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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신 청
목 차
1. 산신청 6가. 우리말 천수경6나. 신묘장구대다라니10다. 산신불공16라. 산왕경24
2. 화엄경약찬게26
3. 용왕청36
4. 반야심경46
5. 회향48
산신청
(독송하지 않음)
『옴 바아라 믹』(3번)
널리 삼보께 예를 드리는 진언
제가 이제 온몸으로 시방
세계 두루 계신 산신님께
한량없이 예배합니다.
『옴 바아라 믹』(3번)
[우리말 천수경 千手經]
입으로 지은 죄를 맑게 하는 진언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오방 안밖의 모든 신을 편하도록 위로하는 진언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3번)
경전을 펴는 게송
가장높고 미묘한법 백천만겁 만날손가
제가이제 모시오니 님의참뜻 알아지다
법의 곳간을 여는 진언
『옴 아라남 아라다』(3번)
천수천안관자재보살 광대원만 무애대비심
대다라니 모십니다
관음보살 대비주에 머리숙여 절합니다.
님의원력 위대하사 상호또한 거룩하고
고해중에 모든중생 일천팔로 거두시며
일천눈의 광명으로 시방세계 살피시네
참된말씀 그가운데 은밀한뜻 보이시고
하염없는 그맘속에 자비심이 넘칩니다.
중생들의 온갖소원 하루속히 이뤄지고
중생들의 모든죄업 길이길이 없어지다.
천상천하 모든성중 한가지로 보살피고
백천가지 온갖삼매 한꺼번에 닦고익혀
받아지닌 저의몸은 광명당의 깃발되고
받아지닌 저의마음 온갖신통 곳간되니
모든번뇌 씻어내고 생사고해 어서건너
보리법을 깨달아서 방편문이 열려지다.
제가이제 맹세하여 귀의하고 외우오니
뜻하는일 소원대로 두루두루 이뤄지다.
자비하신 관세음께 귀의하고 비옵니다.
이세상의 온갖법을 하루속히 알아지다.
자비하신 관세음께 귀의하고 비옵니다.
부처님의 지혜눈을 하루빨리 얻어지다.
자비하신 관세음께 귀의하고 비옵니다.
한량없는 모든중생 하루속히 건져지다.
자비하신 관세음께 귀의하고 비옵니다.
팔만사천 묘한방편 하루빨리 얻어지다.
자비하신 관세음께 귀의하고 비옵니다.
반야용선 지혜배를 하루속히 타여지다.
자비하신 관세음께 귀의하고 비옵니다.
생로병사 괴롭바다 하루빨리 건너지다.
자비하신 관세음께 귀의하고 비옵니다.
계와정혜 구족한길 하루속히 얻어지다.
자비하신 관세음께 귀의하고 비옵니다.
자취없는 열반산에 하루빨리 올라지다.
자비하신 관세음께 귀의하고 비옵니다.
하염없는 법의회상 하루속히 만나지다.
자비하신 관세음께 귀의하고 비옵니다.
이몸으로 법성신과 하루빨리 같아지다.
