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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모] 캐나다 한국인 스토리 모임
 
 
 
카페 게시글
Talk터놓고말해요(비댓X) 차량 렌트 후 디파짓을 못받았네요..
깨끗한세상 추천 0 조회 1,371 12.12.25 12:18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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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2.25 12:26

    첫댓글 무슨 내용인지 전혀 이해할수가 없군요. 렌트카 컴퍼니에서 디파짓을 받았는데 돌려줄수 없다는것도 무슨말인지;;;; 뭔가 이상한거래인듯;;;
    일반적 렌트카는 신용카드로 디파짓 걸고 그게 전표 매입이 이뤄지지 않게 되므로 그냥 자동적으로 사라지는 결제를 합니다. 디파짓이 오가는 상황은 좀 이상하군요.

  • 작성자 12.12.25 12:39

    회사에서 렌트한 것이 아니고 개인차량을 렌트한 것입니다. 디파짓은 차주인에게 현금으로 준 것이구요.

  • 12.12.25 13:56

    ;;;;;;; 소액소송걸어두고 가시던지요. 아니면 여기다가 이름이란 주소 까발리고 나몰라라 하세요.

  • 작성자 12.12.25 15:18


    현재 다음에 있는 우벤유라는 카페에서 버젓이 렌트 중입니다..
    우리가 6개월 전에 우벤유를 통해 렌트하게 됐는데, 이번에도 바로 올렸네요..
    기아 리오 치면 바로 아실 수 있습니다..1

  • 12.12.25 19:12

    유리깨짐이 얼마정도인지 모르겠으나 보험처리 해도 기본적으로 본인 부담비는 나갈건데;;;;

    이건 렌트카 컴퍼니에서 렌트를 하던 뭘하든 그리고 한국에서도 자가용 보험들어보셨으면 아실법한 내용인데요.
    굳이 수리 안한다면야 뭐 할말없지만, 렌트카의 가장 기본은 받은상태 그대로의 반납입니다.

    유리 금이 간거에 대한 수리비라고 생각하시길;;;; 130불이면 저렴한측에 들죠. 캐나다에서는... 캐나다 물가를 아신다면...

  • 12.12.25 19:14

    본인이 당한것에 대한 억울함은 알겠습니다만, 저는 상대방 얘기도 한번 들어보고 싶군요. 차가 처음상태 그대로 반납되었음에도 디파짓 반납이 안된다면 할말이 없지만...

  • 작성자 12.12.25 16:55

    http://cafe.daum.net/ourvancouver/
    우벤유사이트입니다..이곳에서 기아 리오를 치시고 댓글로 디파짓을 돌려달라는 내용의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이제 낼모레 출국이에요..

  • 12.12.25 22:33

    그 카페에서도 캐스모에서와도 같은 반응을 보고 계실텐데요...
    저도 인생X이꺼 님의 "렌트카의 가장 기본은 받은상태 그대로의 반납"에 공감합니다. 수리해서 가져다 주시고 디파짓 받는다면 모를까, 파손은 놔두고 디파짓을 다 돌려받길 바라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본인입장에서 쓰신 글인텐데도 그 쪽 차주가 떼어먹은 것도, 악덕도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 12.12.26 01:33

    얼핏 기억나는데 보통 렌트 계약서 보면 자연적 혹은 불가피하게 생기는 damage에 대해서는 책임 안져도 된다는 clause를 본거같은데...만약에 이 내용이 렌트 계약서있으면 돌려받을만한데...그래도 저같으면 한달에 250불에 렌트 엄청 싸게 한거니깐 그냥 넘어갈듯..100불 돌려받을려고 쏟아보는 시간, 정신적에너지 생각해보면요..ㅎ

  • 12.12.26 01:50

    차에 이상이 있어서 안돌려준다 한거 같은데. 어쩜 상대방 쪽이 더 억울한 상황 아닐까요?

  • 12.12.26 01:52

    본인이 유리금가게 했다고 적으셨는데 거기에 대한 보상은 안하고 디포짓돌려달라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네요

  • 작성자 12.12.26 03:18

    차의 유리깨짐은 7월말에 있었습니다..차상태가 좋은 편이 아니라 차주도 따로 보험처리를 하지 않고
    그냥 타고 다니라고 했습니다..만약 그 당시 보험처리를 했다면 이런 일도 발생하지 않았겠지요..
    하지만 차주도 보험처리할 생각도 없었고 유리를 갈 생각도 없는 듯 했습니다..
    이런 사실을 사장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사장이 돈을 주기로 약속하신 만큼 디파짓을 돌려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왜 자동차반납하러 갔을때 현금이 없다면서 나중에 주겠다고 하곤 착신거부를 하고 전화를 받지 않는걸까요?
    제발 전화 좀 받고 해결할건 해결하고 끝냈으면 합니다..

  • 무슨 소리에요? 본인이 본글에도 인정하셨자나요 유리 깨뜨렸다고. 원래 차상태가 좋던 아니던 보험처리 하던 말던 본인과는 상관없는 일이구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디파짓을 거는 이유가 빌려가기 전 원상태로 차주에게 돌아가야 돌려주는 개념아닌가요? 이 글은 많이 억지스러운 글인 것 같아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12.26 05:40

    나름대로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리셨는데 아무도 편을 안들어준다고 그냥 한국들어가라고 하시다니 ..ㅡ.ㅡ

  • 작성자 12.12.26 08:05

    누구의 편을 바라고 적은 글이 아닙니다..
    그냥 한국에 갈수도 없구요..
    제가 할 말은 하고 갑니다..
    제가 유리를 깼다고 그냥 아무소리도 내지 말란 말인가요?
    제가 범죄자입니까?왜 말도 못하게 합니까?
    죽은듯이 지내란말입니까?

  • 작성자 12.12.26 08:04

    감사합니다..저도 답답해서 글을 올렸는데, 저에게 한국으로나 돌아가라는 글도, 격려글도 간혹 보이네요^^
    유리를 깨뜨린 부분에 대해 저의 잘못을 인정하고 디파짓에서 제할수도 있다는 부분을 인정합니다..
    다만 첫째, 차주가 돈을 주겠다고 약속해놓고는 주지 않은 부분..
    둘째, 와이프가 전화해서 돈을 못주겠다고 혼자서 다 얘기를 하곤 다시 전화를 거니 그동안 착신거부를 한 부분에서
    저희는 납득이 어려웠고 너무 속상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첨부터 안주기로 작정했다고 생각하니 당했다고 생각했고 상습적이라고 생각했네요.
    왜 우리가 말도 못하게 막아버리는지 화가 났네요..
    격려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 12.12.26 16:50

    차주가 주겠다고 하고 안주고 전화도 안받고 하니 분하고 속상하신거는 이해가 갑니다. 이러저러 해서 못준다 이랬으면 덜 화가 나셨을텐데요. 그런데 앞유리 손상 된거는 보험처리 하여도 자기부담금이 200불 입니다. 보험처리 안하면 600불이 넘구요. 그러니 그냥 100불로 싸게 처리했다 생각하시면 맘이 편하실거에요. 제 생각에는 오히려 잘된일인거 같은데...

  • 12.12.26 11:21

    맞아요 할 말은 하고 살아야죠! 누구나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살아가니까요. 제 생각은 그냥 유리창 값 물어주고 간다고 생각하면 서로 편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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