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킹 디모데전서 2: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시라."
개역개정판 디모데전서 2: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오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영킹 디모데전서 2:5절 "For there is one God, and one mediator between God and men,
the man Christ Jesus"
What does the one mediator between God and men, the man Christ Jesus mean? :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한 분 중재자가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시라의 의미는 무엇인가?라고 나 두덜이가 영어
사이트에 질문을 하니까 그 결과?
대표적으로, GOTQUESTIONS(질문들이 있어요)라는 영어 사이트(해석 1)과 BIBLEHUB(성경중심)이라는
사이트 (해석 2)가 뜨길래 우선적으로, 해석 1의 제목으로 "질문들이 있어요" 그 사이트에 실린 내용들을
우리 말로 저 두덜 덜덜이가 해석했음에 여러분들께서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영어사이트가 NLT를 포함 개역계열의 변개된 영어성경 구절들을 인용하는 경향이 농후한데
그럼에도 설명하는 내용들은 그나마 성경적이기에 저 두덜이가 영어성경은 영어 킹제임스성경에서,
우리 말 인용은 한킹 구절로 인용하고 있음을 알려들릴 때에 이 또한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GOTQUESTIONS (질문들이 있어요) 출처 사이트 : https://www.gotquestions.org/one-mediator-between-God-and-man.html
---> Question (질문): What does it mean that there is one mediator between God and man
(1 Timothy 2:5)? (디모데전서 2: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시라."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Answer (답변) :
A mediator is an official “go-between” who acts as a link between two parties to
reconcile their differences. The term literally means “one who stands in between.”
In legal disputes, a mediator represents the interests of both parties, working as
an intercessory agent to negotiate a settlement. In global conflicts, a mediator
intervenes between opposing world powers to try to achieve peace.
The apostle Paul writes In 1 Timothy 2:5, “For there is one God and one mediator between God
and mankind, the man Christ Jesus.” Humanity is born into sin (Psalm 51:5). Sin is a problem
because it stands in the way, blocking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s and God. All people enter
this world separated or estranged from the Holy God (Isaiah 59:2; Romans 5:10, 12) and deserving
of His wrath (Ephesians 2:3). Romans 6:23 explains that the penalty for sin is death, not only
physical death but spiritual, eternal death (Revelation 20:11-15).
Because of our sinful condition, human beings need a mediator to negotiate peace with God-and
that person is Jesus Christ: “Since we have been made right in God’s sight by faith, we have
peace with God because of what Jesus Christ our Lord has done for us” (Romans 5:1, NLT).
중보자(중재자)는 두 당사자 사이에서 그들의 차이점을 조화시키는(화해시키는) 하나의 연결링크로
활동하는 공식적인 "중재자"인 것이다. 문자적으로 그 말은 "사이에 서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법적인
분쟁에서, 중재자는 합의를 협상하는 중개 대리인으로 활동하면서 양측의 이익들을 대표한다. 세계적
분쟁들에서, 중재자(중보자)는 대립하는 강대국들 사이에 개입하여 평화를 성취하려고 시도하는 것이다.
미스터 사도 바울은 디모데전서 2:5절에서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시라."라고 기록한다. 인류는 죄 안에서(죄 가운데) 태어난다
(시편 51:5절 "보소서, 내가 죄악 중에서 조성되었고 죄 중에서 내 어머니가 나를 배었나이다.").
죄는 인간들과 하나님 사이의 관계를 막으며 방해가 되기 때문에 문제인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거룩하신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거나 또는 멀어진 이 세상으로 들어온 것(태어난) 것이다. (이사야서
59:2절 "오직 너희 죄악들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나누었고 너희 죄들이 그의 얼굴을 너희로부터
가렸기에 그가 듣지 아니하심이라; 로마서 5:10절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도 그의 아들의 죽음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었으니 더욱더 화해하게 된 우리는 그의 생명으로 인하여 구원받게 되리라.",
12절 "이런 연유로 한 사람에 의하여 죄가 세상으로 들어오고 그 죄에 의하여 사망이 왔으니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전달되었느니라.").
