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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RE:오은환님의 "하나님의 형상이 없다"는 주장에 대해 - 존 프레임
물항아리 추천 0 조회 31 26.07.10 18:50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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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0 18:55

    첫댓글

    겔1:26-28절을 보세요.

    하나님의 영광의 형상이 누구와 같은가요?

    이러면 성경 다 부정하게 됩니다.

  • 26.07.10 18:55



    보좌에 계신 하나님의 영광의 형상도 허상이나요?

  • 26.07.10 18:56



    모세가 미련해서 하나님의 형상을 보여 달라고 합니까?
    왜 하나님은 보여 줄 수 없다고 하나요?

    형상이 없다면 없어서 못 보여준다???

    이렇게 말하면 끝나지 않나요?

  • 작성자 26.07.10 19:07

    ​모세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달라고 했을 때, 하나님은 님의 상상처럼 "내가 형상이 없어서 못 보여준다"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출 33:20)


    ​하나님은 죄인인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무한한 거룩함과 영광의 본질이시기에, 피조물이 그 본질을 마주하는 순간 소멸해 버리기 때문에 보여줄 수 없다고 하신 것입니다. 태양이 형체가 없어서 눈으로 직접 못 보는 것입니까? 너무 눈이 부시고 뜨거워서 직접 보는 순간 실명하고 타 죽기 때문에 못 보는 것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은 모세에게 자신을 계시하실 때, 어떤 외형적 폼(모양)을 보여주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름'과 '성품'을 선포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출 34:6)


    ​하나님의 진짜 본질은 눈, 코, 입의 외모가 아니라, 이 세상 전체를 채우고도 남는 자비와 은혜, 인자와 진실이라는 '신격의 실재'입니다.

  • 26.07.10 19:21

    @물항아리

    시내산에서 무엇을
    보여주었나요?
    내면 ?

  • 26.07.11 18:25

    @물항아리 그렇습니다
    아름다우신 그성품이 하나님의 영광이며 성령의 열매로 나타납니다. 감사합니다

  • 26.07.11 18:28

    당신이 어떻게 목사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당신이 전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난적이 없다는것은 분명히 알겠다. 야다흐의 사랑. 그 친밀함의 자리를 모르니 얼마나 불쌍한 영혼인가? 그래서 덩신의 글에는 생명이, 성령의 기름부음이 없었구나.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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