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제가 사는곳은 벤쿠버이며 렌트주인은 코퀴틀람에서 언론일을 했읍니다..집은 써리인거 같구요...
저희 디파짓을 떼먹고는 전화 착신거부를 해놓았네요..
벌써 렌트가 됐을지도 모르고 아마 렌트를 나중에 할지도 모르겠네요..
이틀전에 디파짓을 달랬더니
주겠다고 말했는데, 현금이 없다면서 계좌이체해주겠다고 했네요..
저희가 운전기간중에 돌멩이가 차량유리에 튀어 작은 깨짐이 있었지만
6개월디파짓 130불 중 30불만 받고 분명히 100불을 주겠다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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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날 저녁 와이프가 전화해서
캐나다법에 따르면 디파짓을 줄수 없다..우리 남편이 세상물정에 어두워 디파짓을 준다고 했으나 줄수 없다고 하네요..
보험도 들었는데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나요?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하면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
내일모레 한국으로 귀국하는데, 귀국하는걸 알고 작정하고 연락두절하네요..
어디다 하소연 해야되나요?
첫댓글 무슨 내용인지 전혀 이해할수가 없군요. 렌트카 컴퍼니에서 디파짓을 받았는데 돌려줄수 없다는것도 무슨말인지;;;; 뭔가 이상한거래인듯;;;
일반적 렌트카는 신용카드로 디파짓 걸고 그게 전표 매입이 이뤄지지 않게 되므로 그냥 자동적으로 사라지는 결제를 합니다. 디파짓이 오가는 상황은 좀 이상하군요.
회사에서 렌트한 것이 아니고 개인차량을 렌트한 것입니다. 디파짓은 차주인에게 현금으로 준 것이구요.
;;;;;;; 소액소송걸어두고 가시던지요. 아니면 여기다가 이름이란 주소 까발리고 나몰라라 하세요.
현재 다음에 있는 우벤유라는 카페에서 버젓이 렌트 중입니다..
우리가 6개월 전에 우벤유를 통해 렌트하게 됐는데, 이번에도 바로 올렸네요..
기아 리오 치면 바로 아실 수 있습니다..1
유리깨짐이 얼마정도인지 모르겠으나 보험처리 해도 기본적으로 본인 부담비는 나갈건데;;;;
이건 렌트카 컴퍼니에서 렌트를 하던 뭘하든 그리고 한국에서도 자가용 보험들어보셨으면 아실법한 내용인데요.
굳이 수리 안한다면야 뭐 할말없지만, 렌트카의 가장 기본은 받은상태 그대로의 반납입니다.
유리 금이 간거에 대한 수리비라고 생각하시길;;;; 130불이면 저렴한측에 들죠. 캐나다에서는... 캐나다 물가를 아신다면...
본인이 당한것에 대한 억울함은 알겠습니다만, 저는 상대방 얘기도 한번 들어보고 싶군요. 차가 처음상태 그대로 반납되었음에도 디파짓 반납이 안된다면 할말이 없지만...
http://cafe.daum.net/ourvancouver/
우벤유사이트입니다..이곳에서 기아 리오를 치시고 댓글로 디파짓을 돌려달라는 내용의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이제 낼모레 출국이에요..
그 카페에서도 캐스모에서와도 같은 반응을 보고 계실텐데요...
저도 인생X이꺼 님의 "렌트카의 가장 기본은 받은상태 그대로의 반납"에 공감합니다. 수리해서 가져다 주시고 디파짓 받는다면 모를까, 파손은 놔두고 디파짓을 다 돌려받길 바라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본인입장에서 쓰신 글인텐데도 그 쪽 차주가 떼어먹은 것도, 악덕도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얼핏 기억나는데 보통 렌트 계약서 보면 자연적 혹은 불가피하게 생기는 damage에 대해서는 책임 안져도 된다는 clause를 본거같은데...만약에 이 내용이 렌트 계약서있으면 돌려받을만한데...그래도 저같으면 한달에 250불에 렌트 엄청 싸게 한거니깐 그냥 넘어갈듯..100불 돌려받을려고 쏟아보는 시간, 정신적에너지 생각해보면요..ㅎ
차에 이상이 있어서 안돌려준다 한거 같은데. 어쩜 상대방 쪽이 더 억울한 상황 아닐까요?
본인이 유리금가게 했다고 적으셨는데 거기에 대한 보상은 안하고 디포짓돌려달라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네요
차의 유리깨짐은 7월말에 있었습니다..차상태가 좋은 편이 아니라 차주도 따로 보험처리를 하지 않고
그냥 타고 다니라고 했습니다..만약 그 당시 보험처리를 했다면 이런 일도 발생하지 않았겠지요..
하지만 차주도 보험처리할 생각도 없었고 유리를 갈 생각도 없는 듯 했습니다..
이런 사실을 사장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사장이 돈을 주기로 약속하신 만큼 디파짓을 돌려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왜 자동차반납하러 갔을때 현금이 없다면서 나중에 주겠다고 하곤 착신거부를 하고 전화를 받지 않는걸까요?
제발 전화 좀 받고 해결할건 해결하고 끝냈으면 합니다..
무슨 소리에요? 본인이 본글에도 인정하셨자나요 유리 깨뜨렸다고. 원래 차상태가 좋던 아니던 보험처리 하던 말던 본인과는 상관없는 일이구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디파짓을 거는 이유가 빌려가기 전 원상태로 차주에게 돌아가야 돌려주는 개념아닌가요? 이 글은 많이 억지스러운 글인 것 같아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름대로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리셨는데 아무도 편을 안들어준다고 그냥 한국들어가라고 하시다니 ..ㅡ.ㅡ
누구의 편을 바라고 적은 글이 아닙니다..
그냥 한국에 갈수도 없구요..
제가 할 말은 하고 갑니다..
제가 유리를 깼다고 그냥 아무소리도 내지 말란 말인가요?
제가 범죄자입니까?왜 말도 못하게 합니까?
죽은듯이 지내란말입니까?
감사합니다..저도 답답해서 글을 올렸는데, 저에게 한국으로나 돌아가라는 글도, 격려글도 간혹 보이네요^^
유리를 깨뜨린 부분에 대해 저의 잘못을 인정하고 디파짓에서 제할수도 있다는 부분을 인정합니다..
다만 첫째, 차주가 돈을 주겠다고 약속해놓고는 주지 않은 부분..
둘째, 와이프가 전화해서 돈을 못주겠다고 혼자서 다 얘기를 하곤 다시 전화를 거니 그동안 착신거부를 한 부분에서
저희는 납득이 어려웠고 너무 속상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첨부터 안주기로 작정했다고 생각하니 당했다고 생각했고 상습적이라고 생각했네요.
왜 우리가 말도 못하게 막아버리는지 화가 났네요..
격려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차주가 주겠다고 하고 안주고 전화도 안받고 하니 분하고 속상하신거는 이해가 갑니다. 이러저러 해서 못준다 이랬으면 덜 화가 나셨을텐데요. 그런데 앞유리 손상 된거는 보험처리 하여도 자기부담금이 200불 입니다. 보험처리 안하면 600불이 넘구요. 그러니 그냥 100불로 싸게 처리했다 생각하시면 맘이 편하실거에요. 제 생각에는 오히려 잘된일인거 같은데...
맞아요 할 말은 하고 살아야죠! 누구나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살아가니까요. 제 생각은 그냥 유리창 값 물어주고 간다고 생각하면 서로 편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