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어때유???
누가 서초동 물어보시길래...
분당 시범단지에서 오래산 성남토박이1人
첫댓글 시골 사는구나 라고 생각하죠. (시골 거주중인 1人)
매날 여기서만 놀아.. 그대는.. -_-;;
아 분당사는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하죠..
삼성동 살면요?;;;;; ㄱ-
삼성동 살 경우.. 원래 본가이면 부자 인정... 전세나 월세살면 "먹고 살기 힘들겠구나"란 생각 들더란...
222 저 압구정 사는데 월세라 ..맨날 허리가 휘네요 .흑흑...비루한 자취생
성남사는 사람이구나..
요즘 집값 올라 좋게 봐줄껄요..시범단지는 잘 몰겠네요 ㅎㅎ
분당도 살기 편한동네지만...서초동 보단...ㅎㅎ 그냥 평범한 느낌...성남 사는데..왜 분당이라고 할까란 느낌 ㅋㅋㅋ .. 저도 분당 살아요 ㅋㅋ
222
사실 애초에 구성남과 분당은 태생부터가 다르고... 거주자 구성도, 구성남시가 서울의 못사는 사람들을 이주시킨데반해, 분당은 강남등의 부자들이 내려가서 살죠. 분당이 성남의 일부지만, 여러모로 구성남시와 분당이 구분되는건 사실..
돈 있고 없고를 태생부터 다르다고 표현하는건 참 오랜만이네요 ㅋㅋㅋ
태생이 다르나 ㅋㅋㅋ 아..계급사회같이 느껴지네요..따지고 보면 강남도 저 강북쪽에서 쫒겨난 사람들이 살게된 곳인데
지역의 태생이라.. 재밌는 논리..ㅋㅋㅋ
태생이라는게 돈있고 없고나 계급or수준의 구분을 의미하는게 아닌데요.. 지역적인 태생에 차이가 있다는걸 의미하는겁니다. 구성남시와 달리, 분당구는 애초에 서울(특히 강남)의 베드타운으로 조성한 지역이라는 의미죠.
사실.. 지금이야 집값이 많이 올라서 그렇지.. 초창기에는 서민 동네였죠
자아 그럼 서울의 못사는 사람들 이주시킨거랑 강남 부자들 가서 살게한거랑 차이점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만..실은 저희집이 좀 힘겹게 살아가서;; 돈있고 없고로 사람 차별하는 것에 대해 민감합니다..
그게 바로 성남과 분당이 구분되는 하나의 요소라는거죠. 더불어 성남과 분당을 차별한적 없고 사실만 얘기한건데요?? 성남 29년 산 토박이입니다.
하긴 정자동 어떤 아파트는 강남 재건축 보다 비싼곳도 있으니..ㅎㄷㄷ...개인적으로 분당 사니 삶의 질은 갠춚네요...나이가 들어서 그런가...녹지도 많고...인 서울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용하고.....강남가기도 쉽고 <- 요게 분당의 가장 큰 매력인듯..ㅋㅋ
뭐 아스하리님이나 몇분이 "성남이나 분당이나"라고 하시지만.. 행정구역상 분당이 성남에 소속된걸 제외하면, 사실 생활여건이나 이주민의 출신지역, 부동산 가격면에서 솔직히 누가봐도 구성남과 분당이 구분되는게 사실입니다. 지역적 교류? 별로 없습니다. 분당 사람들 분당에서 놀고, 구성남시 사람들, 분당 갈 바에 서울갑니다. 분당이 아예 분당시로 독립되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상황에서 구분이 안된다는건 대체..ㄱ-
사실 뭐 부동산은 부동산일뿐이죠..
성북동이나 평창동 살면?
성북동 비둘기 -_-;;.. 평창올림픽?.. 초면에 지송;
풋 저도 예전에 성북동하면 성북동비둘기 떠올랐어요 ㅋㅋㅋ
음.. 냉정하게 말해서.. 미국의 바나나들이 미국인이 되지 못해서 안달난 상황과 비슷한 이치.
분당...생각보다 별거 없는데 분당 산다고 오오오~이러면 기분 좀 그럼...구시가지? 싸게 놀고 싶으면 가는곳..ㅋㅋ
성남 딱 2 곳을 방문했죠. 야탑과 정자동 꼬집어 말할수 없지만... 누군가 내게 12평짜리 야탑에서 살래? 정자동 살래? 그러면 그집 내 주는거 맞나? 라고 물어보고 정자동 선택하겠어요. (참고로 대구에서 29년 살고 각 1회씩 방문해봤음)
첫댓글 시골 사는구나 라고 생각하죠. (시골 거주중인 1人)
매날 여기서만 놀아.. 그대는.. -_-;;
아 분당사는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하죠..
