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사이트 : https://biblehub.com/q/is_the_bible_seen_as_mythology.htm
Is the Bible seen as mythology?
Is the Bible considered a work of mythology?
성경은 신화로 여겨지는가?
성경은 신화의 작품으로 간주되는가?
Overview
The question of whether the Bible is a work of mythology arises from various fields,
including comparative religion, literary analysis, and historical inquiry. Many ancient
civilizations have left behind mythological narratives that explain their origins,
detail the exploits of their gods, and provide moral or cultural lessons. By contrast,
the Bible presents itself as a historical record of real people, miraculous events, and
God’s interaction with humanity.
Below is a comprehensive examination of why Scripture is not considered mythology.
It draws on textual evidence (quoted from the Berean Standard Bible), archaeological findings,
historical corroborations, and interpretive considerations to demonstrate the Bible’s nature
as a historical, reliable record rather than the product of myth.
1. Distinction Between Myth and Historical Narrative
Myths often involve stories of capricious deities who exhibit human flaws and do not hinge upon
verifiable events in space and time. Biblical accounts, however, consistently claim to relate
truth grounded in real-world geography, genealogies, and political kingdoms. For instance:
The opening chapters of Genesis align people groups and geographic locales with actual Middle
Eastern landscapes (Genesis 2:10-14).
Exodus details specific locations and political figures such as Pharaoh, which align with
Egyptian history (though the debates continue on which specific Pharaoh was involved,
the setting in Egypt is clear).
Luke’s Gospel sets the life of Jesus within the tenure of identifiable figures like
Caesar Augustus, Quirinius, and Pontius Pilate (Luke 2:1-2; 3:1).
These historical anchors sharply contrast with mythologies that generally lack datable markers
or real historical rulers.
개관
성경이 신화의 작품인가 아닌가의 질문이 비교종교, 문학분석 그리고 역사탐구를 포함한 여러 분야들로부터
발생한다. 많은 고대문명들이 그들의 기원들을 설명하고 그들 신들의 위업들을 상세히 알리고 도덕적 또는
문화적 교훈들을 제공하는 신화적 서술들을 남겼다. 대조적으로, 성경은 실존 인물, 기적적 사건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인간과의 상호소통이라는 역사적 기록을 제시한다.
아래의 설명이 왜 성경은 신화로 여겨지지 않는가의 종합적인 검토인 것이다. '베뢰아 표준성경'에서 인용된
본문증거, 고고학적 발견들, 역사적인 확증들 그리고 신화의 산물보다 오히려 역사적으로 신뢰할만한 기록으로서
성경의 본질을 입증하는 해석적 고려사항들에 근거한 것이다.
(참고 : '베뢰아 표준성경'[BSB]이라는 것은 온라인 성경검색을 제공하는 'Bible Hub'[바이블 허브 :
성경중심] 단체 소속의 성경학자들에 의해 2016년에 영어로 번역된 성경이라는 의미임. 물론, 이 성경 또한
영어킹제임스성경의 권위에는 미치지 못하는 그런 영어성경이기에 본인 두덜이는 이 영어 게시글에서 인용,
제시되는 BSB 성경 구절들을 영킹 구절에 근거한 한킹번역으로 대체하였다는 사실을 알려드릴 때에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1. 신화와 역사적 서술의 차이
신화는 자주 공간과 시간(시공간)에서 인간의 결점들을 드러내고 확인된 사건들에 근거하지 않는 변덕스러운
신들의 이야기들을 포함한다. 그러나 성경의 기록은 실제 세상의 지리, 계보 그리고 정치적 왕국에 근거한
진실과 관련있음을 일관되게 주장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창세기 2:10-14절 "강이 에덴에서 흘러 나가 그 동산을 적시고 그 곳으로부터 갈라져서 네 원천이 되었으니
첫번째의 이름은 피손인데 금이 있는 하윌라의 온 땅을 둘렀으며 그 땅의 금은 좋고 그 곳에는 델리엄과
얼룩마노도 있더라. 두 번째 강의 이름은 기혼인데 에디오피아의 온 땅을 둘렀더라. 세 번째 강의 이름은
힛데켈이라. 그것은 앗시리아 동편으로 흐르더라. 네 번째 강은 유프라테스더라."
이처럼, 창세기의 시작되는 장들은 실제적인 중동 지역들과 함께 인간 그룹들과 지리적 현장들을 가지런히
정렬하는 것이다.
