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なたのくれた 帯どめの
達磨の模様が チョイト気にかかる
さんざ遊んで ころがして
あとでアッサリ つぶす気か
ネー トンコ トンコ。
おもいざしなら そのままで
洗った杯ゃ ちょいと水くさい
もっとまごころ あるならば
つけておくれよ 口紅を
ネー トンコ トンコ。
ちらと三葉で ほうれん草
ぜひに嫁菜と ちょいと口説かれて
わたしゃ畑の 芋むすめ
首を振り振り 子が出来た
ネー トンコ トンコ。
上もゆくゆく 下もゆく
上も泣く泣く 下でも泣くよ
君は省線 僕はバス
つらい別れの ガード下
ネー トンコ トンコ。
こうしてこうすりゃ こうなると
知りつつこうして こうなった二人
ほれた私が わるいのか
迷わすおまえが わるいのか
ネー トンコ トンコ。
[내사랑등려군] |
그대가 주었던 기모노 허리띠 끈 장식이
오뚜기 모양이라 조금은 마음에 걸리네
마음껏 놀다가 버리고
나중에 깨끗하게 부수어 버릴 생각인가
네,동코 동코
마음이 끌리는 그대에게 주는 술잔 그대로
씻은 그 술잔이 조금은 어색하네
좀 더 마음이 정말 끌린다 하면
발라 주세요 네,입술 연지를
네,동코 동코
힐끗 봐도 세 닢 시금치를
기어이 왜쑥부쟁이로 언뜻 속아 넘어가는
나는 야 시골의 촌뜨기 아가씨
고개를 흔드니 흔드니 아이가 생겼네
네,동코 동코
위에서도 가고 가고 아래에서도 간다
위에서도 울고 울고 아래에서도 울어요
그대는 기차 나는 버스
쓰라린 이별의 철교 밑
네,동코 동코
이렇게해서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된다고
알면서도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된 두 사람
반한 내가 나쁜 것인가
홀린 그대가 나쁜 것인가
네,동코 동코…
[번역/진캉시앤] |
첫댓글 오래된 노래 잘 들었습니다......
あなたのくれた 帯どめの 그대가 주었던 기모노 허리띠 끈 장식이
達磨の模様が チョイト気にかかる 오뚜기 모양이라 조금이 마음에 걸리네
さんざ遊んで ころがして 마음껏 놀다가 버리고
あとでアッサリ つぶす気か 나중에 깨끗하게 부수어 버릴 생각인가
ネ? トンコ トンコ。네 동코 동코
おもいざしなら そのままで 마음이 끌리는 그대에게 주는 술잔 그대로
洗った杯ゃ ちょいと水くさい 씻은 그 술잔이 조금은 어색하네
もっとまごころ あるならば 좀더 마음이 정말 끌린다다면
つけておくれよ 口紅を 발라 주세요 네, 입술연지를
ネ? トンコ トンコ。네 동코 동코
ちらと三葉で ほうれん草 힐끗 봐도 세닢 시금치를
ぜひに嫁菜と ちょいと口説かれて 기어이 왜쑥부쟁이로 언뜻 속아넘어가는
わたしゃ畑の 芋むすめ 나는 야 시골의 촌뜨기 아가씨
首を振り振り 子が出来た 고개를 흔드니 흔드니 아이가 생겼네
ネ? トンコ トンコ。네 동코 동코
上もゆくゆく 下もゆく 위에서도 가고 가고 아래에서도 간다
上も泣く泣く 下でも泣くよ 위에서도 울고 울고 아래에서도 울어요
君は省線 僕はバス 그대는 기차 나는 버스
つらい別れの ガ?ド下 쓰라린 이별의 철교 밑
ネ? トンコ トンコ。네 동코 동코
こうしてこうすりゃ こうなると 이렇게해서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된다고
知りつつこうして こうなった二人 알면서도 이렇게해서 이렇게 된 두 사람
ほれた私が わるいのか 반한 내가 나쁜 것인가
迷わすおまえが わるいのか 홀린 그대가 나쁜 것인가
ネ? トンコ トンコ。 네 동코 동코
가사가 해학적이고 조금은 에로틱합니다
이노래는 625전쟁때 일본 경제가 살아나면서 이 노래도 인기를 끌었다고 하니
역사는 돌고 돌아
오늘날과 비슷한 시점이 떠오릅니다
흥미 있는 노랫말이군요,ヤットン節·얏통부시와 더불어 그시절에 인기가 대단했다던 노래라 할 만하군요,
수고해 주신 번역문 감사히 올렸습니다!!
楠木繁夫·구스노키시게오 이 분의 별명이 무려 55가지로 불려졌던 것은 아마도 인기 때문이었을까요… ?
중국의 사작가 陈蝶衣는 17가지 필명·별명을 사용한 것은 퇴폐적인 글을 쓴다는 이유로
중국공산당으로부터 탄압을 피하려고 필명을 바꾸어 썼다는 설도 있습니다만…
陈元栋·陈涤夷·陈蝶衣·玉鸳生·狄薏·陈式·文流·方忭·方胜·方达·叶绿·叶芳·叶凡·辛夷·明瑶·郎泼来·梁佩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