칼산지옥 내가가면 칼산절로 무너지고
화탕지옥 내가가면 화탕절로 말라지고
모든지옥 내가가면 지옥절로 사라지고
아귀세계 내가가면 아귀절로 배부르고
수라세계 내가가면 악한마음 절로쉬며
짐승세계 내가가면 밝은지혜 절로나리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
나무대세지보살마하살
나무천수보살마하살
나무여의륜보살마하살
나무대륜보살마하살
나무관자재보살마하살
나무정취보살마하살
나무만월보살마하살
나무수월보살마하살
나무군다리보살마하살
나무십일면보살마하살
나무제대보살마하살
『나무본사아미타불』(3번)
[신비하고 묘한글귀 큰 다라니]
나모 라다나 다라야야 나막알약 바로기제 새바라야 모지사다바야 마하사다바야 마하가로 니가야 옴 살바 바예수 다라나 가라야 다사명 나막 까리다바 이맘알야 바로기제 새바라 다바 니라간타 나막하리나야 마발다 이사미 살발타 사다남 수반아예염 살바보다남 바바마라 미수다감 다냐타 옴 아로계 아로가 마지로가 지가란제 혜혜하례 마하모지 사다바 사마라 사마라 하리나야 구로구로 갈마 사다야 사다야 도로도로 미연제 마하미연제 다라다라 다린 나례 새바라 자라자라 마라미마라 아마라 몰제예혜혜 로계새바라 라아 미사미 나사야 나베사미사미 나사야 모하자라 미사미 나사야 호로호로 마라호로 하례 바나마나바 사라사라 시리시리 소로소로 못쟈못쟈 모다야 모다야 매다리야 니라간타 가마사 날사남 바라하라나야 마낙 사바하 싯다야 사바하 마하싯다야 사바하 싯다유예 새바라야 사바하 니라간타야 사바하 바라하 목카싱하 목카야 사바하 바나마 하따야 사바하 자가라 욕다야 사바하 상카섭나네 모다나야 사바하 마하라 구타다라야 사바하 바마사간타 이사시체다 가릿나 이나야 사바하 먀가라 잘마니바 사나야 사바하
『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알야 바로기제 새바라야 사바하』(3번)
[사방을 찬양함](읽지 않음)
동방씻어 청정하고 남방씻어 시원하고
서방씻어 정토되고 북방씻어 안강하다.
[도량을 찬양함](읽지 않음)
도량씻어 깨끗하니 삼보청룡 나리소서
묘한진언 외우오니 자비로서 살피소서
[참회하는 게송](읽지 않음)
내가지은 모든악업 탐진치로 생겼으니
몸과입과 뜻이한일 모두참회 하나이다.
[업장을 멸하여 주시는 열두 부처님의 이름](읽지 않음)
나무참제업장보승장불 보광왕화렴조불
일체향화자재력왕불 백억항하사결정불
진위덕불 금견강소복괴산불
보광월전묘음존왕불 환희장마니보적불
무진향승왕불 사자월불
환희장엄주왕불 제보당마니승광불
[열가지의 악한 죄업을 참회함](읽지 않음)
살생한죄 오늘참회 투도한죄 오늘참회
사음한죄 오늘참회 망어한죄 오늘참회
기어한죄 오늘참회 이간한죄 오늘참회
악담한죄 오늘참회 탐애한죄 오늘참회
진애한죄 오늘참회 우치한죄 오늘참회
오랜세월 쌓인죄들 한생각에 스러지니
마른풀을 불태우듯 흔적조차 없어지네
죄의본성 본래없어 마음따라 일어난것
마음한번 쉬고보면 죄업역시 사라지네
죄성없고 마음쉬면 이것일러 진참회라
죄업을 참회하는 진언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준제주의 크신공덕 일념으로 외우오면
모든세상 어려운일 침노하지 못하리니
천상에나 인간세나 부처처럼 복받으며
이여의주 얻은이는 가장큰법 이루리다.
『나무칠구지불모대준제보살』(3번)
법계를 깨끗이 하는 진언
『옴 남』(3번)
몸을 보호하는 진언
『옴 치림』(3번)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진언
『옴 마니 반메 훔』(3번)
준제관음의 진언
나무 사다남 삼먁삼못다 구치남 다냐타
『옴 자례주례 준제 사바하 부림』(3번)
대준제를 외우옵고 크고넓은 원세우니
정혜두루 밝아지고 모든공덕 이뤄지며
거룩한복 두루하고 중생성불 하여지다
부처님의 열가지 큰 발원문
나는이제 삼악도를 길이길이 뛰어나리
나는이제 탐진치를 하루속히 끊으오리
나는이제 불법승을 어느때나 듣사오리
나는이제 계정혜를 부지런히 닦으오리
나는이제 부처님을 항상모셔 배우오리
나는이제 보리심을 어느때나 지키오리
나는이제 극락세계 틀림없이 태어나리
나는이제 아미타불 하루속히 만나뵈리
나는이제 나툰몸이 시방세계 두루하리
나는이제 모든중생 남김없이 건지오리
네가지 큰 원을 세움
가이없는 중생을 맹세코 건지리다.
