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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HUB (성경중심) 출처 사이트 : https://biblehub.com/1_timothy/2-5.htm
한킹 디모데전서 2: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시라."
영킹 디모데전서 2:5절 "For there is one God, and one mediator between God and men,
the man Christ Jesus"
"....
Study Bible
For there is one God
This phrase emphasizes the monotheistic foundation of Christian belief, rooted in the Shema from
Deuteronomy 6:4,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the LORD is one." It underscores the continuity
between the Old and New Testaments, affirming that the God of Israel is the same God revealed in
the New Testament. This assertion stands in contrast to the polytheistic beliefs prevalent in
the Greco-Roman world, where multiple gods were worshiped. The early church faced the challenge of
distinguishing its faith from both Jewish and pagan beliefs, and this statement serves as a clear
declaration of monotheism.
and there is one mediator between God and men
The concept of a mediator is deeply rooted in the Old Testament, where figures like Moses and
the high priests served as intermediaries between God and the people of Israel. However,
these mediators were imperfect and temporary. The role of a mediator is to bridge the gap caused by
sin, which separates humanity from a holy God. In the New Testament, Jesus is presented as the perfect
and eternal mediator, fulfilling and surpassing the roles of previous mediators. This is further
supported by Hebrews 9:15, which describes Jesus as the mediator of a new covenant.
the man Christ Jesus
This phrase highlights the humanity of Jesus, affirming the doctrine of the Incarnation, where God
became flesh (John 1:14). It is essential to recognize both the divinity and humanity of Christ,
as His human nature allows Him to fully represent humanity before God. The title "Christ" signifies
His role as the Messiah, the anointed one prophesied in the Old Testament, who would bring salvation
to His people. The dual nature of Christ is a cornerstone of Christian theology, enabling Him to be
the perfect mediator who understands human weaknesses and yet remains sinless.
"...성경 연구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이 구절은 신명기 6:4절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분 주시니"인 "쉐마"(들으라)에
뿌리를 둔, 기독교 신앙의 유일신론(일신교)적 토대(기초)를 강조한다. 그것은 구약과 신약의 연속성을
강조하는데,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신약에서 드러난 동일한 하나님이심을 강조하면서 말이지. 이러한 주장은
다수의 신들이 숭배되어진 그리스-로마 세계에서 일반적이었던 다신교 신앙들과 대조가 되는 것이다.
초대교회는 자신의 신앙을 유대교와 이교도 신앙들과 구별하는 도전에 직면했으며 이 진술(디모데전서
2:5절의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는 유일신교에 대한 명확한 선언에 역할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중보자의 개념은 미스터 모세와 대제사장들과 같은 인물들이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들 사이에
중재자들로서 역할했던 구약에 깊은 뿌리를 두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중보자들은 불완전하고
일시적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중보자의 역할은 인류가 거룩하신 하나님으로부터 분리하는 죄에
의한 간격을 메우는 것이다. 신약성경에서, 예수님께서는 이전의(구약시대의) 중보자들(중재자들)의
역할들을 성취하시고 뛰어넘는 완전하고도 영원한 중보자로서 제시되신다. 이것은 예수님을 새 언약의
중보자로서 언급하는 히브리서 9:15절 "이런 연유로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이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죄한 것들을 구속하시려고 죽으심으로써 부르심을 받은 자들로 그 영원한 유업의 약속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라."에 의해 더욱 더 지지되어진다.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시라"
이 구절은 예수님의 인성을 강조하는 것으로, 요한복음 1:14절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므로,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으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사람) 육신이 되신 '인카네이션'(성육신)의 교리를 확증한다. 그 분의 인성은
그 분으로 하여금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완전히 인류를 대표하실 수 있도록
하심으로,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 둘 다를 인정하는 것은 필수적인 것이다.
"그리스도"라는 칭호는 구약에서 그 분의 백성들에게 구원을 갖고 오실 것으로 예언되어진 기름부음
받은 분이신 메시야로서 그 분의 역할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이중적 본성은(즉, 완전한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완전한 인간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심) 그 분이 인간의
연약함을 이해하시지만 죄가 없으신 완벽한 중보자가 되실 수 있게 하시는 기독교
교리의 주춧돌(초석)인 것이다.
