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
(창22:17)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다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
(창32:12)
바다의 셀 수 없는 모래같이 많게 하리라 ~
(창41:49)
모래같이 심히 많아 ~
등등 ... 다 제시할 수 없다. 요한 계시록까지 비유는 비유라고 명시 되있다
예를 들어 영지 주의 자들이
(민16:30)에 나오는
~ 땅이 입을 열어 ~
이런 귀절을 가지고 본인의 깊은 깨달음이라 생각하고
땅은 무엇이고 입은 무엇이고 .. 말한다면.
땅과 입에 대한 뜻이 사람마다 다르며 주장들이 아주 많이 나오게 된다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 인도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실상은 마귀에게 미혹의 미끼를 주는 셈인 것이다).
그런데 간단하다
비유 아니다 지진 난거다(이걸 가지고 또 ... 우리 인생의 지진 어쩌구 하면 안되는 것이다!).
이렇게 뜻이 많아지면 당연히 마귀로부터 미혹이 시작된다.
초등 수준이라도 성경 전체를 읽은 자라면 무엇이 비유인지 아닌지 모두 잘 알 것이다.
~ 너희가 땅에서 뽑힐 것이요 ~
~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 땅이여 ~
~ 대적의 손에 파시매 ~
~ 그 말도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매 ~
~ 이스라엘 바위가 내게 이르시기를 ~
~ 마음이 불 붙는 것 같아서 ~
~ 칼에 삼키었느니라 ~
등
등
욥이 비유를 잘 들었고 또한 다윗과 솔로몬, 에스겔외 선지자들 ... 물론 예수님도 ...
그러나 이 모든 사람들이 앞서 말하기 전에 비유라고 확실하게 밝혔다.
그런데
왜
하나님에게 지음을 받은 사람이 알기 쉽게 씌여 있는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리 저리 풀어 놓고
땅은 무엇이고 하늘은 무엇이고 ...등등
딱 산에서 도 닦는 사람들처럼 성경 풀이를 하는지 참으로 알 수가 없다.
물론 은혜롭게 좋은 뜻으로 해석해서 감동을 주려는 마음은 잘 알지만 ....
자칫 잘못하면 그것을 통해 마귀가 성도를 미혹을 시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첫댓글 맞습니다.
왜들 그러는지...
문제는 하나님을 믿으면 되는데, 지식을 믿으려고 하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성경 비유풀이는 하나님을 내 뜻대로 움직이려고 하는 죄일 수 있습니다.
항상 영 육간에 건강 하신 갈렙님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
@경고
성경을 해석하는 순간 성경은 하나님 뜻이 아닌 인간의 뜻이 되는겁니다
왜냐면 천주교, 개신교, 동방정교 등등 수많은 기독교 종파들이 성경해석
차이로 전 세계에 수만갈래로 갈라져.. 서로 이단 해석이라며 싸우잖아요
그래서 성경 절대 해석하지 말라고.. 성경 곳곳에 기록되어 있는것이지요
베드로후서 3 : 16<새번역>
바울이 보낸 모든 편지 가운데는. 알기 어려운 구절들이 더러 있습니다.. 무식하고
믿음이 약한 사람들이 다른 성경을 잘못 해석하듯이 그것도 잘못 해석해서 스스로
멸망을 부르고 있습니다?
고전1:21,
세상이 자기 지혜로는 하나님을 알 수 없읍니다.이것이 하나님의 지혜로운 경륜입니다?
고전 2 : 11,
그 사람의 영이 아니고서야, 누가 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겠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하나님의 생각을 알지 못합니다?
잠언 30 : 6<공동번역>
하나님 말씀에 아무것도 더 보태지 마라. 거짓말쟁이라고 꾸지람을 들으리라?
@검불
요한 22 : 18
누구든 성경 말씀에 다른 것을 더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이책에 기록된 재앙을
그에게 내릴 것입니다?
이사야 55 : 8,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길은 너희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길은 너희길보다 높으며 내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음이라?
@경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