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지등화 (心之燈火)🔥
- 마음의 등불-
마음은 빈 상자와 같습니다.
寶石을 담으면 보석 상자가
되고,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 상자가 됩니다.
진정한 위로란 "힘 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힘들지?"라고 묻는 것이며,
누군가에게 "기대되는 사람"보다, 누군가가
"기대도 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대개 실패하는 사람들의 몸에는 못된 벌레
한마리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벌레의 이름은 "대충"이라는 벌레입니다.
죽음이란 神이 정해준
유통기한이고 , 熱情이란
신이 넣어준 防腐劑입니다.
에티켓을 잘 지켜야 함은,
禮儀는 넥타이와 같고,
無禮는 올가미와 같습니다.
많이 배웠다고 自慢하지
말고, 가방끈이 길면 땅에
끌리게 마련이고, 성공을
찾으려면 눈에 불을 켜고,
행복을 찾으려면 마음의 불을
밝혀야 합니다.
몸의 때는 물로 씻고, 마음의 때는 책으로 씻고,
영혼의 때는 눈물로 씻어야 한답니다.
감투는 그 사람의 신분을 알려 주지만, 말투는
그 사람의 인격을 알려 주며, 자유를 얻기
위해 필요한 것은 펄럭이는 날개가
아니라 펀떡이는 심장입니다.
후회가 과거를 바꾸지 못하고,
걱정이 미래를 바꾸지 못하며,
오직 행동만이 현재를 변화시킨다고 합니다.
인생을 헛되이 살고싶지 않다면 도장을
찍고 한 약속보다, 새끼 손가락을 걸고
한 약속을 더 잘 지켜야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반가운 것이 사람이고,
가장 무서운것도 사람이지만,
그래도 가장 소중하고 고귀한 것이 사람입니다.
마음의 등불을 밝혀셔 오늘도 건강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멋진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어진 이는 가슴에 덕을
품고, 어리석은 사람은
가슴에 財物을 품으며,
어진 이는 잘못했으면 형벌을
받을 생각을 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잘못을 저지르고서도
惠澤을 받을 궁리를 한다."
<논어> 이인편 제 11장에
나오는 孔子의 말씀입니다.
德은 곧 '득(得:얻음)' 이다.
나로 인하여 다른 사람이 뭔가
좋은 일을 얻는다면
그 '얻음'이 바로 德인데,
그 德은 언젠가는 내게로
돌아와 나의 '얻음'이 된다.
어진 사람은 늘 가슴에 이런
德을 품고 산다.
먼저 남에게 베푸는 이타적
삶을 사는 것이다.
이에 반해 어리석은 사람은
富의 상징인 많은 재물 을
所有할 생각을 품고 산다.
어진 사람은 작은 잘못에도
刑罰을 받을 생각을 먼저
하는 반면, 어리석은 사람은
죄를 쥐고서도 누군가의
惠澤으로 罰을 면할 궁리만
한다.
2500여 년 전의 말임에도
오늘날의 現實과 딱 들어
맞는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모습은
크게 달라 진 게 없다는 뜻이리라.
가슴에 德을 품고 살면
財物은 자연스럽게 들어올
수 있지만, 늘 財物만 가슴에
품고 살면 德은 물론 財物도
들어오지 않는다.
설령, 땅이나 돈이 많다고
해도 德이 없으면 財物을
지키는 노예(守錢奴)일
뿐이다.
財物만 지키다가 마치는 삶!
얼마나 가엾고 부질없는
삶인가!
德으로써 富를 빛나게 해야
價値있고 後世에도 아름다운
삶의 자국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아름다운 깨달음 노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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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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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파프리카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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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반가운글
멋진글
잘보고갑니다....................회장님
건강한날
행복한날만.........................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