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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daum.net/aspire7/ElV1/28730?svc=cafeapi
---> Re: 말 돌리고 자빠졌네
요따구 제목을 쳐붙여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으로서 그게 다음과 같이
감히 성경 신구약 말씀을 그것의 말 장난을 쳐대며 날뛰는 도구로 삼아 뭐라고 주절속살 나불날름대며
앞, 뒤가 전혀 맞지 않는 잡미혹, 잡홀림을 처대면서 점점 더 말기적 정신착란 증세 환자로 전락되어
가면서 미쳐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 두덜이가 '말 돌리고 자빠졌네"라는 씨니컬한 비아냥의 제목을 쳐달아 붙인 그것의
그따위 게시글의 댓글란에 다음과 같이 바른 말씀에 근거해 반증하니까 또 주절거리고 속살거리며
홀려대며 날뛰는 짓거리가 다음과 같은 짓거리였으니...!
나 두덜이의 말 : ((시작과 역사하심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에 해당되는 분은 오직
"말씀"이신 예수님이 틀림이 없다 이런 식으로 '나그네1004'라는 저따위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 마귀색X가 통밥을 재면서 드립다 그런 식으로 대입을 시켜 뭐시라고?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한 것이 아니고 . 하나님이신 말씀이 창조주"
이처럼, 오직 예수님만이 창조의 시작과 역사하심으로 관여하신 것처럼 그따위 가공, 가증, 참람한
자작, 창작의 마귁교리를 쳐만들어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국어책
읽기식 이단, 사이비 마귀X키가 점점 더 미쳐 날뛰고 자빠졌음에 저런건 그야말로 구제불능이며
적막강산에다 마이동풍이고 우이독경의 자승자박, 자아당착, 기고만장, 기세등등, 사필귀정, 인과응보,
권선징악에 근거한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주 하나님"에 의한 준엄하신 심판하심을
결코 면치 못할 거짓말쟁이로서 잡홀림, 잡미혹의 이단, 사이비 마귀X키에 불과하다는 결론 앞에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
라고 이처럼 당연한 충고와 경고성의 댓글로 대처하니까 한다는 말이 뭐시라고?
((나그네1004작성자 19:27 새글
@두더지애비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심을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신 것이고
사람으로 오기 전에 이름이 말씀이라고 빙신아
예수님은 구원자이고
말씀이신 하나님의 창조주
말씀이신 창조주가 사람으로 온 예수님
=>, 오직 예수님만이 창조의 시작
틀린 말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이시고
예수님으로 오시어 창조한 것이 아니야 이돌대가야" ))
라고 이처럼 "말씀"과 "예수님"이라는 칭호를 완전 별개로 갈라치기 하면서 예수님께서는 오직
사람으로서 인성만을 갖추고 이 세상에 오신 그러한 무언가 대단한 능력의 마치...!
세상 인간들이 주절거리는 소위, 4대 성인으로서 '고타마 싯타르타'라는 이름의 석가모니라는
자로서 '부처'라는 자 그리고 고대 헬라의 철학자였던 미스터 '테스 형'인 소크라테스, 그리고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라는 자와 더불어 그들 세 명의 소위 인간 성인들에 못지 않은 능력과 명성을 갖고
있었던 "예수"라는 이름의 무언가 비범한 능력의 사람으로서 성인...이처럼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로 점점 더 미쳐가며 날뛰면서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준동하는 그런 이단, 사이비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잡미혹, 잢홀림의 정신머리 상태가 아닌가 나 두덜 덜덜이는 그렇게 추측, 짐작이 되는 것이지...!
그러니, '나그네1004'라는 이단은 "말씀"과 "예수"라는 칭호를 완전히 갈라치기
하면서 그 결과?
요한복음 1:1-3절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느니라. 그 말씀이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느니라. 만물은 그에 의하여 지은 바
되었으며, 이미 지음받은 것 가운데 그가 없이 지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더라."
(개역개정판 또한 "말씀"이라고 번역....)