출애굽기는 비록 어떤 특정한 파라오가 관련되었으며, 이집트에서 그 무대가 명확한 것인가에 관한 논쟁들이
계속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특정한 장소들과 파라오로서 정치적 인물들을 상세히 설명하는 것이다.
누가복음은 2:1-2절 "당시에 카이사 아우구스토로부터 한 칙령이 내려 온 세상이 조세 등록을 하게
되었는데 (이 등록은 쿠레뇨가 시리아의 총독이었을 때 처음 실시된 것이었더라.)", 3:1절 "티베리오
카이사가 집권한 지 십오 년째 되던 해에 폰티오 빌라도가 유대의 총독이요, 갈릴리의 영주는 헤롯이고,
그의 아우 빌립은 이투레와 트라코니티 지방의 영주이며, 루사니아가 아빌레네의 영주로 있고"
이처럼, '시저 어가스터스', '퀴리니어스' 그리고 '폰티어스 파일럿'과 같은 식별 가능한 인물들의
재임기간 내에 예수님의 삶을 설정한다.
(참고 : 영어에 여전히 무식한 점이 많은 나 두덜이가 영어에 유식한 척거리면서 일부러 '시저 어가스터스',
'퀴리니어스', '폰티어스 파일럿' 이처럼 영어 발음 그대로 우리 말로 번역한 것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한킹의 인명 번역을 접할 때마다 성질이 나길래 이미 죽어 무덤에 장사된 한킹 번역자 포함
말보회 등 한킹 진영들 보라고 일부러 그렇게 우리 말로 번역해버린 것이다 이거야!
한킹이든 킹흠정역이든 신구약의 지명, 인명들 가운데 특히나 인명들의 우리 말 번역에 있어서는 말이야...엉!
일단, 한글 개역성경의 신구약 번역에 있어 변개된 부분들이 많지만 그럼에도 인명들의 번역에 있어
개역성경의 인명들에 관한 우리 말 번역들을 그대로 수용해 동일하게 번역해야만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킹과 킹흠정역의 우리 말 지명과 인명 번역이 제 각각들이니, 특히나 한킹은 말이야!
뭐하자고, '가인'을 '카인', '갈렙'을 '칼렙', '말라기'를 '말라키' 등등 이따위 식의 굳이 격음으로 번역했으니
그렇다면 '바울'도 '파울'로 번역해야만 했음에도 '바울' 번역은 그대로 '바울'로 번역하는 등 일관성이 없게
아무튼 인명들을 그따위 격음으로 번역하여 혼동을 주고 있다는 사실 앞에 이거 정말 한글성경들이 지명,
인명 하나 통일시키지 못한 채, 차별화시킨다면서 더욱 더 혼동을 초래하고 말았으니 기가 막히네...기가 막혀!
나 두덜이의 이런 당연하고도 타당한 지적에 불만있는 것들은 어디 한 번 뭐라고 씨부렁거리면서
달려들어 보거라...엉! 이것들아!)
이러한 역사적인 닻들은(명확한 사실을 제공하는 인물들이라는 의미) 일반적으로 연대를 측정할 수 있는
표시 또는 역사적인 실제의 통치자들이 부족한(즉, 신화라는 것들에서 그러한 사실을 알 수가 없다는 의미)
신화들과는 뚜렷하게 구별되는 것이다.
2. Archaeological Evidence and Historical Corroborations
Archaeological discoveries have consistently supported names, places, and cultural practices
depicted in the biblical text. While not every event described in Scripture has direct
archaeological proof, major findings repeatedly affirm the historical framework of the Bible:
. The Tel Dan Stele (9th century BC) - References the “House of David,”a crucial piece of
external evidence that King David was a historical figure rather than a mythical hero.
. The Moabite Stone (Mesha Stele, circa 840 BC) - Mentions the Israelite King Omri and conflicts
with the Moabites (cf. 2 Kings 3), corroborating the political interactions described in the biblical
narrative.
. Dead Sea Scrolls (3rd century BC-1st century AD) - Contain parts of many Old Testament books
and demonstrate that the text was passed down with remarkable accuracy, supporting the historical
reliability of what the Bible reports.
In contrast, mythological texts generally do not include verifiable historical contexts or exacting genealogies.
