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영과 일곱 눈에 대해서
일곱 영이 교회의 성도들의 영이라고 그렇게 말을 해도 성령님이라고 주장하는 멍청이가 있어요
성령은 일곱 영, 일곱 눈으로 묘사합니다.
국어 이해력, 국어 이해력 하는 것은 상고하라는 뜻입니다.
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켠 것. 이 말은 꺼져 있다는 말이죠. 누가 등불을 켠 분이 있는 것이죠
누가? 예수님.
예수님의 초림은 대제사장으로써 그리스도이십니다.
히브리서 9 : 11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히브리서 5 : 5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고
대제사장으로 온전한 장막인 하늘의 성소에 들어가시죠
히브리서 9 : 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히브리서 9 :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하늘에 있는 성소에 들어가신 것이고.
그래서 하신 일이 일곱 등잔대의 불을 켜신 겁니다
일곱 등잔대는 일곱 교회
일곱 영은 일곱 등잔대에 켜신 불입니다.
일곱 교회의 성도들의 영입니다.
잠언 20 : 27
사람의 영은 주의 등잔불이므로 배의 모든 속 부분들을 살피느니라.
모든 속 부분들을 살리는 눈이 일곱 눈입니다
일곱 영이 우리의 마음을 살피는 역활을 하기 때문에 일곱 눈입니다.
성령님은 마음에 부어주시고 우리 영이 거듭나서 우리 마음에 있어요
우리 마음을 감찰하는 것이 영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그 영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겁니다.
전도서 12 : 7
그때에 흙은 전에 있던 대로 땅으로 돌아가며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리라.
돌아간 영이 하나님의 앞에 있는 것이죠
히브리서 12 : 23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이 구약 성도들의 영들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의 대속으로 구약 성도들이 구원을 받게 되죠
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예수님의 피로 온전케 된 것입니다.
14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일곱 영은 신약 성도들의 영들입니다.
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보내심 즉 주심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리라.
20네가 본, 내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과 일곱 금등잔대의 신비에 대해 기록하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천사들이요 네가 본 일곱 등잔대는 일곱 교회니라.
5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일곱 등잔대에 껴진 불이 일곱 영
등불은 사람의 영
잠언 20 : 27
사람의 영은 주의 등잔불이므로 배의 모든 속 부분들을 살피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