한킹 요한복음 1:14절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므로,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으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개역개정판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로 또한 바르게 번역)
즉, "말씀"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그야말로 "말씀"으로서 하나님의 신성과 구원을 의미하는
"예수"라는 이름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여 이 세상에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성육신 초림하시어 오신
주님이시라는 진리, 사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가 언급하지
못하는 것인데 왜 그럴까?
즉, 이런 사실 앞에서 하나님으로서 신성을 의미하는 "말씀" 하나님으로서 그 "말씀"의 "말씀"은 오직
사람으로서 인성만을 갖추고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이라는 한 사람의 인간이기에 그처럼 인간으로
이 세상에 오시기 이전 저 하늘에서나 하늘로 승천하신 이후의 예수님에 대해서는 절대로 "예수님"이라고
말해서는 안되며 오직 "말씀"이라고 온, 오프라인에서 말하며 쓰면서 증거해야만 한다는 식으로 어떤 것이
그따위로 갈라치기 해대면서 점점 더 미쳐 날뛰는데 그런게 누구게?
누구긴 누구겠냐고...'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그야말로 성경 신구약 말씀의 수만 구절들은 단지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의 도구로...또한 어느 상대방들을 향한 말꼬리 잡기식 도구로 삼아 "빙신아...
무식아...돌대가리야...ㅋㅋㅋ...!" 이따위 식의 모욕, 조롱, 비아냥을 처대는 도구로서 성경말씀인
것처럼 그야말로 완전 마귀들린 가운데 그것도 말이지...!
자작, 창작의 득시글 마귀교리들을 양산하여 그런 자신의 득시글 마귀교리들이 완전무오할 정도의
성경적 교리들이고 그에 따른 바른 믿음, 실행의 증거들인 것처럼 완전 마귀에 사로잡혀 그따위로
자가당착, 자아망상을 처대면서 점점 더 미쳐가는 국어책 읽기식 이단, 사이비라는 사실 앞에서
그 이단의 실체, 정체가 다음과 같은 계시록의 말씀들에 근거해 여실히 드러나고 마는 것인데, 즉...!
그 이단의 "말씀" = "예수님"이시라는 당연한 사실을 갈라치기 쳐대며 준동하는 그런 가공, 가증,
참람한 신성모독의, 유사 삼신론 이단이며, 유사 삼위일체 진리, 사실 대적, 모독, 부인으로 날뛰는
그 이단의 완전 마귀들린, 마귀에 사로잡힌 그 적나라한 실체, 정체가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즉, 한킹 요한계시록 1:1절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계시라. 이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의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 그의 천사를 그의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니라."
이러한 계시록 1:1절 말씀의 의미는 이미 하늘로 승천하신 예수님에 관하여 요한 사도형제가 그야말로
성령님의 영감을 톻해 사실을 사실에 근거해 기록하고 증거하는 말씀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계시라"라고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의 "말씀"과 "예수님"을 갈라치기 하면서 홀려대며 날뛰는
신성모독의 짓거리에 따르자면 계시록 1:1절은 "말씀에 관한 계시라..."라고 번역해야만 할 것인데
왜냐하면, 완벽한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완벽한 인간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시어 이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보배롭고도(베드로전서 1:19절) 거룩하신 "하나님의 피"
(사도행전 20:28절)이신 주님의 피에 근거해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신 후,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사시는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을 완성하신 후에, 40일 후 저 셋째 하늘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보좌가 계신 우편 보좌가 존재하는 천상으로 승천하셨다는 사실 앞에서 국어책 읽기식
이단, 사이비의 잡홀림, 잡미혹의 갈라치기 짓거리에 따르자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계시라"라고 해서는 안되고 반드시 "말씀에 관한 계시라..."라고 번역해야만
할 것인데 이 점에 대해서는 국어책 읽기식 씨부렁 잡미혹, 잡홀림 이단, 사이비가 꿀 먹은 벙어리가
된 것처럼 가타부타 단 한 마디도 언급하지 못한 채, 침묵하며 자빠져 있으니 그래서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라니까 그러네...엉!