(참고 : 그런데 '나그네1004'라는 유사 삼신론 이단이며 유사 삼위일체 진리, 사실 대적, 부인 이단에다
"예수가 부활한 것이 육신으로 부활인가?"라며 씨부렁거릴 정도의 유사 영지주의 이단으로서 이러한
삼중이단의 그런 가공, 가증, 참람한 이단은 완전 마귀들린 상태로 어떻게?
집요할 정도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신성은 물론 이 세상에 완전한 사람으로서
또한 인성을 겸비하신 가운데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성육신 초림하신 구세주로서 오신 그러한 진리,
사실을 정면 대적, 모독, 모욕, 조롱하며 오직 예수님의 사람으로서 인성만을 강조, 들이밀어대며 점점
더 마귀들려 가는 채, 미쳐 날뛰고 자빠진 이단이라는 사실 앞에사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는 것입니다!
그따위, 이단의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으로 주절속살거리는 대미혹, 잡홀림의 짓거리에
넘어갔다가는 완전 절단나고 만다는 사실 앞에서 여러분들께서는 '나그네1004'라는 저따위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이단을 상대로 온, 오프라인에서 결코 패배하거나 후퇴하지 않는 그리스도의 군사로서 영적싸움을
결연히, 엄중히 싸워 나아가야만 할 것입니다!)
Persons / Places / Events
1. God
The one true God, the Creator and Sustainer of all things, who desires a relationship with humanity.
2. Mediator
A person who acts as an intermediary to reconcile differences. In this context, Jesus Christ is
the sole mediator between God and humanity.
3. Christ Jesus
The incarnate Son of God, fully divine and fully human, who bridges the gap between God and mankind
through His sacrificial death and resurrection.
4. Men
Refers to humanity, all people who are in need of reconciliation with God due to sin.
5. Paul
The apostle who authored the letter to Timothy, providing guidance and instruction for church
leadership and doctrine.
인물들 /장소들 / 사건들
1. 하나님 : 참되신 한 하나님으로서, 만물의 창조주이시며 관장하시는 분으로, 인류와 관계를 원하시는 분.
2. 중보자 : 차이점들을 화해시키는 중재자로서 역할하는 사람. 이러한 맥락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과 인류 사이에 유일하신 중보자(중재자)이시다.
3. 그리스도 예수: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그 분의 죽으심과 (육신으로 다시
사시는) 부활하심을 통해 하나님과 인류 사이의 간격을 메우시는 그야말로 완전하신
신성과 완전하신 인성으로 (이 세상에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구세주로 오신 주님).
4. 사람들
인류를 언급하는 것으로, 즉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화해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
5. 바울 : 교회의 지도력과 교리를 위한 안내와 지시를 제공하며 디모데에게 편지를 쓴 사도.
Teaching Points
The Uniqueness of Christ as Mediator
Jesus is the only mediator between God and humanity, emphasizing the exclusivity of the Christian faith.
The Humanity and Divinity of Christ
Christ's role as mediator is rooted in His dual nature as both fully God and fully man, enabling
Him to bridge the gap caused by sin.
The Importance of Reconciliation
Understanding Christ's mediating role should inspire believers to seek reconciliation with God
and others, following His example.
The Call to Evangelism
Recognizing Jesus as the sole mediator should motivate Christians to share the gospel, as He is
the only way to salvation.
Prayer and Intercession
Believers are encouraged to approach God confidently in prayer, knowing that Jesus intercedes on
their behalf.
핵심 사항들
"중보자로서 그리스도의 유일성" : 예수님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유일한 중보자이신데, 이것은
기독교 신앙의 배타성을 강조하는 것임.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 : 중보자로서 그리스도의 역할은 완전하신 하나님이시고
완전하신 인간으로서 그 분의 이중적 본성에 뿌리를 두는 것으로, 그 분으로 하여금
죄로 인해 야기된 (하나님과 인류 사이의) 간격을 메우도록 하실 수 있는 것임.