2. 고고학적 증거와 역사적인 확증들
고고학적 발견들은 일관되게 성경본문에서 묘사된 이름들, 장소들 그리고 문화적 관행들을 일관되게 지지하였다.
성경에 언급된 모든 사건이 직접적인 고고학적 증거를 가지고 있지 않는 한편으로, 주요한 발견들은 반복하여
성경의 역사적 체계를 확증한다.
'텔 단 비석'(기원 전 9세기)는 - 다윗 왕이 신화적인 영웅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역사적 인물이었다는
하나의 중요한 외부적 증거로 "다윗의 집'이라고 언급한다.
모압 비석('메샤' 비석 : 기원전 840년의 비석으로 모압 왕인 '메사'가 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사실을 기록한 비석)은 이스라엘 왕이었던 '오므리'와 성경의 서술에서 언급된 정치적 상호작용을
확증하는 모압 족속들과의 충돌들을 언급한다.
(참고 : 열왕기하 3:4-5절 "한편 모압의 메사왕은 목양하는 자라, 이스라엘 왕에게 새끼 양 십만과 숫양
십만을 털과 함께 바쳤으나 아합이 죽자 모압 왕이 이스라엘 왕을 대적하여 반역하니라.")
사해사본들(기원 전 3세기 부터 기원 후 1세기)는 성경이 전하는 것들의 역사적 신뢰성을 지지하면서
구약성경의 많은 부분들을 포함하며 본문이 두드러진 정확성으로 전해진 것을 설명한다.
대조적으로, 신화의 본문들은 일반적으로 확인된 역사적 맥락 또는 까다로운 계보들을 포함하지 않는다.
(참고 : 역대기 1장 "아담, 셋, 에노스,
케난, 마할랄렐, 야렛,
헤녹, 므두셀라, 라멕,
노아, 셈, 함과 야펫.
야펫의 아들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투발과, 메섹과, 티라스요
고멜의 아들들은 아스크나스와, 리밧과, 토갈마요
야완의 아들들은 엘리샤와, 타시스, 킷팀과, 도다님이요
함의 아들들은 쿠스와, 미스라임과, 풋과, 카나안이요..."
이처럼, 바른 성경은 사실에 근거한 정확한 계보들을 성령님의 영감을 받아 신구약 성경저자들이
기록하여 알려주고 있다는 의미임.)
3. Literary Genre and Scriptural Claim of Inspiration
The Bible’s internal self-attestation is that it is divinely inspired and profitable for teaching
(2 Timothy 3:16-17). Books such as 1 and 2 Kings read like royal annals, containing lists of rulers,
battles, and historical occurrences. The Gospel of Luke emphasizes an investigative approach,
wherein Luke states explicitly:
“Many have undertaken to draw up an account of the things that have been fulfilled among us…
Therefore, since I myself have carefully investigated everything from the beginning, it seemed
good also to me to write an orderly account…” (Luke 1:1-3).
This method contrasts significantly with the nature of mythology, which commonly focuses on
explaining cosmic phenomena through mythic tales rather than through eyewitness-style investigation.
3. 문학장르와 성경적 영감의 주장
성경의 내부적 자체증명은 그것이 신성함으로 영감받았으며 디모데후서 3:16-17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진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훈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이 온전하게 되며,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구비되게 하려 함이니라." 이 말씀처럼
훈육하기에 유익한 것이다. 열왕기 상,하와 같은 책들은 통치자들의 목록들, 전쟁들 그리고 역사적
사건들을 포함해 왕실의 연대기처럼 읽힌다. 누가복음은 수사적 접근방식을(즉, 어떤 사건과 그 사건의
피의자와 피해자와 같은 그러한 당사자들, 당사자의 심리상태와 행동양식에 근거해 어떤 사건을
판단하기 위한 방식이라고 이해하면 무방할 것임.) 강조하는데, 미스터 '누가'가 그러한 점을 명백하게
언급하는 것이다.
누가복음 1:1-3절 "우리 가운데서 가장 확실히 믿게 되었던 일들의 실상에 관하여 정연하게
기록하려고 손을 댄 사람이 많았으니 그들이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들과 사역자들이었던
우리에게 전해 준 것처럼 시초부터 모든 일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정연하게 써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았노라."
