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뜬금없이 궁금해져서알럽인들의 성향 조사 한번 해봅니다 🤩 다들 가벼운 마음으로 부탁드려요 🤩
나는 특정팀을 응원한다 VS나는 특정 선수를 응원한다 (현역선수만 포함)
(이 선수들만 해당되는 얘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첫댓글 아이버슨 이후에는 크게 관심이 안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커리가 고마워요매직-버드-조던-아이버슨, 샤크 시대 이후로 누구에게도 관심이 가지않다가커리의 등장이후 다시 흥미를 느끼고 보고있어요
릴라드에게 반해서 포틀을 응원 중이고팀 자체로 호감인 팀도 있고 괜히 마음이 안가는 팀, 선수도 있네요
응원하는팀+ 응원하는선수 나머지는 딱히
으왓 딱 50대50이네요 ㅋㅋ이수근 박명수 누가 더 웃긴가 급으로 가나요
전 3개 다 30프로씩 해당되네요ㅎ
플레이어도 좋고 팀도 좋고 못하는 팀은 얼마나 못하나 보고 잘하는 팀은 왜 잘 하나보고 했지만 지금은 ..
저는 조던 때문에 위저즈를 응원한 적도 있고 이후 다른 팀 기웃거린적도 있기는 한데 결국은 불스로 돌아오더라구요 제가 전생에 죄가 많았나봅니다 ㅠㅠ
앤써 이후로 좋아하는 선수의 팀을 응원합니다.
좋아하는 선수 위주로~~~~
처음엔 선수가 좋아서 느바를 보기시작했는데 요즘엔 좋아하는 팀위주로 농구를 보게되더군요.. 좋아하던 선수들이 다 은퇴를 해가즈고…ㅠ.,ㅠ;
특정 팀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대부분 결국 특정 팬을 좋아하는 걸거예요..심지어 저는 클블 지역에 쭉 살았던 사람인데도 르브론이 디시전쇼하고 마이애미 떠났을 때도그렇게 욕하다가도 결국 따라서 마이애미 응원하게 되더군요..ㅠ
레이커스를 응원하는데 요즘은 특정 선수때문에 응원하기 싫어지고 있네요.
던컨 때문에 스퍼스에 입문했고 지금 리빌딩 버튼을 눌렀는데, 꼴찌 하더라도 어떤 큰일이 일어나도팀이 바뀌는일은 없을것 같네요ㅎ
저와 같네요 ㅎ
코비 - 레이커스였는데 지금은 레이커스 입니다 좋아하는 선수는 몇명 있긴한데 근데 열정적으로 좋아하는건 아니고,,ㅋ
샼 따라다니다가 그 후로는 딱히...그래도 코비랑 레이커스 응원하다가 은퇴하고는...
뉴올시절 갈매기를 보고 반했는데지금은 별로 응원하고 싶지 않아도 경기는 보게되네요
플옵만 보는 편이라, 누굴 딱히 응원한다고 하기엔 좀 애매하네요.
킹스팬 22년째..
확실히 우리와 직접 연고가 없는 리그니까 투표 결과가 거의 반반이네요ㅎㅎㅎKBL이면 아무래도 특정 팀을 응원하는 분들이 많으시겠죠?
제발 다시 레이커스 응원하게 르브롱 빨리 나갔으면 좋겠습니다.르브롱 레이커스 오고 레이커스경기는 쳐다도 안보는 중입니다
언더독에게 정이가는..
히트팬 28년째입니다.
경우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에디존스 따라서 히트로 왔다가 히트 쭉 응원하면서 에디존스 은퇴 후 와데로 갈아타고 쭉 응원하다가 와데 은퇴시기에 본격적으로 어빙으로 갈아탐. 마지막 선택이 가장 후회됨. 근데 이미 마음이 가버려서 어쩌지도 못함.
노비때문에 맵스 응원!누구한테 정붙여서 또 응원할까 하던 찰나에 돈치치가 들어옴.아주 나이스.
항상 제가 하는 말인데 Mavs가 제일 부러워요 노비 가니 돈치치라니… 이게 말이 됩니까 😭
그 전에 핀리도 있었고, 노비와 영원할 것 같았던 내쉬도 있었고. 우승 함께한 키드, 제트 등 좋은 선수들이 계속 와서 그런지 응원팀을 못 바꾸겠어요.
딱 저랑 똑같으시네요ㅎㅎ
데이비드 로빈슨 좋아하다 스퍼스 좋아한지 30년 됐네요. 로빈슨과 던컨 덕분에 응원하는 맛이 있었죠~
특정 선수를 싫어해서 특정 선수의 단점을 찾으려고 그 선수만 찾아본다.은퇴 이후에는 그 선수를 그리워 한다.코비 보고싶다... ㅠㅠ
보스턴팬인데.. 팀을 좀 늘려서 동부 BOS NYK / 서부 LAC POR 응원중입니다
팀자체를 응원하게된 느낌이네요
스포츠는 제 눈에 제일 잘하는 사람의 퍼포먼스를 보다가 응원하게 되는데, 3년 전 듀란트로 응원선수를 바꿨고 새 시즌에는 또 새로운 왕을 찾아 방황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던컨, 지노블리 때문에 샌안팀팬 되었다가 지금은 뭐 이도저도 아니겠되었네요 ㅎㅎ 물론 타팀팬이 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선즈만응원
웨이드팬이엇다 지금은 그냥 히트팬이죠 못하던 잘하던 무조건 히트 고~
밀러때문에 인디애나 팬된게 94년인데 오래도 좋아하는 중이네요
선수따라가다가 팀을 응원하고, 팀을 응원하다보니 응원할 선수를 그 팀에서 찾게되네요. 좀 더 잘 크자 테이텀아....
