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 ( 롭스 , 랄라블라 에 상품 공급 못하게 함)
지난 8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올리브영이 롭스‧랄라블라 등 경쟁사에는 상품을 공급하지 못하게 납품업체를 압박했다는 의혹을 조사 중이며
제재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
-시즌 지난 상품 반품 시스템으로 가져가라고 함 (반품은 브랜드가 원할 경우만 가능, 법적으론 불가능) 압박 후
말 안들으면 클리어런스 70프로 할인으로 때림
올리브영이 납품업체에게 비인기 제품을 반품 요청하라고 압박한다는 점이다.
신제품을 납품할 때 기존 재고를 가져가도록 하는 이른바 '인앤아웃(IN&OUT)' 수법이다.
올리브영은 납품업체에 "재고를 반품해가지 않으면 올리브영과 거래할 수 없다"는 협박성 이메일을 보내기도 했다.
그럼에도 납품업체가 반품을 거절하자 올리브영은 해당 제품을 재고 떨이를 위해 70% 할인가로 판매했다.
-마케팅 비용 브랜드 전가
올리브영은 마케팅 비용까지 납품업체에 전가시키기도 했다.
-발주 날짜 고지 없이 한번에 수천개 발주
‘언제, 어느 정도 발주가 들어갈 것 같다’는 고지가 있어야 하는데 이런 과정을 건너 뛴 채 갑자기 2000개 정도를 발주 넣어 당황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올리브영 측이 ‘왜 미리 준비 하지 않았냐’고 되물어 사측(화장품 기업)에서 ‘미리 전달해야 그만큼 물량을 준비하죠’라고 대응했더니 ‘페널티가 들어갈 수 있다’는 식으로
전해 황당했다”고 덧붙였다.
-올리브영 대규모 할인기간에는 2주간 자사 브랜드 할인 말라 지시
‘올리브영 대규모 할인’을 앞두고 입점 화장품 업체들에 할인 기간 2주일 전후로 업체에서 개별적인 할인을 진행하지 말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한다는 것.
올리브영의 한 입점업체 관계자는 "올리브영에서 할인을 실시하면 앞뒤 약 2주 정도 입점업체 자체 할인을 강제로 못하게 한다"며
"실제로 우리 자체 기획전을 열었다가 올리브영에 납품하는 제품이 올리브영 기획전에서 빠진 적이 있다"고 토로했다.
https://www.megaeconomy.co.kr/news/newsview.php?ncode=179565950357241
https://biz.sbs.co.kr/article/20000016192?division=NAVER
https://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03114
첫댓글 미친 개양아치;;
올영 미쳤냐
어느정도는 눈치는 챘지만 진짜 못됐다…
랄라블라 애용했는데 사실상 망한건 둘째치고
입점하는 브랜드들한테 갑질은 하면 안되지 미친
쓰레기들 이래서 독과점이 문제야
브랜드가 올영에 납품하는 것도 수익 바라고 하는 게 아니라 광고 효과 보려고 하는 거라니까
으 진짜 너무 심하다
양아치놈들 이래서 독과점이 문제야
ㅈㄴ양아치네
미친
극혐..
와 개 양아치네..
아 ㅁㅊ
이래서 독점이 개싫어
그래놓고 인센파티를 열었어?
개싫어 그냥 그사이트가서 사야지ㅡㅡ
?...졸라싸가지없네..
이래서 독점하면 안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