"화해의 중요성" : 그리스도의 중보하시는 역할을 이해함으로 믿는 자들이 그분의 본보기를 따라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과의 화해를 모색하도록 고취시켜야만 하는 것이다.
"복음 전도의 부르심" : 유일한 중보자로서 예수님을 인정함으로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그 분께서
유일한 구원의 길이기에 복음을 전하도록 동기를 부여해야만 한다.
"기도와 중보" : 믿는 자들은 예수님께서 그들을 위해 중재(중보)하신다는 것을 알고, 담대하게
기도로 하나님께 다가가도록 격려받는 것이라니까 그러네...!
(저 두덜이의 첨언 : 이런 사실 앞에서 예수님은 단지 인간으로서 인성만을 갖추고 이 세상에 오신
것이라며 그따위 대미혹, 잡홀림의 완전 마귀들린 상태로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를 있는대로 나불
날름대거나 또는 잡미혹, 잡홀림의 꼼지락 열 손가락 모가지를 놀려대면서 결국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이 될 수 밖에 없는 마귀들린 상태로 날뛰는 것들의 소위, 그런 이단 마귀자식들에 의한
복음이라든지 기도, 전도, 찬양, 찬송, 구제, 교제 등등 그런 모든 믿음(?), 믿음의 실행(?)들이라는
짓거리들의 실체, 정체가 뭘까?
대결론 :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이단 마귀자식들의 구원없는 종교행위에 불과하다는 사실 앞에
그런 해당되는 이단 마귀자식들은 회개하며 돌이키지 않을 경우, 지옥의 심판과 영원 유황불 불못
심판을 결코 피할 수가 없게 될 차라리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그야말로 그것들의
영적 아비인 마귀에게 완전 정신머리 상태가 점령당한 마귀자식들로서 이단들이 그런 것들의 실체,
정체라는 대결론 앞에서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는 것입니다!)

첫댓글
떼 쓰지마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하나님이신 그리스도 예수가 아니고
육신이 되어 .
하나님이 되어가 아니고
십자가의 대속으로 죽으시려고 사람으로 오신 것야
이 답답아
둘짜 아담. 둘째 사람
우리 죄를 예수님의 육신에 정하고 죽으심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은 것야
고린도전서 15 : 21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죽음과 부활은 사람에게만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똥고집은 답이 없어
로마서 2 :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원죄나 믿고 살아
이런 개소리 하지 말고
참고 : 그런데 '나그네1004'라는 유사 삼신론 이단이며 유사 삼위일체 진리, 사실 대적, 부인 이단에다
"예수가 부활한 것이 육신으로 부활인가?"라며 씨부렁거릴 정도의 유사 영지주의 이단으로서 이러한
삼중이단의 그런 가공, 가증, 참람한 이단은 완전 마귀들린 상태로 어떻게?
똑 같은 말만 씨부링 거리고 자빠졌으니
니가 아는 삼신론을 정의 해봐??
어설픈 것이
영지주의가 머냐. 설명혀봐
ㅋㅋ
이 빙신아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이게 아니고 빙신아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요셉의 씨로 잉태된 것이 아니고 성령님의 능력으로 된 것이다
누가 에수님
마리아에게 잉태된 자이신 예수님은 성령으로 된 것이다.
성령으로 잉태는 성령님이 마리아 배속에 잉태 되었다는 말이고 등신아
국어 공부나혀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삼중이단 마귀색키가 나 두덜이의 이 영문게시글 번역을 통한
게시글에 또 발끈해 뭐라고 개솔, 씨부렁을 주절거리며 미쳐 날뛰고 자빠졌네..요런 천하의
성경대무식까지 겸한 생머절 삼중이단 마귀색키가...엉!
한킹 창세기 3:15절 "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또 네 씨와 그녀의 씨 사이에 적의를 두리니,
그녀의 씨는 너의 머리를 부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부술 것이라." 하시고"
"그녀의 씨"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으로서 그러하신 주님은 또한...!