그리고 그 분의 진노를 받을만한 것이다 (에베소서 2:3절 "그들 가운데서 우리 모두가 이전에는
우리 육신의 정욕들 가운데서 행하였으며 육신과 마음의 욕망들을 이루어 다른 자들과 마찬가지로
본래 진노의 자녀였느니라."). 로마서 6:23절 "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은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라."는 죄에 대한 징벌이 육체적인 죽음 뿐만
아니라 영적이고 영원한 죽음임을 설명한다 (계시록 20:11-15절 "또 내가 큰 백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보니, 그의 면전에서 땅과 하늘이 사라졌고 그들의 설 자리도 보이지 않더라. 또 내가
죽은 자들을 보니, 작은 자나 큰 자나 하나님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져 있으며 또 다른 책도
펴져 있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라. 죽은 자들은 자기들의 행위에 따라 그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더라. 바다도 그 안에 있던 죽은 자들을 넘겨주고 또 사망과 지옥도 그들 안에 있던 죽은 자들을
넘겨주니 그들이 각자 자기들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으며 사망과 지옥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누구든지 생명의 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우리의 죄악된 상태 때문에, 인간들은 하나님과의 화평을 협상할 중보자(중재자)가 필요한데 그 사람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시라니까 그러네...: (로마서 5:1절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화평을 갖느니라.")
Scripture reveals Moses as mediator of the Old Testament covenant (Galatians 3:19; cf. Exodus 20:19,
21-22; Deuteronomy 5:5, 22, 23, 27, 31; Acts 7:38). Moses entered God’s presence on behalf of
the people of Israel. He drew near to God, speaking and interceding as their representative.
Moses was God’s chosen mediator to lead the Israelites in the way of salvation through
a relationship with God.
In the New Testament, Jesus Christ became the mediator of a new, superior covenant: “But now Jesus,
our High Priest, has been given a ministry that is far superior to the old priesthood, for he is
the one who mediates for us a far better covenant with God, based on better promises”
(Hebrews 8:6, NLT).
Jesus, God’s incarnate Son, is the perfect intermediary, better than Moses because He alone is
appropriately qualified to be the one mediator between God and man. Only Jesus Christ is fully
human and fully divine (John 1:1, 14; Hebrews 2:17). As man and God, Jesus is uniquely equipped to
represent both sides. He alone stands in the gap between God and man. He alone meets the righteous
requirements of the law, opening the way into God’s presence once and for all through His death
on the cross and resurrection to life (John 1:17; Hebrews 3:1-6; 9:15, 22; 10:10; 12:24).
성경은 구약의 언약의 중재자(중보자)로서 미스터 모세를 드러내 보이는 것이다. (갈라디아서 3:19절
"그러면 어찌하여 율법을 섬기느냐? 그것은 범법함 때문에 더해진 것이니, 약속받은 그 씨가 오실 때까지라.
그것은 한 중보자의 손에서 천사들을 통하여 제정된 것이라."; 비교하라. 출애굽기 20:19절『모세에게
말하기를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않게 하여
우리로 죽지 않게 하소서.” 하니』,
21-22절『백성은 멀리 떨어져 서 있고 모세는 하나님이 계신 짙은 흑암 속으로 가까이 다가가더라.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말하라. 내가 하늘로부터 너희에게
말한 것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신명기 5:5절 "(내가 그 때에 주와 너희 사이에 서서 주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하였으니, 이는 너희가 불 때문에 두려워하여 산에 오르지 못하였음이라.) 말씀하시기를",
22-23절 "이 말씀들을 주께서 산에서 너희 온 집회에게 불 가운데서 구름과 짙은 흑암 속에서
큰 음성으로 말씀하시고, 더 이상 덧붙이지 않으셨느니라. 그분께서 그 말씀들을 두 돌판에 써서
내게 건네주셨느니라. 너희가 어둠 가운데서 나오는 그 음성을 들었을 때에 (그 산이 불로 탔으므로)
너희 온 지파의 우두머리들과 너희의 장로들이 내게 가까이 왔으며", 27절『당신은 가까이 나아가서
주 우리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모든 것을 듣고 주 우리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말씀하실 모든 것을
우리에게 말하소서. 그리하면 우리가 그것을 듣고 그것을 행하겠나이다.” 하였느니라.』,
31절『그러나 너는 여기 내 곁에 서 있으라. 그리하면 내가 너에게 모든 계명들과 규례들과 명령들을
말하리니, 너는 그들에게 가르쳐 내가 그들에게 차지하라고 주는 그 땅에서 그것들을 행하게 하라.”