이러한 방법은 목격자식(증인식) 조사를 통해서기 보다 오히려 신화적 이야기들을 통한 우주 현상을
주로 설명하는데 초점을 둔 신화의 본질과는 두드러지게 대비가 되는 것이다.
4. Consistency with Known History and Geography
Biblical events repeatedly align with known historical data and documented geographical references:
References to Middle Eastern trade routes match with archaeological findings of trade in spices,
metals, and textiles.
Specific cities such as Nineveh and Babylon are described in detail and later rediscovered through
modern archaeology, aligning with the biblical descriptions of these empires.
The mention of various nations and alliances (e.g., , identified in Genesis 23 and
2 Kings 7:6) long thought legendary were later confirmed by excavations in modern Turkey,
revealing a powerful empire.
These convergences with verified geography and history further move the Bible out of the realm of myth.
4. 알려진 역사와 지리와의 일관성
성경적 사건들은 거듭해서 알려진 역사적 자료와 문서화된(기록화된) 지리적 참고자료들과 일치한다:
중동의 무역루트에 관한 참고자료는 향신료, 금속 그리고 섬유 무역에 있어 고고학적 발견들과 일치한다.
니느웨와 바벨론과 같은 특정한 도시들이 상세히 언급되어 있는데 그 후, 현대 고고학을 통해
재발견되어지는 것으로 이러한 제국들의 성경적 언급들과 일치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창세기 23장과 열왕기하 7:6절에서 확인되는 여러 나라들과 동맹들의 언급은 오랫동안
전설적으로 생각되었지만 나중에 현대 튀르키에(터키)에서 발굴에 의해 강력한 제국으로 드러나며
확인되었다.
검증된 지리와 역사를 갖는 성경의 이러한 집중성은 성경을 신화의 영역으로부터 더욱 더 벗어나게
하는 것이다.
열왕기하 7:6절『이는 주께서 시리아 군대로 병거들의 소리와 말들의 소리, 즉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셨음이니, 그들이 서로 말하기를 "보라, 이스라엘 왕이 우리를 치려고 힛인들의 왕들과 이집트인들의
왕들을 용병하여 우리에게 오게 한 것이라." 하더라.』
(참고 : "힛인들" ---> the Hittites [더 히타잇츠] )
창세기 15:20절 "힛인들과 프리스인들과 르파인들과"
창세기 23:10절 "에프론이 헷의 자손들 사이에 거하였는데 힛인 에프론은 헷의 자손들, 즉 그의 성읍 문에
들어간 모든 사람이 듣는 데서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등등...
"힛인들"로 구성이 된 "힛타이트 제국"은 B.C 기원전 1600년경부터 B.C 기원전 1178년까지 고대 아나톨리아
[현재의 튀르키예 반도]에 존재했던 국가임.)
5. Prophetic Element and Fulfilled Predictions
Biblical prophecies often detail future events with striking clarity, grounded in future verifiable
fulfillment. Classical mythologies rarely provide predictive prophecy that resonates with real
historical outcomes. In Scripture, examples include:
Isaiah’s prophecies concerning the fall of Babylon and the rise of King Cyrus (Isaiah 44:28; 45:1)
well before the events took place.
Daniel’s visions of subsequent empires, widely studied in comparative historical contexts
(Daniel 2, 7).
Messianic prophecies fulfilled in Jesus, such as being born in Bethlehem (Micah 5:2; Matthew 2:1).
Such fulfillment of prophecy encourages a view of Scripture as historically grounded, not mythically
fabricated.
5. 예언적 요소와 성취된 예견들
성경적 예언들은 미래의 입증할 수 있는 성취에 근거하여 두드러진 명확성으로 미래의 사건들을
자주 상세히 설명한다. 고전적 신화들은 실제의 역사적 결과들에 공감하는 예측적 예언을 거의 제공하지
않는다. 성경에서 그러한 예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사야서 44:28절 『코레스에게 말하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내가 나의 모든 기쁨을 이행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게도 말하기를 "너는 재건되리라." 하고 성전에게는 "네 기초가 놓여지리라." 하는 이라.』
45:1절 "주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 코레스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그의 오른손을 잡았으니,
민족들로 그 앞에 항복케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풀겠으며 두 짝 성문들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이처럼, 바벨론의 몰락과 고레스 앙의 부상(등극)에 관한 미스터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들은 그 사건들
훨씬 이전에 있었던 것이다.