마태복음 1:18-20절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이러하니라. 그의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였으나 동침하기 이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그녀에게 나타났더라. 그녀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녀를 공개적인 본으로 만들지 아니하고 은밀히 단절하려고
작정하더라. 그가 이 일들을 생각하고 있을 때에, 보라, 주의 천사가 꿈에 그에게 나타나 말하기를
"너 다윗의 아들 요셉아, 마리아를 네 아내로 삼는 일을 두려워 말라. 그녀에게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이처럼, 단지 "성령의 능력"이 아닌 "성령으로 잉태된 것", "성령으로 된 것이라" 이처럼 성령님
@두더지애비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로 와야 혀
이 무식아
그녀에게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잉태된 아기가 성령으로 된 것이다고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성령님으로 잉태는 성령님이 그녀의 배속에 잉태되었다는 표현이라고 빙신아
이 돌대가리를 어떠 써
@두더지애비 자체가 "씨"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숫처녀 마리아의 태 속에 잉태하신 것인데 너
그야말로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성경대무식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는 이번에는 또
뭐시라고?
단지, "성령님의 능력으로 된 것이다"라며 아무튼 요란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점점 더 미쳐 날뛰는 이단 마귀색키가 날이 갈수록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대한 기괴하고
섬뜩한 마귀교리들을 그저 씨부렁거려 대면서 신성모독으로 미쳐 날뛰고 자빠졌음에 너같은
이단 마귀색키의 그리스도론과 구원론은 결코 성경적이 아니라 바로 네 영적 아비 마귀가
너같은 이단을 점령해 까부른 상태로 득시글 자작, 창작해 낸 마귀교리들이라는 사실 앞에
아니, 요런 이단 마귀색키가 참으로 하나님 두려우신 분이시라는 사실조차 우습게 여기면서
제 세상 만난 것처럼 천방지축 온통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을 더욱 더 씨부렁거리면서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미쳐 날뛰니 아니, 뭐, 이런게 다 있는가...엉!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신성을 겸비하시어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예수님이 성령님으로 잉태 되었다는 말이 된다고.이 멍청아
말씀이신 창조주의 하나님이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마리아 배속이 사람으로 잉태되어 출생하신 분이 예수님
너도 오은환 같어
내가 너랑 성경의 내용을 싸우는 것이 아니다.
너의 국어 이해력 문제
말씀으로 창조가 아니고
말씀이 창조주.
이 차이
ㅋㅋㅋ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37?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의 득시글 자작, 창작의 신성모독까지
겸해 날뛰는 45개 마귀교리들 모음들!
7)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191?svc=cafeapi
---> 예수님이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인간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시어 성육신 초림하신
주님이시라는 진리, 사실에 발작하는 '나그네1004' !
2) https://cafe.daum.net/aspire7/9zAB/56877?svc=cafeapi
---> 예수님의 갈보리 십자가 나무기둥에서 죽음을 통해서 본 "하나님께서 죽으셨는가?" 한글 해석
15) https://cafe.daum.net/aspire7/ElV1/25863?svc=cafeapi
---> 골로새서 2:9절 :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사람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시고
성육신 초림하신 주님(나그네1004 이단 보거라!)
16) https://cafe.daum.net/aspire7/ElV1/25911?svc=cafeapi
---> Re: 몸의 형태는 교회
@두더지애비 이고 몸의 머리 즉 교회의 머리가 예수님..
(나그네1004라는 이단이 이처럼 주절거리며 성경대무식을 드러내면서 끄적거린 대미혹, 잡홀림의
그 이단의 씨부렁 게시글과 바른 성경말씀에 근거해 반증하는 저 두덜이의 댓글란을 통한 반증 글들을
참고들 하시라!)
17) https://cafe.daum.net/aspire7/ElV1/25908?svc=cafeapi
---> 골로새서 2:9절 "그 분 안에는 신격의 모든 충만함이 몸의 형태로 거하시나니"가 교회를
의미한다는 이단 마귀자식에게...!
30)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42?svc=cafeapi
---> "예수님의 부활이 육신으로 부활했냐??"라며 씨부렁거리며 날뛴 '나그네1004' 영지주의 이단!