하셨나니,』; 사도행전 7:38절 "시내 산에서 자기에게 말해 주던 그 천사와 또 우리 조상과 더불어
광야의 교회 안에 있으면서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서 우리에게 전해 주던 그가 이 사람이라.")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임재하심 앞으로 나아갔다. 그가 하나님 가까이
다가가, 그들 이스라엘 백성들의 대표로서 말하고 중재에 나선 것이다. 모세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의 길로 이끈 선택받은 중보자(중재자)였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신약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새롭고 더 나은 언약의 중보자가 되셨다; 히브리서 8:6절
"그러나 이제 그는 더 좋은 약속들 위에 제정된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이신 만큼 더욱 훌륭한 직분을
얻으셨느니라."
하나님의 성육신한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는 그 분 홀로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한 분 중보자가 되시기에
적당한 자격을 갖추셨기 때문에 모세 보다 더 나은 완벽한 중재자(중보자)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완전한 사람이시고 완전한 하나님이신 것이다(요한복음 1:1절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느니라.", 14절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므로,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으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히브리서 2:17절 "그러므로 그가 모든 일에 마땅히 자기 형제들과 같이
되셔야 했으니, 이는 하나님과 관련된 일들에 자비롭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백성의 죄들을 위해 화해를 이루려 하심이라."). 사람과 하나님으로서, 예수님께서는 양쪽을
독특하게 대표하는 자격을 갖추신 것이다. 그 분 홀로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간격에서 서계신
(중보하시는) 것이다. 그 분 홀로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사항들을 충족하시는데, 십자가에서 그 분의 죽음
그리고 생명으로의 부활하심을 통하여 완벽히 하나님의 임재하심 안으로 가는 길을 열어주심으로 말이지!
(요한복음 1:17절 "율법은 모세를 통하여 받았지만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온 것이라.";
히브리서 3:1-6절 "그러므로 하늘의 부르심에 참여하는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고백하는 바 사도이며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그는 자기를 세우신 분께 신실하기를, 마치 모세가
그분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이 하셨으니, 그가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아 마땅함은 마치 집을 지은
사람이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한 것과 같으니라. 어떤 집이든 누군가가 지었으나 만물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시니라. 또 모세는 실로 장차 말하여질 것들에 대한 증거를 위해 그분의 온 집에서 종으로
신실하였으나 그리스도는 자기 자신의 집을 맡은 아들이니, 만일 우리가 확신과 소망의 기쁨을
끝까지 굳게 붙들면 우리가 그의 집이라.",
9:15절 "이런 연유로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이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죄한 것들을 구속하시려고
죽으심으로써 부르심을 받은 자들로 그 영원한 유업의 약속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라.", 22절 "율법에
따르면 거의 모든 것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느니라."; 10:10절 "그 뜻에
따라 한 번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드리심으로 우리가 거룩하게 된 것이라."; 12:24절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와, 아벨의 피보다 더욱 좋은 것을 말하는 뿌리는 피에 이르렀느니라.")
