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개 천 절 을 맞으며
개천절(開天節)은
한자로 열 개(開), 하늘 천(天), 마디 절(節)로
‘하늘이 열린 날’이라는 뜻이며
2016년 10월 3일
대각사 혜명 선생님의 신의 위신력을 확인 한날이기도 함니다
태백산 천신 대재 로 (방황하는 영혼 74쪽)
개천절 노래 가사
개천절 노래의 가사는 세 개의 절로 나뉘어 있으며, 각각은 단군의
고조선건국 대한민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내용을 담고 있다.
1절 우리가 물이라면 새암이 있고우리가 나무라면 뿌리가 있다
이 나라 한 아버님은 단군이시니이 나라 한 아버님은 단군이시니
2절 백두산 높은 터의 부자요 부부성인의 자취 따라 하늘이 텄다
이날이 시월상달의 초사흘이니 이날이 시월상달의 초사흘이니
3절 오래다 멀다 해도 줄기는 하나 다시 필 단목잎에 삼천리 곱다
잘 받아 빛내오리다 맹세하노니 잘 받아 빛내오리다 맹세하노니
이 가사들은 개천절을 기념하며,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을 찬양
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부심과 역사적 의미를 강조합니다.
사랑 하는 대각사 참 좋은 인연 나눔회 도반 여러분들의
신심의 진실함이 보람의 열매를 맺는 날이 되길 기원 함니다
나무 서방 정토 극락세계 무량 광명 여래불 나무아미타불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395)
"활을 만드는 사람은 뿔을 다루고,
뱃사공은 배를 다루며, 목수는 나무를 다루고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 몸을 다스린다."
<법구비유경>
불기 2569년 10월 3일
“마음을 바르게 하면 그 마음이 곧 복밭이 되고,
삿된 마음을 품으면 가시밭이 된다.”
《잡아함경(雜阿含經)》
- 경구(經句) 해설 -
이 말씀은 복전(福田)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 자체임을 일깨워 줍니다.
마음이 바르면 그곳이 곧 복덕을 낳는 밭이 되지만,
삿된 마음을 품으면 그 마음이 스스로 고통을 낳는
가시밭이 된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