36)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726?svc=cafeapi
--->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 대적하니 너 '나그네1004'라는 이단, 사이비가 점점 마귀들려
가면서 미쳐가는거다..엉!
@두더지애비
ㅋㅋ
링크한다고 안 읽어
ㅋㅋ
이 말씀 먹고 떨어져 ㅋㅋㅋㅋ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나그네1004 빌립보서 이 말씀은 말이야..너 천하 성경대무식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잡미혹, 잡홀림 삼중이단 마귀색키야..!
히브리서 2:9-18절 "그러나 우리가 죽음의 고난 때문에 천사들보다 조금 낮아지신
예수를 보니,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셨도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기 위함이더라. 만물을 자신을 위하여 또 자신에 의하여 존재하게
하신 그분께서 많은 아들들을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려고 고난들을 통하여 그들의 구원의
대장을 온전하게 하신 것은 당연하도다. 거룩하게 하시는 분과 거룩하게 된 사람들이
모두 한 분에게서 나왔으니 그러므로 주께서 그들을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교회 가운데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내가 주를 의지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보라, 나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라."고 하셨느니라. 자녀들이 피와 살에 참여하는 자인 것같이 그 역시 같은
모양으로 동일한 것에 참여하신 것은 자신의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가진 자,
@두더지애비 곧 마귀를 멸망시키며 또 죽음을 두려워하므로 평생을 노예로 속박되어 있는 자들을
놓아 주시려 함이니라. 이는 주께서 진실로 천사들을 본성을 입지 않으시고 아브라함의
씨를 입으셨음이라. 그러므로 그가 모든 일에 마땅히 자기 형제들과 같이 되셔야 했으니,
이는 하나님과 관련된 일들에 자비롭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백성의 죄들을 위해
화해를 이루려 하심이라. 그가 이 일에 친히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으므로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와 주실 수 있느니라."
히브리서 이 말씀의 의미가 바로 빌립보서 2:6-8절 "그는 하나님의 형체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하게 되는 것을 탈취라 생각지 아니하셨으나 오히려 자신을 비워 종의
형체를 입으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느니라. 그리하여 사람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자신을 낮추시고 죽음에까지 순종하셨으니, 십자가의 죽음에까지라."
바로, 빌립보서 이 말씀의 의미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사람의 육신을 입응시고
이 세상에 성육신 탄생하심으로 오신 그 이유를 주님의 인성의 측면에서 말씀하시는
것인데 너같은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씨부렁 삼중이단 마귀색키는 이러한
말씀들의 의미가 단지 예수님은 오직
@두더지애비 사람으로서 인성만을 갖추시고 이 세상에 오신 분이신 것처럼 고따구 정신착란증세까지
여실히 드러내면서 뭐라고 씨부렁거리면서 자빠져 날뛱기는 날뛰냐고 요런 주절속살
나불날름 성경대무식 개솔, 씨부렁 이단 마귀색키여...엉!
그러니, 요한복음 1:14절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므로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으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이 말씀의 의미가 말씀 하나님으로서 예수님께서 사람 육신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셨다는
사실 앞에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사람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시어 성육신 탄생하심으로
오신 주님이심을 말씀하는 것이며 그렇기에....!
한킹 골로새서 2:9절 "그 분 안에는 신격의 모든 충만함이 몸의 형태로 거하시나니",
개역개정판 골로새서 2:9절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성령님으로 잉태되신 주님의 성육신하신 사람
육신은 그야말로 그 자체가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신격 또한 충만하심 가운데 그러한
하나님으로서 신성을 겸한 육신이심을 분명히 말씀하심에도 너같은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삼중이단 마귀색키가 뭐시라고?
골로새서
@두더지애비 이 말씀은 단지 교회를 의미하는 것이라고라고라고라...엉!
교회가 하나님이기에 신격의 충만함으로 몸, 육신의 형태로 거하게 되는 것이냐고....!
요놈의 삼중이단 마귀색키...!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으로 자고나면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그런 마귀들린
상태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있는대로 교만해진 상태로
미쳐 날뛰는 너 삼중이단 마귀색키..!
요놈의 마귀색키가 언제나 되어야 제 정신머리를 차리려나....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