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1004의 주장을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자칭 카페의 성경 선생이라 생각하면서 하는 해석들의 수준은 초등학생보다도 못합니다.
1.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리스도'이다???
"이십사 장로들과 네 생물이 '보좌에 앉으신 이'에게 영광과 존귀와 경배를 드렸는데,
보좌에 앉으신 이는 성자 예수님이다???"(계4:8-11)
바로 아래 구절에는 보좌에 앉으신 이를 '우리 주 하나님'이라 부릅니다(계4:11)
이어지는 5:1절은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 손에 두루마리를 들고 있습니다.
모두 성부 하나님을 묘사합니다.
그런 성부 앞에 '어린 양'되는 예수님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성부 하나님의 오른 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십니다(계5:7).
고집을 부린다고 진리가 되지 않습니다.
"이해력이 부족해서 내가 실수했다"
이렇게 말하면 다 용서될 것을 가지고 구차한 변명으로 빠져나가려 합니다.
2.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도 예수님이다???
나그네는 계시록 관련 주석이나 책들을 읽지 않나 봅니다.
기본적인 것에서 실수를 계속합니다.
시작부터 잘못되니 나중에는 걷잡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계1:4,8, 4:8, 11:17, 16:5절에 나타난 동일한 구절은 성부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계1:8)...
이런 호칭이 나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성자 예수님으로 우깁니다.
전에 서사라 목사가 여러 권의 책을 내면서 시작부터 엉망이더니 나그네도 같이 가네요.
첫댓글
너는
이사야 9 :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것 부터.
이해를 해야
니갸 내 말을 못 알아 처 먹는 것야
왜
예수님이 전능하시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지 않아서 ㅋㅋ
2.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도 예수님이다???
나그네는 계시록 관련 주석이나 책들을 읽지 않나 봅니다.
이것도 개소리
오은환의 종파들이 보는 주석은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주석도 있어요
예수님으로 보는 주석이 더 많아요. 종파마다 다 자기 주석을 있죠
주석이라는 것이 주장하는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서 붙이는 것이 주석이죠
오은환는 똘아이다. 라고 말을 하고
그 주석을 달자면. 단순 무식해서..
ㅋㅋ
나그네씨,
책도 안읽고선 싸우려니 힘들지요?
당신이 읽고
이제도, 전에도, 장차 오실 이가
예수님이라고 했던 주석이나 책 제목들 좀
올려보시오.
무식한건 이해하지만 거짓말하면 끝....
니가 글을 쓸때마다 무식이 뽀록난다고 했지
거짓말하는게 재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