다함없는 번뇌를 맹세코 끊으리다.
한량없는 법문을 맹세코 배우리다.
위없는- 불도를 맹세코 이루리다.
내마음의 이는중생 맹세코 건지리다.
내마음의 끓는번뇌 맹세코 끊으리다
내마음의 무량법문 맹세코 배우리다.
내마음의 무상불도 맹세코 이루리다.
원을 일으켜 삼보에 귀의합니다.
『시방삼세 항상계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시방삼세 항상하신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시방삼세 항상계신 스님들께 귀의합니다.』(3번)
삼업을 깨끗이 하는 진언
『옴 사바바바 수다살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3번)
법단을 여는 진언
『옴 바아라 놔로 다가다야 삼마야 바라베 사야훔』(3번)
법단을 세우는 진언
『옴 난다난다 나지나지 난다바리 사바하』(3번)
법계를 깨끗이 하는 진언
나자 때없어 곱고 깨끗하옵고
공한 뜻 갖추어 장엄하오며
밝은 구슬인 듯 찬란한 살상투
정수리의 광명이 높으옵니다.
진언과 온 법계가 하나이오며
한없는 모든 죄업 소멸하오며
갖가지 경계에 부딪치올때
언제나 이 진언 외우옵니다.
『 나무 사만다 못다남 남』(3번)
산신불공
[ ]
(1배)
(1배)
(1배)
『나무 보보제리 가리다리 다타 아다야』 (3번)
[ ]
산신불공
[부처님의 명호를 들어 말함]
만덕높고 수승하며 모든성품 한적하신 산왕대신께 귀의합니다.
이산중에 항상계신 크신성자 산왕대신께 귀의합니다.
시방법계 성스럽고 신령스런 산왕대신께 귀의합니다.
널리 불러 청하는 진언
나무 보보제리 가리다리 다타 아다야 (3번)
[모셔 들임]
간절히 사뢰옵니다. 산왕대성께옵서는 가장 영험스러우시며, 능히 위풍스러우시고 용맹스러우십니다. 용맹스러우실 때엔 모든 마군을 항복받으시고 가장 신령스러우신 곳에는 재앙을 물리치고 복을 내려주시며, 구하는 일 모두 버리지 않으시고 원하는 때 모두 이루어 주옵시기에 저희들은 언제나 의지하고 있습니다. 그러하옵기에 오늘 사바세계 대한민국 산하 사 에서 에 거주하는 등이 이러한 인연공덕으로 의 소원이 있사오니, 법의 자리 마련하옵고 약간의 공양구를 차려 산왕대성과 여러 권속께 공양하옵고 그의 소원을 이뤄주시길 청하옵니다. 이 법주가 이 사실을 전하옵고 지극한 마음을 모아 청하옵니다.
[ ]
『』(3번)
[ ]
『옴 가마라 승하 사바하』(3번)
[청하는 말]
나무일심봉청
어머니처럼 땅 전체를 맡으신 오악제군님들과 높은 봉우리를 맡으신 팔대산왕님들과 오온의 물들음을 금기하신 안제부인과 성스러움을 더하고 덕을 보존하시는 여러 진군님들과 시방법계에 매우 신령스러우시고 성스러우신 모든 산왕님들과 그 권속이신 여러 산왕님들이시여. 원하옵건대, 삼보님의 위신력을 받으시어 이 도량에 내려오셔 공양을 받으옵소서.
『향과 꽃을 올리면서 지성으로 청하옵니다』(3번)
[노래로 맞아들임]
오랜옛날 영산회상 여래부촉 받으시고
크신위엄 갖추시고 중생제도 하시어라.
수만리에 흰구름과 깊고푸른 산속에서
학이끄는 구름수레 한가로이 지내시네.
저희들은 일심으로 귀명정례 하옵니다.
상서로운 자리를 마련해 드리는 진언
경건히 보배자리 마련하옵고
산왕전에 받들어 올리옵나니.