계시록 1:5-6절 "신실한 증인이시며 죽은 자들 가운데서 첫째로 나시고, 땅의 왕들의 통치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우리를 사랑하시어 자신의 피로
우리의 죄들에서 우리를 씻기시고 하나님 그의 아버지를 위하여 우리를 왕들과 제사장들로 삼으신
그분께 영광과 권세가 영원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계시록 1:9절 "너희의 형제이며 환란과 예수 그리스도의 왕국과 인내에 동참하는 자인 나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로 인하여 팟모라고 하는 섬에 있었느니라."
이 1:5-6, 9절의 계시록 말씀들 가운데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라는 칭호, 호칭 또한 동일한 의미인 것이다!
계시록 22:16절『나 예수는 교회들에 관한 이런 일을 너희에게 증거하기 위하여
나의 천사를 보내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또 빛나는 새벽별이라.”
하시니라.』
(이처럼, 하늘로 이미 승천하신 예수님께서 완전한 사람으로서 인성 또한 겸비하시어 육신적으로는
다윗의 후손으로서 당연히 다윗의 계보에 따라 유다지파에 속한 "예수"라는 이름의 그야말로 완벽한
사람으로서 이 세상에 성육신 탄생하심으로 오신 후, 갈보리 십자가에서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을
완성하신 후에, 하늘로 승천하시어 그저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의
미혹, 홀림에 따르자면 예수님께서 단지 인간으로서의 인성만으로 이 세상에 오신 후에 하늘로
승천하였으니 그때부터는 오직 "말씀"이라는 칭호로만 불리우셔야 하는데 주님께서는 말이지...!
계시록 22:16절 이 말씀을 통해 "나 예수는...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라고 그야말로 주님의
인성의 측면을 더욱 더 강조하시면서 말씀하고 계시다는 사실 앞에서 결론은 뭐겠냐?
즉, "말씀" = "예수님"이시고 "예수님" = "말씀"인 것이다 이거야...! 새겨듣거라 너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잡홀림, 잡미혹 이단, 사이비여...엉!)
그러니, 결정적으로 "말씀"과 "예수님"을 갈라치기 해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사실을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 자신께서 계시록 22:16절 "나 예수는..." 이처럼 저 셋째 하늘 천상의 보좌에서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대제사장이며 중보자로서 역사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말씀"으로 불리우시는 주님이시라는
사실 앞에 당연히 "나 말씀은 교회들에 관한 이런 일을..."이라고 주님께서는 말씀하셔야만(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갈라치기 이단, 사이비로서 '나그네1004'라는 그런 것의 점점 더 미쳐 날뛰는 갈라치기
짓거리, 유사 삼신론 이단이고 유사 삼위일체 대적, 모독, 모욕, 조롱 이단인 동시에 유사 영지주의
이단까지 겸해 그럴싸하게 날뛰는 그런 잡미혹, 잡홀림의 집요하기 그지없는 그따위 갈라치기 짓거리
마귀자식다운 씨부렁 주장에 따르자면 말이다...!) 반드시 "나 말씀은..."이라고 주님께서 그야말로
말씀하셔야만 했을터인데 정반대로 말이지...!
"나 예수는 교회들에 관한..." 이처럼 "말씀"이신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심을 분명히 밝히사면서
말씀하시니 그렇다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떠한 칭호로 주님을 대표하며 증거해야만 할 것인가
그 문제에 대하여 생각해 볼 때에 결론은 무엇이겠냐고...엉! 너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 짓거리 잡미혹, 잡홀람 이단, 사이비야...엉!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말씀"이라는 신성과 "예수"라는 이름의 인성을 대표하는 그러한 분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 즉, "말씀"으로 대표되는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사람으로서 칭호, 호칭인
"예수"라는 이름으로 대표되는 인성을 그야말로 한킹 요한복음 1:14절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므로,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으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개역개정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이 말씀이 분명히 명명백백, 확고부동
밝히고 계시다는 사실 앞에서 그렇다면 제 정신머리 상태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말이지...!
