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손맛 흉내 내려고 만든
묵사발~~
야심한 밤이되니 무언가 허전해 이틀전 쑤어 놓은
묵 반모 짜개고,
후다닥 밭에나가 오이 한개 ,청양고추 두개,
돔치미육수에 김 1봉지 털어
급조한 양푼이 묵사발입니다
맛은 끝내주는디
어머니의 손맛이 그리운것은 왜일까요?
같이 드실 분?
첫댓글 달려가고 있어요~~
에이ㅡㅡ 손만 들랬지달려 오랬나여?여그 오믄 집에 못가.... 막차 끊긴다고요~~~~
✋️
글치ㅡㅡ 여윽시손만 든거 확인했음
@류수(김포) 편안한 쉼 하세요 ^^
^^묵사발로 대신 화플이 하는군 ㅋ
ㅋㅋㅡㅡ 묵무침도 있는데?
이런~ 이 사진은 먹기 전에 찍은 사진인가 봐~지금은 그릇이 텅 비었네~
ㅋㅋㅡㅡ 맹글자마자 찍은 것이지요어머니 손 맛 흉내를 내보았습니다
@류수(김포) 옛날에 류토끼님 엄마가 도토리묵을 만들어주셨나봐요~그리운 시절...옛날에 우리도추석 때마다 송편을 빚고겨울에는 식혜, 찹쌀떡을 만들었어요.상수리 나무에 가서도토리를 줏어왔는데~
정년하면묵집 개업하는 건 아닌지...ㅎㅎ
묵집개업 해야지 ㅡㅡㅡ?퍼펙트한 노후를 위하여~~
첫댓글 달려가고 있어요~~
에이ㅡㅡ 손만 들랬지
달려 오랬나여?
여그 오믄 집에 못가.... 막차 끊긴다고요~~~~
✋️
글치ㅡㅡ 여윽시
손만 든거 확인했음
@류수(김포) 편안한 쉼 하세요 ^^
^^
묵사발로 대신 화플이 하는군 ㅋ
ㅋㅋㅡㅡ 묵무침도 있는데?
이런~
이 사진은
먹기 전에 찍은 사진인가 봐~
지금은 그릇이 텅 비었네~
ㅋㅋㅡㅡ 맹글자마자 찍은 것이지요
어머니 손 맛 흉내를 내보았습니다
@류수(김포)
옛날에
류토끼님 엄마가
도토리묵을 만들어주셨나봐요~
그리운 시절...
옛날에 우리도
추석 때마다 송편을 빚고
겨울에는 식혜, 찹쌀떡을 만들었어요.
상수리 나무에 가서
도토리를 줏어왔는데~
정년하면
묵집 개업하는 건 아닌지...ㅎㅎ
묵집개업 해야지 ㅡㅡㅡ?
퍼펙트한 노후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