다니엘서 2장과 7장의 차후의 제국들에 관한 환상들은 비교 역사의 맥락에서 폭넓게 연구된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날 것과 같은 메시야적 예언들은 예수님에게 성취되었다.
미가서 5:2절 "그러나 베들레헴 에프라타야, 네가 비록 유다의 수천 가운데서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통치할 자가 너로부터 내게로 나오리라. 그의 나오심은 옛부터요, 영원부터였느니라."
마태복음 2:1절 "이제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의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으니, 보라, 동방으로부터
현자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그러한 예언의 성취는 성경이 신화적으로 날조된 것이 아닌 역사적으로 기반을 둔 것이라는 시각을
권장하는 것이다.
6. The Centrality of a Verifiable Resurrection
One of the key issues that separates the Bible from mythological tales is its anchoring in
a proclaimed historical event: the physical resurrection. The New Testament authors argue that,
if the resurrection of Christ never happened, then the faith itself is in vain (1 Corinthians 15:14-17).
Unlike mythological deities who cycle through life, death, and rebirth in allegorical ways,
the biblical authors present the resurrection of Jesus as an event witnessed by numerous people
(1 Corinthians 15:3-8). This claim invites historical verification and eyewitness scrutiny.
Outside ancient texts like Josephus’s “Antiquities of the Jews” (c. AD 93-94) and Tacitus’s
“Annals” (c. AD 116) reference the existence of Jesus and early Christian belief that He rose
from the dead. Although these references do not themselves prove the resurrection, they attest
that belief in His resurrection was historically known-even among those not sympathetic to Christianity.
6. 입증할 수 있는 부활의 중심성
성경을 신화적 이야기들로부터 분리해 낼 수 있는 주요한 논제들 가운데 하나가 선언된 역사적 사건인
육신적인 부활에서 성경의 정박함(즉, 사실로서의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영이 아닌 성육신하신 주님의
육신 그 자체의 부활하심이라는 중요성의 의미)인 것이다: 신약성경의 저자들은 만약 그리스도의 부활이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면 그때는 믿음 그 자체가 헛되다고 논증한다.
고린도전서 15:14-17절 "만일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지 못하셨다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너희의 믿음 또한 헛것이라. 뿐만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거짓 증인들로 밝혀지리니, 이는 우리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일으키셨다고 증거하였기 때문이라. 만일 죽은 자들이 정녕 살아나지 아니한다면,
그 분께서 그리스도를 일으키지 아니하셨으리라. 만일 죽은 자들이 살아나지 못한다면 그리스도께서도
일으켜지지 못하셨으리라. 만일 그리스도께서 일으켜지지 못하셨다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너희 죄들 가운데 있는 것이라."
삶, 죽음을 순환하고 알레고리적 방법들로(즉, 우화적이라는 의미로 풍자, 풍유, 닥치고식 비유적
방법들로) 다시 태어나는 신화적 신들과는 다르게, 성경의 저자들은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목격된
사건으로서 예수님의 부활을 제시한다.
고린도전서 15:3-8절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달하였나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셔서 게바에게 보이시고,
그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는 오백 명이 넘는 형제들에게 일시에 보이셨는데, 그들 중 대부분은
지금도 살아 있으나 더러는 잠들었느니라.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고, 그 후에는 모든 사도에게
그리고 맨 마지막에는 달을 채우지 못하고 태어난 자 같은 나에게도 보이셨느니라."
이러한 주장은 역사적 검증과 증인에 대한 정밀 조사를 불러들인다.
요세푸스의 주후 AD. 93-94년의 "유대인 고대사"와 로마제국의 역사가였던 '테서터스'(타키투스)의
AD 116년의 연대기"같은 외부의 고대문헌은 예수님의 존재하심과 그 분께서 부활하셨다는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을 언급한다. 이러한 언급들 그 자체가 부활을 입증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언급들은 예수님 그 분의 부활을 믿는 믿음이 기독교계에 동정심이 없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역사적으로
잘 알려진 사건이었음을 입증한다.
7. Reliability of Manuscript Transmission
Mythologies often evolve substantially over centuries, changing with oral tradition. The Bible,
in contrast, is supported by thousands of ancient manuscripts and fragments, including:
Over 5,800 Greek New Testament manuscripts, enabling detailed comparisons that reveal
an extremely high consistency rate.