샬럿 호네츠.
첫댓글 아이버슨 이후에는 크게 관심이 안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커리가 고마워요
매직-버드-조던-아이버슨, 샤크 시대 이후로 누구에게도 관심이 가지않다가
커리의 등장이후 다시 흥미를 느끼고 보고있어요
릴라드에게 반해서 포틀을 응원 중이고
팀 자체로 호감인 팀도 있고
괜히 마음이 안가는 팀, 선수도 있네요
응원하는팀+ 응원하는선수 나머지는 딱히
으왓 딱 50대50이네요 ㅋㅋ
이수근 박명수 누가 더 웃긴가 급으로 가나요
전 3개 다 30프로씩 해당되네요ㅎ
플레이어도 좋고 팀도 좋고 못하는 팀은 얼마나 못하나 보고 잘하는 팀은 왜 잘 하나보고 했지만 지금은 ..
저는 조던 때문에 위저즈를 응원한 적도 있고 이후 다른 팀 기웃거린적도 있기는 한데 결국은 불스로 돌아오더라구요
제가 전생에 죄가 많았나봅니다 ㅠㅠ
앤써 이후로 좋아하는 선수의 팀을 응원합니다.
좋아하는 선수 위주로~~~~
처음엔 선수가 좋아서 느바를 보기시작했는데 요즘엔 좋아하는 팀위주로 농구를 보게되더군요.. 좋아하던 선수들이 다 은퇴를 해가즈고…ㅠ.,ㅠ;
특정 팀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대부분 결국 특정 팬을 좋아하는 걸거예요..
심지어 저는 클블 지역에 쭉 살았던 사람인데도 르브론이 디시전쇼하고 마이애미 떠났을 때도
그렇게 욕하다가도 결국 따라서 마이애미 응원하게 되더군요..ㅠ
레이커스를 응원하는데 요즘은 특정 선수때문에 응원하기 싫어지고 있네요.
던컨 때문에 스퍼스에 입문했고 지금 리빌딩 버튼을 눌렀는데, 꼴찌 하더라도 어떤 큰일이 일어나도팀이 바뀌는일은 없을것 같네요ㅎ
저와 같네요 ㅎ
코비 - 레이커스였는데 지금은 레이커스 입니다 좋아하는 선수는 몇명 있긴한데 근데 열정적으로 좋아하는건 아니고,,ㅋ
샼 따라다니다가 그 후로는 딱히...그래도 코비랑 레이커스 응원하다가 은퇴하고는...
뉴올시절 갈매기를 보고 반했는데
지금은 별로 응원하고 싶지 않아도 경기는 보게되네요
플옵만 보는 편이라, 누굴 딱히 응원한다고 하기엔 좀 애매하네요.
킹스팬 22년째..
확실히 우리와 직접 연고가 없는 리그니까 투표 결과가 거의 반반이네요ㅎㅎㅎ
KBL이면 아무래도 특정 팀을 응원하는 분들이 많으시겠죠?
제발 다시 레이커스 응원하게 르브롱 빨리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르브롱 레이커스 오고 레이커스경기는 쳐다도 안보는 중입니다
언더독에게 정이가는..
히트팬 28년째입니다.
경우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에디존스 따라서 히트로 왔다가 히트 쭉 응원하면서 에디존스 은퇴 후 와데로 갈아타고 쭉 응원하다가 와데 은퇴시기에 본격적으로 어빙으로 갈아탐.
마지막 선택이 가장 후회됨.
근데 이미 마음이 가버려서 어쩌지도 못함.
노비때문에 맵스 응원!
누구한테 정붙여서 또 응원할까 하던 찰나에 돈치치가 들어옴.
아주 나이스.
항상 제가 하는 말인데 Mavs가 제일 부러워요 노비 가니 돈치치라니… 이게 말이 됩니까 😭
그 전에 핀리도 있었고, 노비와 영원할 것 같았던 내쉬도 있었고. 우승 함께한 키드, 제트 등 좋은 선수들이 계속 와서 그런지 응원팀을 못 바꾸겠어요.
딱 저랑 똑같으시네요ㅎㅎ
데이비드 로빈슨 좋아하다 스퍼스 좋아한지 30년 됐네요. 로빈슨과 던컨 덕분에 응원하는 맛이 있었죠~
특정 선수를 싫어해서 특정 선수의 단점을 찾으려고 그 선수만 찾아본다.
은퇴 이후에는 그 선수를 그리워 한다.
코비 보고싶다... ㅠㅠ
보스턴팬인데.. 팀을 좀 늘려서 동부 BOS NYK / 서부 LAC POR 응원중입니다
팀자체를 응원하게된 느낌이네요
스포츠는 제 눈에 제일 잘하는 사람의 퍼포먼스를 보다가 응원하게 되는데, 3년 전 듀란트로 응원선수를 바꿨고 새 시즌에는 또 새로운 왕을 찾아 방황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던컨, 지노블리 때문에 샌안팀팬 되었다가 지금은 뭐 이도저도 아니겠되었네요 ㅎㅎ 물론 타팀팬이 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선즈만응원
웨이드팬이엇다 지금은 그냥 히트팬이죠 못하던 잘하던 무조건 히트 고~
밀러때문에 인디애나 팬된게 94년인데 오래도 좋아하는 중이네요
선수따라가다가 팀을 응원하고, 팀을 응원하다보니 응원할 선수를 그 팀에서 찾게되네요. 좀 더 잘 크자 테이텀아....
샬럿 호네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