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나 엔터테인먼트 센터 '두만'에 곧 독특한 인공 워터파크를 아이들과 어른을 위해 개장할 예정이라고 아스타나 시청에서 언론보도한 내용을 'NewTimes.kz'에서 전하였다.
이미 7월에 오픈할 것을 기대하고 있고 수도의 유일한 실내워터파크가 된다. 여기에는 놀이시설과 탈의실, 사우나, 휴가 공간 그리고 푸트코트가 들어서게 된다.
전체 면적은 8,500SQMdlrh 워터파크 1층에는 7개의 높은 미끄럼틀과 두개의 수영장이 들어선다. 물의 온도는 32도를 넘지 않을 것이다. 하나의 수영장에는 설계자가 생각해 낸 바다 파도의 효과를 낼 수 있고 사람들이 수영을 하면서 독특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파도풀을 만들게 된다.
방문객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워터파크 안에는 바닥난방을 하게 되며 기후를 조절하도록 할 것이다.
2충에는 스파 시설이 들어서게 되는데 손님들은 4가지의 다양한 사우나와 터키식 목욕탕 하맘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외에도, 워터 파크 주변으로 인공적인 강을 만들어 조금씩 항상 흐르게 만들 것이라고 한다.
워터파크에는 동시 1,500명 수용이 가능하다.
"장애인들을 위한 편의시설도 제공됩니다. 그들이 쉽게 2층으로 오를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것입니다."라고 설계회사의 대표자는 말하였다.
워터파크는 방문객들이 가족단위로 와서 안전하고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규정사항의 까다로운 요구조건들을 모두 만족시켰다.
이전에 아스타나 시청 홍보부는 수도에 7월 대형관람차를 가동하게 된다고 말한 바 있다. 대형관람차는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높은 높이를 자랑하고 있고 전체 높이는 65미터로 알마타에 있는 관람차보다 5미터 높다.
<mail.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