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설계도: 불보(佛寶)라는 가장 존귀한 의지처"
이 세상이나 다른 세상의 어떠한 보물이라도
심지어 천상계의 가장 수승한 보배라 할지라도
우리들의 여래에 견줄 수 있는 존귀함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부처님 안에 진정한 보배가 있으니, 이 진실로 인해 행복하기를.
-<숫타니파타 224, 보배의 경>-
부처님은 그 자체로 가장 귀한 보물입니다.
무분별에 이른 존재 자체가 희유하고 또 희유하니까요.
나아가 무분별에 이른 모든 성자들 중에서도 가장 희유합니다.
일체중생에게 이처럼 큰 이익을 주는 성자는 없기 때문입니다.
부처님과 달리 중생은 거래의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나를 이익되게 해주는 존재가 가장 귀한 존재입니다.
이 기준으로 볼까요?
이 세상의 보물은 아무리 큰 이익을 준다고 하더라도
결국 이생에 한정됩니다.
죽을 때 다 빼앗기죠.
내생의 보물은 어떨까요?
그곳이 인간이든, 천상이든.
그곳에 한정됩니다.
궁극의 이익을 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부처님과 법 그리고 승단 뿐입니다.
그리고 이 삼보는 부처님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중생들에게 궁극의 이익을 선물한 존재는 바로 부처님입니다.
부처님 안에는 궁극의 이익
즉, 해탈과 깨달음만 있을까요?
그럼 중생들로부터의 인기투표에서 패배할 것입니다.
부처님 안에는 이생의 이익과 내생의 이익
그리고 궁극의 이익이 모두 다 있습니다.
중생의 거래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이 모든 이익을 품고 있는 보물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이생에서도 내생에서도
나아가 궁극에 이르는 이익을 얻고 싶다면
가장 존귀한 불보를 아끼고 사랑하며 의지하시길_()_
"부처님을 우러러보는 자는 어둠 속에서 등불을 얻은 것과 같나니, 이생의 번뇌를 씻고 내생의 과보를 넘어 궁극의 해탈에 이르느니라.
이것이 바로 세상 그 어떤 보물과도 바꿀 수 없는 최상의 이익이니라."
-<법구경 192, 귀의의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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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가장 존귀한 불보를 아끼고 사랑하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_()_
부처님 안에 진정한 보배가 있으니, 이 진실로 인해 행복하기를.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_()_
"부처님을 우러러보는 자는 어둠 속에서 등불을 얻은 것과 같나니, 이생의 번뇌를 씻고 내생의 과보를 넘어 궁극의 해탈에 이르느니라.
이것이 바로 세상 그 어떤 보물과도 바꿀 수 없는 최상의 이익이니라." _()_
가장 존귀한 불보를 아끼고 사랑하고 귀의합니다. _()_
삼보에 귀의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