번뇌티끌 망상심을 없애버리고,
해탈의 보리과를 원만히 하소서.
『옴 가마라 승하 사바하』(3번)
[ ]
『...』
『옴 남』(7번~21번)
[ ]
[ ]
『 』(3번)
[산왕정근]
나무 만덕고승 성개한적『산왕대신...』
오랜옛날 영산회상 여래부촉 받으시고
크신위엄 갖추시고 중생제도 하시어라.
수만리에 흰구름과 깊고푸른 산속에서
학이끄는 구름수레 한가로이 지내시네.
법계를 깨끗이 하는 진언
『옴 남』(7번~21번)
[감로다를 올리는 게송]
저희지금 감로다를 산왕전에 올리오니
간절한맘 살피시어 애민으로 받으시고
자비하신 원력으로 굽어살펴 주옵소서.
[다라니를 외워서 공양하기를 권함]
향기로운 음식들을 나열하옵고 재자들의 간절한
정성들여서 공양구가 더욱더 많아졌으니 모름지기 가지력에 힘입으시고 삼보님의 가피력을 내리옵소서.
『시방세계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시방세계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시방세계 스님들께 귀의합니다.』(3번)
『나막 살바다타 아다 바로기제 옴 삼바라 삼바라 훔』
(3번)
『나무 소로바야 다타 아다야 다냐타 옴 소로소로
바라소로 바라소로 사바하』(3번)
『옴 밤 밤 밤밤』(3번)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밤』(3번)
[ ]
한량없는 위덕과 자재광명의 빼어나고 묘한 힘으로 음식을 변화시키는 진언
『나막 살바다타 아다 바로기제 옴 삼바라 삼바라 훔』
(3번)
감로수를 올리는 진언
『나무 소로바야 다타 아다야 다냐타 옴 소로소로
바라소로 바라소로 사바하』(3번)
수륜을 관하는 일자진언
『옴 밤 밤 밤밤』(3번)
진리의 젖을 드리는 진언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밤』(3번)
[예배하며 참회함]
지극한 마음으로 만덕 높고 수승하며 모든성품
한적하신 산왕대신께 공양합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이산중에 항상계신 크신 성자
산왕대신께 공양합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시방법께 신령스럽고 성스러운
산왕대신께 공양합니다.
오로지 원하오니, 산신님께서 중생을 어여삐 여겨 이 공양을 받으소서. 공양받고 보리심 내어 불사를 일으켜서 중생 건지세.
『옴 아아나 삼바바 바아라 훔』(3번)
[ ]
두루 공양 올리는 진언
『옴 아아나 삼바바 바아라 훔』(3번)
산왕의 경전
대산소산산왕대신 대악소악산왕대신
대각소각산왕대신 대축소축산왕대신
미산재처산왕대신 이십육정산왕대신
외악명산산왕대신 사해피발산왕대신
명당토산산왕대신 금궤대덕산왕대신
청룡백호산왕대신 현무주작산왕대신
동서남북산왕대신 원산근산산왕대신
상바하방산왕대신 흉산길산산왕대신
[ ]
화엄경의 모든 신을 간략히 찬탄하는 게송
크고넓고 방정하온 부처님의 화엄경을 용수보살 게송으로 간략하게 엮으셨네. 아름다운 연꽃으로 가꾸어진 화장세계 비로자나 부처님의 진실하온 법신불과 현재에도 설법하는 노사나불 보신불과 사바세계 교주이신 석가모니 화신불과 과거현재 미래세상 모든여래 성자들께 두손모아 마음모아 지성으로 귀의하니 근본적인 화엄교설 법의바퀴 굴리심은 해인삼매 평화롭고 드넓으신 힘이어라. 