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계시록의 시간적 흐름에 대해 다양한 관점이 존재합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시간적 순서를 따랐다는 관점부터, 시간과는 무관하다는 견해까지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천차만별입니다.
이 주장을 하는 자체가
오은환은 시간적 순서로 보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싶은 것이죠??
순서대로가 아니면 머하더 첫째 둘째라고 기록합니까??
그리고
* 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계1:19)
많은 사람들이 이 구절을 보면서 '시간적 순서'를 따랐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순서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은환은 자기가 해석하고 싶은데로 해석하죠
그 해석이 참~~
재림하는 예수님이 피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옷 이름을 '하나님의 말씀'이라 합니다(계19:13).
이것은 아들되신 예수께서 철저하게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였기에 얻은 이름입니다.
그 옷 이름이 하나님의 말씀과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과 무슨 관계일까요?
그리고 그 옷 이름이 하나님의 말씀??
이자는 아이큐가 좀 떨어집니다.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3And he [was] clothed with a vesture dipped in blood: and his name is called The Word of God.
요한계시록은 And
1 And after these things I heard a great voice of much people in heaven, saying, Alleluia; Salvation, and glory, and honour, and power, unto the Lord our God:
2 For true and righteous [are] his judgments: for he hath judged the great whore, which did corrupt the earth with her fornication, and hath avenged the blood of his servants at her hand.
3 And again they said, Alleluia. And her smoke rose up for ever and ever.
4 And the four and twenty elders and the four beasts fell down and worshipped God that sat on the throne, saying, Amen; Alleluia.
또 또.또.
13And he [was] clothed with a vesture dipped in blood: and his name is called The Word of God.
또 예수님이 피 뿌린 옷을 입었고. 또 그 이름이 하나님의 말씀
재림하는 예수님이 피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옷 이름을 '하나님의 말씀'이라 합니다(계19:13).
이런 주장을 하고도 부끄럽지 않아죠. 그 옷 이름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한다하는 자체가?
* 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계1:19)
많은 사람들이 이 구절을 보면서 '시간적 순서'를 따랐다고 생각합니다.
.
누가 이것을 시간적 순서라고 주장했을까요?
저는 아닙니다.
단순한 오은환이는 지금. 장차 이 단어 때문에 시간적이라고 생각을 했을지는 모르지만.
시간적 순서를 말하는 것이 입니다.
저것을 시간적 순서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 국어 이해력이 떨어진다는 것이죠
* 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계1:19)
기록한 내용 지금 있는 일이냐. 장차 될 일이냐 입니다.
설명을 하자면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일곱째 나팔은 불렸죠??
그럼 이 사건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이 사건의 예수님의 재림
이 기록한 사건을 지금 있는 일로 해석하면 일곱째 나팔에 예수님의 재림
이 기록한 사건을 장차 될 일로 해석하면 일곱째 나팔에 예수님의 재림은 없습니다.
오은환이는 지금 있는 일로 해석하고 그래서 일곱째 나팔에 재림이다
나는 장자 될 일이다 일곱째 나팔에 예수님은 재림하지 않는다.
나의 주장
보고 기록한 것과 듣고 기록한 것의 차이
보고 기록한 것은 요한에 눈 앞에 일어나고 있으니까 지금 있는 일이 되고
요한이 듣고 기록한 것이 있죠. 요한의 눈 앞에 일어나고 있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있는 일이 아닙니다
듣고 기록한 것은 누가 가로되 ~~하니. 누가 답하여 ~~ 하더라. 라고 기록하죠
보니 하면 눈 앞에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지금있는 일
가로되 하고 기록한 것은 장차 될 일. 장차 될 일은 요한이 다시 보고 기록합니다.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16 하나님 앞에 자기 보좌에 앉은 이십사 장로들이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7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18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임하여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무론 대소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
큰 음성들이 말하고. 24장로가 답을 하죠.
큰 음성이 재림에 대해서 말하고. 24장로가 재림에 있을 일을 답하고 있죠
예수님의 재림은 19장부터입니다.
6장 - 인의 재앙. 8장,9장 나팔 재앙 16장 대접 재앙. 19장 재림. 20장 천년왕국과 백보좌심판. 21장 새하늘과 새땅
이것이 순서. 연속성이고
4장 5장. - 재앙의 시작전에 하늘의 상황을 설명
7장 - 6인이 끝나고 144,000명 인침
10장 부터 15장까지 대접 재앙이 시작되기 전에 상황. 하늘의 상황도 있고 땅의 상황도 있고
17장 18장은 짐승의 등장 배경과 대접이 끝아고 난 상황
4장 5장. 7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15장 17장 18장은 삽입장이라고 하죠
시간의 연속성에서 삽입된 장.
시간의 연속성에서 삽입된 장이 재앙의 진행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들 설명하는 겁니다.
짐승의 등장은 6나팔이 끝나고 등장하고 짐승이 등장하고 7나팔이 불리는 겁니다
11장에서 등장하죠
7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 터인즉
짐승이 두 증인을 죽이죠. 그리고 두 증인 3일반만에 살아아서 승천하죠
그리고
14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도다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오은환이 속히 라는 말을 좋아하죠
바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그런다 느리게 일어나는 것도 압니다.
일곱째 나팔을 불렸고 대접 재앙이 바로 쏟아지지는 않아요
어떠한 사건이 끝나야 대접 재앙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속히 이르는도다.
속히 이를려면 조건
2 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며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
짐승에게 경배하고 짐승의 표를 받는 시간이 필요해요..
6나팔에서 짐승이 등장하고.
그리고 짐승에게 경배하고 이마에 짐승의 표를 받아야. 대접 재앙이 시작되는 겁니다
속이 이르는도다. 바로가 아니고.
첫댓글 성경에 대한 견해를 말하는데. 그것을 개소리라고 하면 안돼.
사람은 다 자기 생각이 있는 것인데,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은
1. 상대방 인격무시.
2. 교만,자만,오만, 거만죄.
3. 자기 독선.
4. 토론매너 불량.
5. 타회원들 무시 행위.
6. 자기 품격하락..
7. 회원자격불량 입증
8. 불경건 신자 입증.
9. 믿음의 형제 조롱죄.
10. 하나님께 불영광 돌림.
죄가 크고 손해가 커.
빨리 회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