삼성동 살면요?;;;;; ㄱ-
삼성동 살 경우.. 원래 본가이면 부자 인정... 전세나 월세살면 "먹고 살기 힘들겠구나"란 생각 들더란...
222 저 압구정 사는데 월세라 ..맨날 허리가 휘네요 .흑흑...비루한 자취생
성남사는 사람이구나..
요즘 집값 올라 좋게 봐줄껄요..시범단지는 잘 몰겠네요 ㅎㅎ
분당도 살기 편한동네지만...서초동 보단...ㅎㅎ 그냥 평범한 느낌...성남 사는데..왜 분당이라고 할까란 느낌 ㅋㅋㅋ .. 저도 분당 살아요 ㅋㅋ
222
사실 애초에 구성남과 분당은 태생부터가 다르고... 거주자 구성도, 구성남시가 서울의 못사는 사람들을 이주시킨데반해, 분당은 강남등의 부자들이 내려가서 살죠. 분당이 성남의 일부지만, 여러모로 구성남시와 분당이 구분되는건 사실..
돈 있고 없고를 태생부터 다르다고 표현하는건 참 오랜만이네요 ㅋㅋㅋ
태생이 다르나 ㅋㅋㅋ 아..계급사회같이 느껴지네요..따지고 보면 강남도 저 강북쪽에서 쫒겨난 사람들이 살게된 곳인데
지역의 태생이라.. 재밌는 논리..ㅋㅋㅋ
태생이라는게 돈있고 없고나 계급or수준의 구분을 의미하는게 아닌데요.. 지역적인 태생에 차이가 있다는걸 의미하는겁니다. 구성남시와 달리, 분당구는 애초에 서울(특히 강남)의 베드타운으로 조성한 지역이라는 의미죠.
사실.. 지금이야 집값이 많이 올라서 그렇지.. 초창기에는 서민 동네였죠
자아 그럼 서울의 못사는 사람들 이주시킨거랑 강남 부자들 가서 살게한거랑 차이점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만..
실은 저희집이 좀 힘겹게 살아가서;; 돈있고 없고로 사람 차별하는 것에 대해 민감합니다..
그게 바로 성남과 분당이 구분되는 하나의 요소라는거죠. 더불어 성남과 분당을 차별한적 없고 사실만 얘기한건데요?? 성남 29년 산 토박이입니다.
하긴 정자동 어떤 아파트는 강남 재건축 보다 비싼곳도 있으니..ㅎㄷㄷ...개인적으로 분당 사니 삶의 질은 갠춚네요...나이가 들어서 그런가...녹지도 많고...인 서울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용하고.....강남가기도 쉽고 <- 요게 분당의 가장 큰 매력인듯..ㅋㅋ
뭐 아스하리님이나 몇분이 "성남이나 분당이나"라고 하시지만.. 행정구역상 분당이 성남에 소속된걸 제외하면, 사실 생활여건이나 이주민의 출신지역, 부동산 가격면에서 솔직히 누가봐도 구성남과 분당이 구분되는게 사실입니다. 지역적 교류? 별로 없습니다. 분당 사람들 분당에서 놀고, 구성남시 사람들, 분당 갈 바에 서울갑니다. 분당이 아예 분당시로 독립되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상황에서 구분이 안된다는건 대체..ㄱ-
사실 뭐 부동산은 부동산일뿐이죠..
성북동이나 평창동 살면?
성북동 비둘기 -_-;;.. 평창올림픽?.. 초면에 지송;
풋 저도 예전에 성북동하면 성북동비둘기 떠올랐어요 ㅋㅋㅋ
음.. 냉정하게 말해서.. 미국의 바나나들이 미국인이 되지 못해서 안달난 상황과 비슷한 이치.
분당...생각보다 별거 없는데 분당 산다고 오오오~이러면 기분 좀 그럼...구시가지? 싸게 놀고 싶으면 가는곳..ㅋㅋ
성남 딱 2 곳을 방문했죠. 야탑과 정자동 꼬집어 말할수 없지만... 누군가 내게 12평짜리 야탑에서 살래? 정자동 살래? 그러면 그집 내 주는거 맞나? 라고 물어보고 정자동 선택하겠어요. (참고로 대구에서 29년 살고 각 1회씩 방문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