보현보살 모든대중 하나하나 열거하면 금강저를 손에드신 집금강신 신중신과 만족하고 실천하는 족행신과 도량신과 성과땅을 주관하는 주성신과 주지신과 산과숲을 주관하는 주산신과 주림신과 약과곡식 주관하는 주약신과 주가신과 하천바다 주관하는 주하신과 주해신과 물과불을 주관하는 주수신과 주화신과 바람허공 주관하는 주풍신과 주공신과 바람방향 주관하는 주광신과 주야신과 낮을맡은 주주신과 다툼의신 아수라와 용의천적 가루라왕 노래의신 긴나라왕 음악의신 마후라가 흡혈귀인 야차왕과 여러모든 용왕들과 정기먹는 구반다와 가무의신 건달바왕 밤밝히는 달의천자 낮밝히는 해의천자 도리천왕 함께하고 야마천왕 도솔천왕 화락천왕 타화천왕 대범천왕 광음천왕 변정천왕 광과천왕 색계천의 대자재왕 헤아릴수 없으시네. 보현문수 법혜보살 공덕보살 금강당과 금강장과 금강혜와 광염당과 수미당과 대덕성문 사리자와 해각비구 함께하고 우바새와 우바이와 선재동자 동남동녀
그숫자가 한량없어 말로할수 없음이라. 선재동자 남순할제 선지식이 쉰셋이라. 처음으로 찾아뵌분 문수사리 보살이요. 덕운비구 해운비구 선주비구 미가장자 해탈장자 해당비구 휴사우바 비목구사 승열바라 자행동녀 선견비구 자재동자 구족우바 명지거사 법보계장 보안장자 무염족왕 대광왕자 부동우바 변행외도 우바라와 장자인과 바시라선 무상승자 사자빈신 비구니와 바수밀과 비슬지라 관자재존 정취보살 대천신과 안주지신 바산바연 주야신과 보덕정광 주야신과 희목관찰 중상야신 보구중생 묘덕야신 적정음해 주야신과 수호일체 주야신과 개부수화 주야신과 대원정진 역구호신 묘덕원만 주야신과 구바여인 마야부인 천주광녀 변우동자 중예각자 현승우바 현승견고 해탈자와 묘월장자 무승군자 최적정의 바라문과 덕생동자 유덕동녀 미륵보살 문수보살 보현보살 티끌처럼 많은 대중 화엄법회 구름처럼 모여와서 비로자나 부처님을 언제든지 모시면서 연꽃으로 가꾸어진 연화장의 세계바다 대법륜을 굴리면서 조화롭게 장엄하고 시방세계 허공세계 한량없는 모든세계 또한다시 이와같이 영원토록 설법하니 여섯여섯 여섯품과 네품다시 세개품과
『나무 사만다 못다남 아바라지 하다사 사다남
다냐타 옴 카카 카혜 카혜 훔훔 아바라 아바라
바라 아바라 바라 아바라 지따지따 지리지리
빠다빠다 선지가 시리예 사바하』(3번)
한품으로 열한품과 한품또한 한품이라. 세주묘엄 여래현상 보현삼매 세계성취 화장세계 비로자나 여래명호 사성제품 광명각품 보살문명 정행품과 현수품과 불승수미 산정품과 수미정상 게찬품과 보살십주 범행품과 발심공덕 명법품과 불승야마 천궁품과 야마천궁 게찬품과 십행품과 무진장품 불승도솔 천궁품과 도솔천궁 게찬품과 십회향품 십지품과 십정십통 십인품과 아승지품 여래수량 보살주처 부사의법 여래십신 상해품과 여래수호 공덕품과 보현행품 여래출현 이세간품 입법계품 칠처구회 설해지니 이것바로 십만게송 화엄경의 내용이요. 삼습구품 원만하니 일승원교 교설이라. 외우고서 경전 말씀 믿으면서 수지하면 처음으로 발심할때 그대로가 정각이니 이와같은 화엄바다 연화세계 안좌하면 그이름이 다름아닌 비로자나 부처로다.
재앙을 없애고 상서로움을 얻게 하는 부처님이 설한 다라니
『나무 사만다 못다남 아바라지 하다사 사다남
다냐타 옴 카카 카혜 카혜 훔훔 아바라 아바라
바라 아바라 바라 아바라 지따지따 지리지리
빠다빠다 선지가 시리예 사바하』(3번)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마하 자거라 바 훔』(3번)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 훔』(3번)
『옴 호로호로 사야목게 사바하』(3번)
널리 회향하는 진언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마하 자거라 바 훔』(3번)
소원을 성취하는 진언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 훔』(3번)
부족한 것을 채워 주는 진언
『옴 호로호로 사야목게 사바하』(3번)
오랜옛날 영산회상 여래부촉 받으시고
크신위엄 갖추시고 중생제도 하시어라.
