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교황령 땅문서 위조 밝혀진게 1440년이었고 그것도 한동안 교회가 금서지정하고 뻗대기가 가능했으니까요. 대충 유로파 시대 걸친 즈음까지는 클레임 위조가 가능했다고 할 수도 있겠죠
그건 특이케이스고 너도나도 하진 않았지않나요?
@메이벨 원래 특이케이스를 보면, 능력과 의지를 갖춘 사람들은 "그럼 나도 한번!" 같은 생각을 하게 마련이죠. 특이케이스라고 금지시켜버리고 그러면 게임이 경직될겁니다.
@Tyrr 현실을 반영하자면 게임에서도 특이케이스로 해야하죠!외교메뉴가 아니라 이벤트라던가..
게임 재미없어집니다. 게임다운 요소 정도는 남겨놔야죠. 역사 시뮬레이터도 아니고.
루이14세가 맨날 한 게 유로파 전쟁명분만들기인데요 클레임주작 종교명분 왕위계승요구 열강전쟁개입 등등
유롭은 크킹 요소가 없지만 크킹요소가 있게 생각해보면 내 신하 아무개가 너희 백작령에 대한 정당한 권리를 가지고 있기에신하의 정당한 권리를 회복하기 위해 전쟁이다ㅋ. 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뎌4는 땅따먹기 게임입니다...
사실 그 당시 동양의 전쟁을 보면 클레임 조작도 필요 없어요.....
그건 그렇네요 사실 동양의 전쟁명분은 서양과는 다른 개념이니까...
그렇군요 다들 게임요소로 생각하시는군요 ㅡ,.ㅡ
차라리 영토마다 클레임 거는거보다 클레임 걸기 누르면 랜덤으로 이벤트 생기는게 더 재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 명나라가 철령위는 우리 땅이얏하는 것도, 정도전이 요동 우리땅이얏하는 것도 클레임주-작으로 볼 수도 있겠죠... 일본이 한반도는 명나라 정벌하기에 필요한 길이야 하는 것도...
다만 노CB 또는 동맹파기/휴전파기로 때리는 경우 외교적 패널티가 아닌 내정 패널티가 너무 심하게 붙는 게 좀 비현실적이긴 합니다만, 이건 밸런스를 위한 장치라고 봐야 하니 어쩔 수 없죠. 사실 파기보다는 명분여부와 상관없이 연달아 전쟁선포 하는 것 자체가 패널티를 준다면 모를까..
유로파3에는 클레임 조작이 없어서 땅따먹는 재미가 극히 낮았죠. 영토분쟁 이벤트가 그나마 자주 떠서 그거 한 번으로 뽕 뽑고 하는 식이긴 했습니다만, 당시 카페내의 인기가 최저였던 걸 기억해보면 지금의 캐쥬얼한 게 좋은 듯 합니다.
첫댓글 교황령 땅문서 위조 밝혀진게 1440년이었고 그것도 한동안 교회가 금서지정하고 뻗대기가 가능했으니까요. 대충 유로파 시대 걸친 즈음까지는 클레임 위조가 가능했다고 할 수도 있겠죠
그건 특이케이스고 너도나도 하진 않았지않나요?
@메이벨 원래 특이케이스를 보면, 능력과 의지를 갖춘 사람들은 "그럼 나도 한번!" 같은 생각을 하게 마련이죠. 특이케이스라고 금지시켜버리고 그러면 게임이 경직될겁니다.
@Tyrr 현실을 반영하자면 게임에서도 특이케이스로 해야하죠!
외교메뉴가 아니라 이벤트라던가..
게임 재미없어집니다. 게임다운 요소 정도는 남겨놔야죠. 역사 시뮬레이터도 아니고.
루이14세가 맨날 한 게 유로파 전쟁명분만들기인데요 클레임주작 종교명분 왕위계승요구 열강전쟁개입 등등
유롭은 크킹 요소가 없지만 크킹요소가 있게 생각해보면 내 신하 아무개가 너희 백작령에 대한 정당한 권리를 가지고 있기에
신하의 정당한 권리를 회복하기 위해 전쟁이다ㅋ. 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뎌4는 땅따먹기 게임입니다...
사실 그 당시 동양의 전쟁을 보면 클레임 조작도 필요 없어요.....
그건 그렇네요 사실 동양의 전쟁명분은 서양과는 다른 개념이니까...
그렇군요 다들 게임요소로 생각하시는군요 ㅡ,.ㅡ
차라리 영토마다 클레임 거는거보다 클레임 걸기 누르면 랜덤으로 이벤트 생기는게 더 재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 명나라가 철령위는 우리 땅이얏하는 것도, 정도전이 요동 우리땅이얏하는 것도 클레임주-작으로 볼 수도 있겠죠... 일본이 한반도는 명나라 정벌하기에 필요한 길이야 하는 것도...
다만 노CB 또는 동맹파기/휴전파기로 때리는 경우 외교적 패널티가 아닌 내정 패널티가 너무 심하게 붙는 게 좀 비현실적이긴 합니다만, 이건 밸런스를 위한 장치라고 봐야 하니 어쩔 수 없죠. 사실 파기보다는 명분여부와 상관없이 연달아 전쟁선포 하는 것 자체가 패널티를 준다면 모를까..
유로파3에는 클레임 조작이 없어서 땅따먹는 재미가 극히 낮았죠. 영토분쟁 이벤트가 그나마 자주 떠서 그거 한 번으로 뽕 뽑고 하는 식이긴 했습니다만, 당시 카페내의 인기가 최저였던 걸 기억해보면 지금의 캐쥬얼한 게 좋은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