Only the sacrifice of the sinless, spotless Lamb of God could fully pay the ransom required to
set people free from sin and eternal death. Jesus took our punishment on Himself, making it
possible for us to experience forgiveness of sin and freedom from its destructive control.
There is one mediator between God and man means that Christ is the only way to God the Father.
Jesus said,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John 14:6). If we want to experience peace with God and a restored relationship of joy in
His presence, we must come “by the blood of Jesus, by a new and living way opened for us
through the curtain, that is, his body” (Hebrews 10:19-20).
Jesus Christ is the one mediator-the one and only Savior of the world (John 1:29; 1 Timothy 1:15).
There is no other go-between. We come to God through faith in His Son, who is the only means of
salvation. Religion cannot save us. Good works won’t make us right with God. Nothing but faith in
Jesus Christ is sufficient to bridge the gap between sinful humanity and a Holy God. As the one
mediator between God and man, Jesus Christ now rules in the hearts of believers and “is at the right
hand of God . . . interceding for us” (Romans 8:34, ESV). We can live in the secure knowledge that,
in the end, Christ will put every enemy “under his feet,” including “the last enemy,” which is
death itself (1 Corinthians 15:24-27).
오직, 죄 없고 흠 없는 하나님의 어린양의 희생만이 죄와 영원한 죽음으로부터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기에
필요한 몸값을 충분히 지불할 수가 있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형벌을 그 분 자신이 짊어지시어,우리가
죄의 파괴적인 지배로부터 죄의 용서와 자유를 경험하도록 가능하게 하신 것이야.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한 분의 중보자가 계신 것이라는 의미는 그리스도만이 아버지 하나님께 가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14:6절『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과의 화평과 그 분의 임재하심 앞에 기쁨으로 회복된 관계를 경험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히브리서
10:19-20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로 인하여 담대하게 지성소에 들어가나니, 그가 우리를
위해 바치신 새롭고 살아 있는 길로 휘장, 곧 그의 육체를 통하여 들어가느니라."라는 (말씀 앞으로)
나아가야만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한 분의 중보자이신데 - 세상에서 한 분이시고 유일하신 구세주이시다(요한복음
1:29절『그 다음 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기를 “보라, 세상 죄를 제거하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 디모데전서 1:15절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다는
이 말씀은 신실하며, 온전히 받아들이기에 합당하도다. 죄인들 중에서 내가 우두머리라.").
다른 중보자는 없는 것이다. 우리는 구원의 유일한 수단인 그 분의 아들을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께
가는 것이다. 종교는 우리를 구원할 수 없다. 선행들이 우리를 하나님과 바른 (관계로) 만들 수가
없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만이 죄많은 인류와 거룩하신 하나님 사이의 간격을
메워주는 것이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한 분 중보자로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지금 믿는 자들의
마음 속에 로마서 8:34절 "누가 정죄하리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분은 그리스도시라. 그분은
또한 하나님의 오른편에 계셔서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시느니라.)로 역할하신다. 우리는 마지막 때에,
그리스도께서 죽음 자체라는 "마지막 적"을 포함하여 모든 적들을 "그 분의 발 아래" 놓으실 것이라는
안전한 지식으로 살 수가 있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5:24-27절 "그후에는 끝이 오리니 주께서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폐하시고
그 왕국을 하나님, 곧 아버지께 바칠 때라. 주께서 모든 원수를 자기 발 아래 두실 때까지 통치하셔야
하리니 멸망받게 될 마지막 원수는 사망이라.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복종시켰다고 하셨으니 만물이
그의 아래 복종하였다고 말씀하실 때 만물을 그의 아래 복종시켰던 그분은 제외된 것이 분명하도다."
(저의 첨언 : 이 "질문들이 있어요"라는 영어권 사이트에 게시된 글의 내용처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은
한킹 디모데전서 2: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시라."
개역개정판 디모데전서 2: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오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이러한 말씀에 따른 분명한 한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무이하신 중보자가 되시는
주님이신데 이런 사실 앞에서 골로새서 2:5절 이 말씀에서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시라"라고
"사람"으로서 예수님의 인성을 강조하신 의미는 무엇이겠는가?
