이라고 너희 득시글
안식교도 이단들로서 너 '신인류출현'이라는 마귀자식을 포함 너희 이단들이
그따위의 신성모독을 처대며 날뛸 정도의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정신머리들이라는
사실 앞에서 인간의 영과 혼은 불멸이라는 성경 신구약의 관련 말씀들을 어찌
바르게 믿어, 적용하며 증거할 수가 있겠는가 너희같은 안식교도 이단들이...!
그러니, "혼의 수면"이니 "혼의 멸절"이니 고따구 가공, 가증, 참람할 정도로 감히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공의를 정면대적, 모독, 모욕, 조롱, 부인하며
너희 안식교도 이단들이 완전 마귀들린 상태로 미쳐 날뛰는 것이지..엉! 이것들아!
제 정신머리들을 차려야만 되는거다! 지옥과 영원 유황불 불못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UNDERSTAND?
@두더지애비 https://cafe.daum.net/aspire7/9z7T/51162?svc=cafeapi
---> 안식교 이단들과 여호와증인 이단들에게! 그리스인들의 혼들은 이 세상 삶을
마친 후에 "하늘 천당"으로 올라가지.
https://cafe.daum.net/aspire7/9z7T/34579?svc=cafeapi
---:> 죄인들이 죽어 그들의 영혼은 수면하지도 멸절하지도 않아, 안식교 이단들,
여호와증인 사탄증인 이단들 보거라!(성경적 근거)
https://cafe.daum.net/aspire7/ElV1/3344?svc=cafeapi
---> "땅, 무덤 = 지옥", "지옥 = 땅, 무덤" 여증이단, 안식교이단의 미혹의 정체
(다시는 속아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