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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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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남자들한테 남형제,아버지랑 돈독하다고 하면 ㄹㅇ 꼬무룩해한다고 생각하는 달글
크리스토퍼 존나 놀란 Marilyn 추천 0 조회 5,666 20.08.28 14:16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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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8.28 14:17

    첫댓글 뭔지알아ㅋㅋㅋㅋ 아빠한테 전화오거나 아빠가 데릴러오면 거지찌질이들은 알아서 꼬무룩 잠수 뽀글뽀글

  • 20.08.28 14:18

    남동생은 존나 만만하게 봄;; 나도 우리 아빠랑 졸라 친하게 막내오빠랑 친한데 만났던 새끼들 저분 아빠한테 전화오면 개꼬무룩;

  • 20.08.28 14:18

    진짜개등신같다

  • 20.08.28 14:18

    거지같다 진짜....

  • 20.08.28 14:20

    와레알....전에 남친이 외박하자고 해서 ㅇ아빠한테 문자달랑 보내고 폰안보고 외박했는데 담날아빠가 신고할뻔했다고 하니까 진짜그이후로 외박하자고 안함.....진심...진짜 이건찐이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나도 여샤...^^ 가족 여자들뿐인데 하 ㅋㅋㅋㅋ

  • 20.08.28 16:39

    나도.,,%^^ 구라라도 까야되나

  • 진짜 자지만 서열에 넣는구나ㅋㅋ 자그마한 고추 갖고 위아래 한번 열심히 쳐 따지네

  • 20.08.28 14:22

    아빠 돌아가셔서 댓글 보는데 괜히 혼자 운다ㅠㅠ 아빠 있었으면 든든한 빽이됐겠지

  • 20.08.28 14:28

    22 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도 어떻게든 아빠 없는거 말 안하긴 해....

  • 마자 진심 아버지는? 형님은? 무러봄ㅋㅋ

  • 20.08.28 14:28

    사촌오빠라도 팔아야겠다!

  • 20.08.28 14:29

    맞음 개비 경찰인데 그말꺼내자마자
    지금까지 만난 남자들 중에 의식안하는 남자없었음 꼬무룩함 진짜

  • 한남들 생각구조가 왜 이렇게 미개함?....

  • 20.08.28 14:31

    ㄹㅇ임 우리아빠 밖에서는 개쌉노답으로 권위적이고 집에서는 조신하게사는데 남자새끼들이 떵떵거릴수있는건 맡은 일할때랑 가족 지킬때밖에 없다고 어려서부터 나랑 내 위 남호메한테 주입시켰음..어쩌다 구남충들한테 이런 류 얘기하고나면 아빠, 오빠 얘기 나올때마다 존나 조심스러워하는게 보였어 뭐만해도 '아버님은 집에계셔?' 이런거 숨쉬듯이 물어봄ㅋㅋㅋ 종종 나한테 개노답짓할때 '?뭐?우리집 남자들은 절대 안그러는데;;?' 이러면 존나 꼬무룩해함

  • 작성자 20.08.28 14:32

    마자 개공감 ㅋㅋ '아버지는/동생은 집에 계셔?'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왜 궁금한지?^^
    그리고 후자도 개겅감 좀 빻은 발언이나 성차별적인 말 하면 듣도보도 못했다는듯 '읭?😯' 이런 표정 지으면서 "너네집은 그래...? 우리집은 안그러는데!" 이러면 더이상 토 안닮 ㅋㅋㅋㅋㅋ

  • 맞아 근데 오빠있다고 하면 친하냐고 물어보는데 전엔 친했었는데 요즘들어 남자만나냐고 자꾸 물어보고 좀만 늦어도 데리러온다고 귀찮게 굴어서 이제 별로 내가 답장도 안해줘~~귀찮아 이럼 그때부터 시간 좀만 늦으면 집에서 걱정안하실까? 오지게 물어봄

  • 20.08.28 14:35

    헐 진짠갑..? 운전학원에서 강사한테 나도모르게 아빠가 운전연수해줬다 , 아빠가 뭐해줬다 이러니까 약간 정적?오고 아빠들은 딸바보라느니 웅앵거려서 내가 말실수했나 생각함 그리고 쌤이 막 화내니까 아 됐다고 걍 아빠한테 물어볼게여; 이러니까 아니아니~ 이러면서 존나잘알려줌

  • 20.08.28 14:35

    그 전까지는 몇 살 차이 나지도 않으면서 '오빠가~' '오빠가~' 이러던 놈들 직업군인에 딸바보 우리 아빠 얘기 듣더니 싹 다 나가떨어짐.. 데이트 할 때도 어떻게든 늦게 보내려고, 집 안 보내려던 것들이 먼저 나서서 물어보더라