The Dead Sea Scrolls (discovered mid-20th century), which scrolled back the timeline of
the Old Testament manuscripts by over a thousand years, yet demonstrated remarkable continuity
and accuracy of the textual tradition.
Such preservation bolsters the claim that the Bible documents historically rooted truths
rather than malleable myths.
7. 필사본 전승의 신뢰성
신화들은 자주 수 세기들을 통해 상당히 발전하는데, 구전 전통(즉,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처음의
오리지널 신화 내용들과는 다르게 변화된다는 의미)로 변화되는 것이다. 대조적으로 성경은, 수천의
고대 필사본들과 (필사본들의) 조각들에 의해 지지되는 것인데:
5,800개가 넘는 헬라어 신약성경 사본들이 지극히 높은 일관성 비율을 드러내는 상세한 비교를 할 수있게
함을 포함하여, 천 년이 넘는 구약 필사본들의 시각표를 뒤로 돌린 20세기 중반에 발견된 사해사본들은
그럼에도 원문 전통의 놀라운 연속성과 정확성을 입증하였다.
그러한 보존은 성경문서들(필사본들)이 잘 변화하는 신화들 보다는 오히려 진리에 뿌리를 내린 것이라는
주장을 북돋운다.
8. Clarity of Monotheistic Teaching and Moral Law
Biblical teaching about one eternal God who is absolutely holy stands apart from mythologies
populated by multiple deities with human flaws. Additionally, the moral law presented (e.g.,
Exodus 20:1-17) stands as a code that shaped entire civilizations. Mythologies usually serve to
entertain or explain phenomena in imaginative ways, lacking the Bible’s overarching narrative of
covenant, divine law, and redemption across centuries of human history.
8. 일신교적 가르침과 도덕법칙의 명료성
절대적으로 거룩한 한 분의 영원하신 하나님에 관한 성경적 가르침은 인간적 결점들을 갖고 있는
득시글 신들로 들어찬 신화들과 차이가 나는 것이다. 덧붙이자면, 출애굽기 20:1-17절에 주어진
도덕법은 전체 문명을 형성한 법규로서 서있는(작용하는) 것이다. 신화들은 보통 상상력이 풍부한
방식으로 현상을 즐겁게 해주거나 또는 설명하는 것을 제공하는데, 성경의 중요한 서술로서 인간 역사의
수세기에 걸친 언약, 신성한 법 그리고 구속이 없는 채로 말이야!
9. Philosophical and Behavioral Implications
The Bible’s claims about humanity’s purpose-loving God, living morally, stewarding creation-carry
a moral and philosophical weight beyond that of myths designed to explain nature’s mysteries.
In building societies and shaping ethical behavior, the biblical accounts have profoundly
influenced jurisprudence and personal transformation, a hallmark of texts grounded in
transcendent reality rather than mere storytelling.
9. 철학적이고 행동적인 함축들
인간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도덕적으로 살며 창조를 관리함에 관한 성경의 주장들은 자연의 신비들을
설명하도록 고안된 신화의 무게를 넘어서는 도덕적이고 철학적인 무게를 지니고 있다. 사회들을 구축하고
윤리적 행동을 형성함에 있어, 성경말씀은 단순한 이야기하기 보다는 오히려 초월적인 현실에 기반을 둔
본문의 특징으로 법학과 개인적 변화에 심대하게 영향을 끼쳤다.
10. Conclusion
Comparisons with ancient mythologies reveal major divergences: the Bible is grounded in
historical milestones, supported by external archaeological evidence, and offers specific
genealogical and geographical details not characteristic of myths. It further situates
its core message in verifiable events, most notably the resurrection. The careful manuscript
tradition ensures minimal textual distortion over millennia, which strengthens the case for
the Bible’s status as a historical, divinely inspired record rather than a mythological product.
As a result, it is widely viewed not as myth but as an authoritative document rooted in
real historical contexts, verifiable data, and coherent narrative structure that spans thousands
of years. The Bible stands alone in its persistent invitation for readers to investigate
its claims-and in its enduring influence upon individuals, communities, and entire civilizations.
10. 결론
고대 신화들과의 비교는 주요한 차이점들을 드러낸다: 성경은 역사적 이정표에 기반을 둔 것으로
외부적인 고고학적 증거로 지지되고 신화의 특징이 아닌 특정한 계보와 지리적 세부 사항들 제공한다.