(한킹 골로새서 2:9절 "그분 안에는 신격의 모든 충만함이 몸의 형태로 거하시나니"
영킹 "For in him dwelleth all the fulness of the Godhead bodily.|
개역개정판 골로새서 2:9절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이러한, 골로새서 2:9절의 말씀의 의미가 바로 요한복음 1:14절의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라는 즉,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인간으로서 인성이 조화롭게
위격적, 본성적 결합을 한 상태로 에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숫처녀 마리아의 태 속에 잉태되어 사라 육신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구세주로 오신
주님이셨다라는 진리, 사실을 증명하는 말씀들이 바로 골로새서 2:9절이며
요한복음 1:14절의 말씀믜 의미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말씀이신 예수님께서..."라든지 또는 "예수님이신 말씀께서...", 또는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또는, "예수님이신 하나님의 말씀께서는..." 등등, 그야말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완벽무오하신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돤벽무오하신 인간으로서 인성을 겸비, 즉,
하나님으로서 본성과 인간으로서 본성이라는 그런 두 가지의 본성들이 위격적 결합을 통해 한쪽으로
희석되거나 녹아진 상태가 아닌 그야말로 아름답게 결합된 상태로 이 세상에 구세주로 오신 그야말로
"말씀"으로 불리우시는 하나님이신 동시에 구원을 의미하는 "예수"라는 이름의 인간으로 오시어
역시나 신성을 대표하는 예수님의 피로서 보배롭고도 거룩한 "하나님의 피"에 근거해 그 누구든지
모든 인간의 지옥갈 죄를 단번에 영원히 사해주신 구세주가 되시는 주님이시기에 대결론은...바로?
"말씀"은 인간으로 오시기 이전에 해당, "예수"라는 이름은 인간으로 오신 후에 오직 해당되는
사람 이름으로서 "예수" 요따구 식으로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잡이단, 잡사이비 잡홀림,
잡미혹 난장 덩더...덩더쿵 그런 마귀에 완전 사로잡혀 그따위로 날뛰는 그런 것의 갈라치기
짓거리, 즉, 성령님으로 잉태되신 그 자체가 "경건의 신비"로서 한킹 디모데전서 3:16절의 바른
번역에 따르자면....!
"경건의 신비는 논쟁의 여지없이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으로 나타나셨고 성령으로
의롭게 되셨으며, 천사들에게 보이셨고 이방인들에게 전파되셨으며, 세상에서 믿은 바 되셨고
영광 가운데로 들려 올라가셨음이라."
이처럼,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예수라는 이름의 인간으로 이 세상에 성육신 초림하신 주님께서는
뱌로, "하나님께서는 육신으로 나타나셨고"라는 말씀처럼 그야말로 "말씀"이신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예수라는 이름의 구원자,구세주로서 인성을 겸비한 상태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성육신 탄생하심으로 오신 것인데 이런 진리, 사실을 감히 마귀에 완전 사로잡혀
갈라치기 해대면서 뭐시라고?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 신성, 말씀으로서 신성은 저 하늘에 두고 오직 예수라는 한 사람의
인성만으로 이 세상에 오신 분이신 것이다 이런 식으로 예수님을 단지 한 사람의 무언가 대단한
능력을 지닌 소위, 세상 인간들에 의한 4대 성인 가운데 단지 한 사람의 성인에 속한 분이신
것처럼 너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가 그따위의 신성모독을
서슴없이 처대면서 사실상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극렬히 모독, 모욕, 조롱하며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점점 더 미쳐 날뛰고 자빠졌다는 사실 앞에 대결론은 뭐겠냐고?
너같은게 바로 전형적인 마귀자식으로서 서슴없이 신성모독을 처대면서도 하나님 두려우신
분이심을 비웃고 조롱하는 가운데 감히 성경 신구약 말씀을 어느 상대방들의 말꼬리들을 붙잡아
"빙신아..무식아... 돌대가리야..ㅋㅋㅋ.." 이따위 식으로 조롱, 모욕, 비아냥거리는 도구로 사용하는,
그것도 자작, 창작의 득시글 마귀교리들을 양산해 내면서도 그런 마귀자식다운 짓거리를 더욱 더
처대면서 미쳐 날뛰는 이단, 사이비라는 사실 앞에 너같은건 말이지...!
차라리 이 세상에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을 이단, 사이비라는 것이다!
UNDERSTAND? 제 정신머리 차려야만 돼, 너 같은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