성령님으로 잉태되신 예수님의 성육신 탄생하심의 의미가 단지 사람으로서 인성만을 갖추고 이 세상에
오신 의미로서 예수님께서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신성은 포기하신 채, 그처럼 단지 사람으로서 인성만을
갖추고 이 세상에 구세주로 오신 주님이심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의미?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모든 그 누구든지 예외없는 죄인들로서 인간들을 대표하여 그러한 인간 죄인들의
지옥갈 죄를, 죄를 알지도 저지르지도 않으신, 즉, 그야말로 죄와는 전혀 상관이 없으신 유일무이한 사람으로서
또한 그러한 창조주 하나님의 신성을 겸비하신 주님이시라는 진리, 사실 앞에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신
주님으로서 구세주가 되시는 주님께서 보배롭고(베드로전서 1:19절), 거룩하신 하나님의 피(사도행전 20:28절)
이신 그러한 주님의 피를 흘려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육신으로 다시 사는 부활을
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히 모든 인간의 죄문제를 해결해 놓으시어 그야말로 완벽무오한 속죄, 대속을 완성하신
주님이시라는 사실 앞에,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을 대표하여 아버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분리되고 멀어진 간격으로서 그 틈을 메워주시기에 충분하신 유일무이하신 중보자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신 것이다라는 바로 이러한 의미에 근거한 사실로서 어떻게?
디모데전서 2:5절 말씀에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시라"라고 말씀하신 것인데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삼중 이단 마귀자식으로서 '나그네1004'라는 그런게 말이야...엉!
그 말씀의 의미는 예수님께서는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신성은 저 하늘에 두고 오직 사람으로서 인성만으로
이 세상에 오신 가욷데 중보자가 되신 것처럼 그따위 천하 성경대무식 생머절 짓거리 작태, 준동을 처대고
자빠진 채, 뭐시라고?
"예수님은 단지 사람으로서 인성만을 갖추었기에 십자가에서 죽으실 수 있는 것이지 만약,하나님으로서
신성 또한 갖춘 그런 중성(?)의 존재였다면(요따구 말본새로 씨부렁거릴 수조차 있는 나그네1004라는
저따위 이단 마귀자식이라는 실체, 정체 앞에서 그저 가소롭고도 가증스러울 뿐이다 저런 여전히 영이
거듭나지 못한 상태의 마귀자식을 보면...!) 어찌, 하나님으로서 신성을 겸비하여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수가 있겠냐고...엉! 요따구 식으로 자고나며 세치 뱀 혓바닥 잡미혹, 잡홀림의
주댕이를 있는대로 놀려대면서 점점 더 마귀들려 가며 미쳐 날뛰고 자빠졌으니 어찌 저런게 영이
거듭난 상태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겠냐고?
단지, 유사 삼신론 이단이고 유사 삼위일체 진리, 대적, 부인 이단이며 유사 영지주의
이단으로서 삼중이단인 잡미혹, 잡홀림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 결론 앞에서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

첫댓글 먼 잡소리가 많아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하나님이신 그리스도 예수가 아니고
육신으로 오셔야 대속 가능하지 이 무식아
예수님이 대신 죽으셔 우리가 구원을 받지
이 멍청아
니가 지금 사람으로 죽으시고 흘린 언약의 피로 새운 새 언약으로 우리를 중보하신 예수님을 부정하는 짓을 하고 자빠진 것야
이 빙신아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육신으로 오시어 대신 죽으심을 부정하는 이단아
예수님이 신성으로 죽으셨냐??
하나님의 신성도 죽을 수 있어??
너 같은 넘은 똥고집. 오은환 같은 똥고집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
둘이는 참 용감해
요런 천하 성경대무식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삼중이단 마귀색키가 "빙신아, 병신아"
씨부렁거리면서 미쳐 날뛰는 짓거리 좀 봐!