수만리에 흰구름과 깊고푸른 산속에서
학이끄는 구름수레 한가로이 지내시네.
저희들은 일심으로 귀명정례 하옵니다.
[산신 축원문]
00산하 사 000
용왕청
[ ]
(1배)
(1배)
(1배)
『나무 보보제리 가리다리 다타 아다야』 (3번)
[ ]
ㅇㅇㅇ
용왕청
[부처님의 명호를 들어 말함]
삼주세계를 법으로 지키시는 위태천신께 귀의합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좌보처 사가라용왕님께 귀의합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우보처 화수길용왕님께 귀의합니다
널리 불러 청하는 진언
『나무 보보제리 가리다리 다타 아다야』 (3번)
[유치]
간절히 사뢰옵니다. 용왕께서는 영산회상에서 중생제도하기로 발원하고 지극한 마음으로 대중을 공경하고 목숨을 바쳐 삼보에 귀의하셨사옵니다. 황금대궐 밖에서 스님네를 불러뫼시고 변화를 보였으며, 석굴 안에서 부처님을 청해모시고 신령스러움을 보였나이다. 제석천왕의 명을 받들어 끝없는 허공에 구름을 펴시고, 자비로써 아랫 백성을 거두시어 사해의 안팍에 비를 뿌리시오니 변화가 자재하고 신통이 무애하십니다.
하옵기에 사바세계 이사천하 남섬부주 대한민국 도 군 산 사 청정도량에서 에 거주하는 등이 용왕님의 가호력으로 을 바라는 소원으로 오늘 이 자리에 단을 차리고 향을 피워 공양드리고 아울러 강림하심을 청하오니, 재의 규모는 비록 적사오나 그의 정성 갸륵하오니 굽어 감응하시고 강림하여 주옵소서. 한결같은 마음 모아 거듭 청하옵니다.
[ ]
『』(3번)
[ ]
『옴 가마라 승하 사바하』(3번)
[청하는 말]
나무 일심봉청
법보를 비밀히 간직하고 용의 무리를 주관하는 사가라용왕, 난타용왕, 발난타용왕, 화수길용왕, 덕차가용왕, 아나바달다용왕, 마야사용왕, 우바라용왕 등 무량무변한 모든 용왕님과 아울러 그 권속님들이시여, 원하옵건대, 삼보님의 위신력을 받으시어 이 도량에 내려오셔 공양을 받으옵소서.
『향과 꽃을 올리면서 지성으로 청하옵니다』(3번)
[노래로 맞아들임]
사대주에 비내리고 구름펼쳐 오화의 꽃피워 천만 목숨 구하시네. 중생을 제도하는 한생각 무념으로
돌아가 백가지 곡식으로 바다 같은 중생 거두네
저희들은 일심으로 귀명정례 하옵니다.
상서로운 자리를 마련해 드리는 진언
경건히 보배자리 마련하옵고
용왕전에 받들어 올리옵나니.
번뇌티끌 망상심을 없애버리고,
해탈의 보리과를 원만히 하소서.
『옴 가마라 승하 사바하』(3번)
『옴 남』(7번~21번)
[ ]
[ ]
『 』(3번)
『나막 살바다타 아다 바로기제 옴 삼바라 삼바라 훔』
(3번)
『나무 소로바야 다타 아다야 다냐타 옴 소로소로
바라소로 바라소로 사바하』(3번)
법계를 깨끗이 하는 진언
『옴 남』(7번~21번)
[공양을 올리는 게송]
이 청정한 향기로운 공양을 용왕전에 올리니
헌공재자의 간절한맘 살피시어 애민으로 받으시고
자비하신 원력으로 굽어살펴 주옵소서.