성경은 더 나아가 검증 가능한 사건들에 성경의 핵심적 메세지를 위치시키는데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이
부활인 것이다. 주의 깊은 필사본 전통(필사자들이 제 정신을 차린 가운데 매우 주의 깊게 성경말씀을
필사했다는 의미)는 수천 년 동안에 걸쳐 본문 왜곡을 최소한으로 하게 한 것이니 신화적인 산물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역사적이고 신성하게 영감받은 기록으로서 성경의 지위를 위한 상황을 강화시킨다.
결과적으로, 성경은 신화로서가 아니라 실제적인 역사적 맥락, 검증 가능한 자료 그리고 수천 년에
걸쳐 이어지는 일관된 서사 구조에 기반을 둔 권위있는 문서로서 폭 넓게 여겨진다. 성경은 독자들이
성경의 주장들을 조사하도록 끈임없이 지속되는 초청으로 그리고 개인들, 공동체들 그리고 전체 문명들
위에 영향력이 지속됨에 있어 홀로 서있는 것이다.
(나 두덜이의 맺는 말 :
마태복음 5:18절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태복음 24:35절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시편 119:89절 "라멧. 오 주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세워졌나이다."
이사야서 40:8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베드로전서 1:24-25절 "이는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사람의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며, 풀은 마르고
꽃은 져도 주의 말씀은 영원토록 남아 있음이라. 이것이 너희에게 복음으로 전해진 말씀이니라."
요한복음 5:39절 "성경을 상고하라. 이는 너희가 성경에 영생이 있다고 생각함이니 그 성경은 나에
관하여 증거하고 있음이라."
출애굽기 3:14절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곧 나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이같이 말할지니 '나이신 분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1절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느니라."
이사야서 44:6절 "이스라엘의 왕, 주, 그의 구속자,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하나님이 없느니라."
계시록 1:8절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 주, 곧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전능하신 분이 말하노라."
계시록 22:13절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며, 처음과 마지막이라."
이러한 말씀들처럼, "나는 곧 나니라"이신 분, 바로 전지전능하시며 영원하신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처음과 마지막,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는 분으로서 "말씀"이신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증거하시는 바른 성경말씀은 영원히...영원히 세워진, 존속하는 진리와 사실에 근거한 말씀인
것인데 득시글 세상 마귀자식들과 날날..날..날날..날라리 자유주의 신학 마귀자식들은 성경 신구약
말씀이 신화를 짜집기한 그런 신화와 다를 바가 없는 위조, 조작된 인물들과 역사로 꾸며진 가짜, 거짓
책인 것처럼 모독, 모욕, 조롱하는 가운데 지금도 그처럼 완전 마귀들려...!
극렬한 신성모독과 함께 교만함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부인하고 대적, 모독, 모욕, 조롱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그따위로 홀려대면서 그런 차라리 이 세상에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을 그런 득시글
국내외 마귀자식들이 제 세상들 만난 것들처럼 망상, 착각을 처대면서 가소롭고도 가증스럽게 손에
손들을 잡고 흐드러진 대미혹, 잡홀림의 춤판을 추어대며 지옥으로..지옥으로 맹돌진하고 있다!
"성경이 신화가 아니고 진정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사실에 근거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그렇다면?
성경 신구약에 기록된 모든 고고학적, 역사적 사실, 증거들을 제시하라, 제시하라고!"
이처럼 쉭쉭..쉬쉬식 그 가증스럽고 가소롭기 그지없는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들을 있는대로 나불날름
대면서 세상 득시글 마귀자식들과 자유주의 신학 날라리 마귀자식들이 지금 이 시간도 완전 마귀들려
미쳐 날뛰고들 자빠졌으니 일단 말이지..!
"증거의 부재가 부재의 증거는 아니야! 너희같은 득시글 마귀자식들아...엉!"
이처럼 그런 마귀자식들의 마귀들린 두 눈알을 불꽃같은 두 눈으로 그리스도인들은 직시해주고 노려보는
가운데 온라인에서 "성경은 신화의 짜집기! 그러니 고고학적 증거들이 없고 제시하지 못해!" 어쩌구 그런
그야말로 이 세상에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을 득시글 세상 마귀자식들과 날라리 마귀자식들인 자유주의
신학 마귀자식들에게 이 영문 게시글을 우리 말로 번역한 이 한글 번역 게시글을 제시해주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