  • 20.08.28 14:39

    ㅇㄱㄹㅇ
    남동생 덩치도 크고 해병대 나오고 취미로 지 혼자 운동하는 놈인데 동생 얘기 한 번 하고 난 이후로 나보다 내 동생 안부를 더 궁금해하고 동생 안부 졸라 많이 물어봄

  • 20.08.28 14:40

    맞는말이네...ㅋㅋ미친

  • 20.08.28 14:48

    이거 맞음 아빠 직업군인이었는데 이 말 하자마자 군무새도 싹 닥치고 꼬무룩해짐

  • 냄저는 파면 팔수록 미개하다노

  • ㄹㅇ 알바할때 알바생 거의 냄저였는데
    아빠 이야기 하기 전까진 심한 장난 치다가 저녁 11시에 알바 끝나고 매일 아빠가 가게 근처로 데리러 오고 아빠 이야기 많이 하니까(가정적, 청소,요리,밥당번) 조심스럽게 대하더라

    그리고 무엇보다 직업이야기 하니까 놀림? 장난 다 없어짐ㅋㅋㅋㅋㅋㅋㅋㅅㅂ

  • 윗댓 여시말 공감이야 사촌오빠라도 팔아야해 글고 가정사 불우한 여시들 남친들한테 티내지마 ㅋㅋㅋㅋㅋ 존나 만만하게 봄 사랑받고 자란 티 내야함 남자는 너무 미개해

  • 가정사 불우한 여자가 집나와서 혼자 밥벌이 하면 그렇게 대단할수가 없는데 남자는 한번 꼬셔서 먹버하려고 드릉드릉함 ㅋㅋㅋㅋ

  • 20.08.28 15:12

    ㄹㅇ이다.... 건장한 남자혈육이랑 가깝고 친한거 어필해야하는거...

  • 하이고 내개비야.... 제발 담배 좀 끊고 오래 살아서 내 뒷배 좀 봐라;;;;;; 오래살아야 계속 팔아먹지ㅠㅠ!!!!!

  • 이제부터 아빠랑 사촌오빠 얘기 해야겠다...

  • 20.08.28 15:24

    예전에 사촌오빠들이랑 친했어서 대화하다티났단말임 다들 군대 다 다르게 다녀와서도 하는말이 공익은나라가 인정한 하자품이라고 만나지도 말랬다 오빠들이 기함한다 이러면 꼬무룩해함.
    그전에는 나한테 군대로 이것저것 말했는데 정작 본인 공익이였단말야ㅋㅋㅋㅋ 그뒤로 일언반구도 안함

  • 미개하다 역시 한남!

  • 맞아 그리고 가정 화목 하거나 잘 사는 척하면 냄저들이 존나 쩔쩔매

  • 20.08.28 17:30

    222 거지같은남새끼들

  • 20.08.28 16:28

    하다못해 아빠랑 자주 카톡하고 전화하는 사이기만 해도 꼬무룩 하더라^^

  • 불우한 가정사 절대 티내면 안돼.. 나도 내돈 좀 모아서 어학연수 갔는데 전액 아빠가 낸걸로 되어있음 누가 자기 딸 보낸다고 물어보러와서 나도 자세히는 모른다고 아빠가 중형세단 한대라고 대략 말했는데 대충 제네시스 한대값 정도 든거같다고 했더니 그 이후로 찝적대던 대리새끼 사회적거리두기 하더라

  • 20.08.28 16:44

    진심 뭔짓거리 할 생각을 했길래 꺼리냐곸ㅋㅋㅋㅋㅋ잠재적 범죄자 새끼들

  • 나두 박에선 아빠랑 친한척함 하나도 안친한데

  • ㄹㅇ 저희 아버지가 ㅇㅇㅇㅇ하라고 가르쳤어요 ㅇㅇㅇㅇ하랬어요 이러니까 너네 아버지 대단하시다 어쩌구저ㅉ그 오졐ㅋㅋㅋㅋ

  • 20.08.28 22:22

    맞아 애비나 남형제랑 사이 안 좋아도 좋은 척 해야 함ㅋㅋㅋ한남들 가족 없거나 가정사 안 좋은 여자 제일 만만하게 보잖아..가스라이팅 존나 해서 지밖에 의지할 데가 없게 만들어서 임신공격하고 망혼하는 케이스 존많문;; 전에 임종에서 여자 셋 중에 고르기 글 올라왔는데 한남들이 돈 많거나 예쁜 여자 빼놓고 하나같이 가족 없는 빈털터리 여자 고른 거 개소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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