[다라니를 외워서 공양하기를 권함]향기로운 음식들을 나열하옵고 재자들의 간절한
정성들여서 공양구가 더욱더 많아졌으니 모름지기 가지력에 힘입으시고 삼보님의 가피력을 내리옵소서.
『시방세계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시방세계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시방세계 스님들께 귀의합니다.』(3번)
한량없는 위덕과 자재광명의 빼어나고 묘한 힘으로 음식을 변화시키는 진언
『나막 살바다타 아다 바로기제 옴 삼바라 삼바라 훔』
(3번)
감로수를 올리는 진언
『나무 소로바야 다타 아다야 다냐타 옴 소로소로
바라소로 바라소로 사바하』(3번)
『옴 밤 밤 밤밤』(3번)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밤』(3번)
[ ]
『옴 아아나 삼바바 바아라 훔』(3번)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마하 자거라바 훔』(3번)
수륜을 관하는 일자진언
『옴 밤 밤 밤밤』(3번)
진리의 젖을 드리는 진언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밤』(3번)
[예배하며 참회함]
지극한 마음으로 삼주세계를 법으로 지키시는 위태천신께 공양올립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좌보처 사가라용왕님께 공양올립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우보처 화수길용왕님께 공양올립니다.
원하건대 자비하신 용왕이시여 모든 공양을 받으시고 보리심을 발하시어 불사를 시행하사 중생을 제도하소서.
두루 공양 올리는 진언
『옴 아아나 삼바바 바아라 훔』(3번)
널리 회향하는 진언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마하 자거라바 훔』(3번)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 훔』(3번)
『옴 호로호로 사야목게 사바하』(3번)
용왕정근
“”
[용왕 축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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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성취하는 진언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 훔』(3번)
부족한 것을 채워주는 진언
『옴 호로호로 사야목게 사바하』(3번)
용왕정근
삼주세계를 법으로 지키시는 위태천신이신 용왕대신께 귀의합니다.
사대주에 비내리고 구름펼쳐 오화의 꽃피워 천만 목숨 구하시네. 중생을 제도하는 한생각 무념으로 돌아가 백가지 곡식으로 바다 같은 중생 거두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3번)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큰 지혜 바라밀의 핵심이 담긴 경
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 오온이 공한 것을 비추어 보고 온갖 고통에서 건너느니라. 사리자여! 색이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색과 다르지 않으며, 색이 곧 공이요 공이 곧 색이니, 수 상 행 식도 그러하니라. 사리자여! 모든 법은 공하여 나지도 멸하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줄지도 않느니라. 그러므로 공 가운데는 색이 없고 수 상 행 식도 없으며, 안 이 비 설 신 의도 없고, 색 성 향 미 촉 법도 없으며, 눈의 경계도 의식의 경계까지도 없고, 무명도 무명이 다함까지도 없으며, 늙고 죽음도 늙고 죽음이 다함까지도 없고, 고 집 멸 도도 없으며, 지혜도 얻음도 없느니라. 얻을 것이 없는 까닭에 보살은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마음에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어서, 뒤바뀐 헛된 생각을 멀리 떠나 완전한 열반에 들어가며, 삼세의 모든 부처님도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최상의 깨달음을 얻느니라. 반야바라밀다는 가장 신비하고 밝은 주문이며 위없는 주문이며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주문이니, 온갖 괴로움을 없애고 진실하여 허망하지 않음을 알지니라. 이제 반야바라밀다주를 말하리라.『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3번)
회 향
바라옵건대 이 공덕이 저를 비롯한 모든 중생에 두루 미치어 극락에 함께 태어나 함께 무량수불을 뵈옵고
모두 함께 성불하여지이다.
“은혜를 아는 깨끗한 믿음으로 남에게 베풀면 이 세상에서나 저 세상에서나 그가 있는 곳 어디라도 그림자처럼 복된 갚음이 따르나니 인색한 마음 버리고 조건 없는 깨끗한 베풂을 실천하라. 이 세상에서나 저 세상에서나 기쁨은 항상 거기 있느니라.”
- <화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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