요런, 영이 거듭나지 못한 상태의 여전히 세상 마귀색키가 어쩌면 이다지도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창조주 하나님되시는 신성을 겸비하시어 이 세상에; 성육신 탄생하심으로 오신
그런 기본적, 기초적 그리스도론과 구원론과 관련된 바른 교리에 근거한 믿음조차 전혀
없는지 요런 완전 마귀들린 마귀색키로서 자고나면 그따위,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을
지절거리면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지옥으로 맹돌진하며
날뛰는 너 삼중이단 마귀색키!
요, 마귀색키가 마귀가 들려도 보통 들린 상태가 아니라 마귀가 완전 점령한 상태로 마귀들린
마귀색키라는 사실 앞에 요 마귀색키가 보통 사악하고도 섬뜩한 마귀색키가 아닌 것이다!
@두더지애비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37?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의 득시글 자작, 창작의 신성모독까지
겸해 날뛰는 44개 마귀교리들 모음들!
7)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191?svc=cafeapi
---> 예수님이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인간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시어 성육신 초림하신
주님이시라는 진리, 사실에 발작하는 '나그네1004' !
2) https://cafe.daum.net/aspire7/9zAB/56877?svc=cafeapi
---> 예수님의 갈보리 십자가 나무기둥에서 죽음을 통해서 본 "하나님께서 죽으셨는가?" 한글 해석
15) https://cafe.daum.net/aspire7/ElV1/25863?svc=cafeapi
---> 골로새서 2:9절 :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사람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시고
성육신 초림하신 주님(나그네1004 이단 보거라!)
16) https://cafe.daum.net/aspire7/ElV1/25911?svc=cafeapi
---> Re: 몸의 형태는 교회
@두더지애비 이고 몸의 머리 즉 교회의 머리가 예수님..
(나그네1004라는 이단이 이처럼 주절거리며 성경대무식을 드러내면서 끄적거린 대미혹, 잡홀림의
그 이단의 씨부렁 게시글과 바른 성경말씀에 근거해 반증하는 저 두덜이의 댓글란을 통한 반증 글들을
참고들 하시라!)
17) https://cafe.daum.net/aspire7/ElV1/25908?svc=cafeapi
---> 골로새서 2:9절 "그 분 안에는 신격의 모든 충만함이 몸의 형태로 거하시나니"가 교회를
의미한다는 이단 마귀자식에게...!
29)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32?svc=cafeapi
---> Re: Re: 그야말로 유사 삼신론 이단, 유사 삼위일체 부인 이단, 유사 영지주의 이단
국어책 마귀자식이 애쓰네..애써..엉!
30)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42?svc=cafeapi
---> "예수님의 부활이 육신으로 부활했냐??"라며 씨부렁거리며 날뛴 '나그네1004' 영지주의 이단!
@두더지애비 36)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726?svc=cafeapi
--->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 대적하니 너 '나그네1004'라는 이단, 사이비가 점점 마귀들려
가면서 미쳐가는거다..엉!
40)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734?svc=cafeapi7
---> 어이!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 '나그네1004'! "말씀 = 예수님"이신데
왜 너는 갈라치기 쳐대며 날뛰냐..엉!
43)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769?svc=cafeapi
---> 예수님의 신성을 대적, 부인하고 오직 인성만을 강조하는 너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은 이단이 틀림없어!
@두더지애비
예수님은 신성이 아니고 인성으로 죽심으로 대속
말씀이신 예수님은 신성으로 창조주
완전한 신성으로 계신 분이 완전한 인성 즉 사람의 아들이신 인자로 오시어 죽으심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아
부활하시고 다시 완전한 신성으로 승천하시고 하나님의 우편에 말씀으로 앉아계시는 것야
이 답답
쓰잘대기 말과 링크만 하고 지랄하지 말고
링크질 하고 자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