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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합장하시기 바랍니다.
행복시작 불행끝 성공시작 실패끝
신해행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미타불~~~
우리가 신앙을 하고, 종교를 믿는 이유는 근본적으로 잘 살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오늘은 마무리 부분에서 믿고 공부하고 실천하고 현실적으로 좋아진 부분들을 불교에서는 증득(證得)했다~ 요렇게 하는데 실천에도 마지막 부분이 뭐가 되냐 하면 회향(回向)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까지 믿고 공부해서 얻은 것들을 같이 나누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나도 좋아지고 남도 좋아지는데 지장경에 보면 자기가 지은 공덕을 자기를 위해서 쓰거나 가족만을 위해서 쓴다면
천의 세 개만 쓰는 것이다. 그런데 나누게 되면 천개를 다 누릴 수 있다~그렇게 되어있는데 일단 자기가 성취하게 되면 그걸 놓기가 쉽지 않아요. 안놓을려고 그래요.
그래서 인제 우리가 회향이라고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불교에서는 서원(誓願)그렇게 표현해요.
그래서 여태까지 뭘 공부했었냐하면 정리를 하는데 무엇을 믿느냐라고 하면 사심육념(四心六念)이다 그랬어요.
네가지를 믿고 여섯가지를 생각한다. 그래서 사심 육념이예요.
네가지라고 하는 것은 불법승(佛法僧)삼보에다가 계율을 넣으면 이게 네가지 믿음이 되는거예요.
불교는 뭘 믿는 종교냐 그러면 불•법•승•계를 믿는 종교다.
그러면 우리가 뭘 실천해야 되느냐 그러면 여기에 두가지를 포함해서 여섯가지. 베풀고 천상에 태어나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염불(念佛), 염법(念法), 염승(念僧), 염계(念戒), 염시(念施). 염천(念天)그래서 육념이다.
네가지를 믿고 여섯가지를 늘 우리가 생각하게 되면 현실에서 부처님을 생각하고, 부처님 수행방법, 사는 방법을 생각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어떤 것을 경계하고 조심해야 되는지를 알게 되고 그 다음에 늘 내가 기지고 있는 것을 나눌려고 하는 모습,
그걸 우리가 염시, 그다음에 그렇게 되면 현재 내가 약간의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천상락이 온다 그래서 염천.
그래서 불교는 사심육념을 믿는 종교다.
이렇게 믿었단 말이예요.
그리구나서 그럼 뭘 알아야 돼? 그랬더니 오온사제를 알아야 된다.
오온사제=우리 인생의 다섯가지 구성 요소하고 사성제를 공부해야 된다.
사성제는 고•집•멸•도 잖아요. 오온은 색•수•상•행•식 이고요.
그래서 사성제는 괴로움의 진리, 괴로움의 원인에 대한 진리, 괴로움이 소멸된 소멸의 진리,
그 다음에 여기(소멸)로 나아가는 길=이치의 진리.
그래서 고집멸도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공부를 해야된다.불교에서는 반드시 공부를 해야 된다.
고집멸도~ 다 알았다가 아니라 괴로움이란 뭐냐 그러면 괴로움이 소멸 될수 있는 길도 있냐 이런걸 묻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요걸 이해했단 말이예요.
그 다음에 뭘 실천해야 되냐 했더니 사섭육도(四攝六道)를실천해야 된다.
사섭과 육바라밀을 실천해야된다.
사섭은 보시(普施), 애어(愛語), 이행(利行), 동사(同事)인데 언제든지 불교에서는 나누는 것,
베푸는 것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한다.=보시
그다음에 애어(愛語)=사랑스런 말, 남을 이로ㅂ게 하는 이행(利行), 함께 할수 있는 동사(同事)
요걸 우리가 사섭법(四攝法)이라고 한단 말이예요. 요걸 실천 하는거예요.
얼마전에 페이스북을 보니까 부부간에 살다가 이제 끝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남편이 아침에 일어나서 마누라한테 ‘내가 당신한테 뭘 해주면 당신이 행복할까?’ ‘가서 설거지나 해.’그러니까 남편이 설거지를 한거예요.
인제 깨지기(이혼)직전에 내가 이럴라고 결혼한게 아닌데 저 인간 진짜로 안바뀌고 왜 저러는거야 두들겨팰수도 없고~
그러다가 마음을 조금 바꿔 먹은거여.
그 다음날 ‘오늘은 뭘 해주면 당신이 행복할까?’ 그랬더니 ‘차고정리’
아침에 이렇게 노동하고 나가면 하루종일 부대끼는걸 알면서도 저걸 확~~하다가 가서 청소를 했대.
아침마다 일어나서 내가 뭘 해주면 당신이 행복할까~~ 하면서
시키는거 계속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눈탱이 밤탱이 만들고 싶기는 한데 그래도 이왕에 헤어지기직전에 내가 뭘 해주면 오늘 당신이 행복할까~ 시키는대로 하다보니까
원래 세상은 피드백이라는게 있어요. 그지?
원래 불교에서 법(法)이라고 하는 단어가 뜻이 뭐냐면 <필연적 반응>이라는 뜻이예요.
<필연적 반응>이라고 하는 것은 반드시 다시 돌아오게 돼 있다는거예요.
오늘 내가 당신을 위해서 뭘 하면 당신이 편할까? 그랬더니 설거지, 차고정리.....
전부 다 원하는 대로 한달 정도 하니까 부인이 바뀌기 시작 하는거예요.‘그럼 나는 뭐 해줄까?’ 이렇게 바뀌는거예요.
계속 시켜 먹을줄 알았는데 시켜 먹는게 아니라 자기한테 남편이 이렇게 해주니까 행복한거예요.
저 인간이 얼마나 갈라나~ 했는데 꾸준히 하네.
그러니까 이게 <필연적 반응>
불교에서 법이 뭐냐 그러면 <필연적 반응>이라고 해야 돼요.
그런데 누가 먼저 하기는 해야돼.
아무 때고 니가 하면 내가 할게~ 그 세월이 안와. 내가 먼저 해야지.
그러니까 내가 당신을 위해서 뭘 하면 행복할까? 그래서 설거지도 해 보고 쫘~악 하다보니까 어느 순간에 인제 마음의 벽이 무너지고 서로 상대방을 위해서 뭘 해주면 행복할까~ 요 고민을 하는거여.
천상락 되잖아요.
니가 아무 때고 내 맘에 들면 내가 한번 뛰어볼게~ 그 세월은 안와. 쉽게는 안와.마음의 벽이 쌓이면 쌓였지. 안와요.
그래서 필연적 반응이 일어나는거지.
그래서 우리가 내가 널 위해서 뭘 해주면 행복하겠어?=보시(普施)
내가 어떤 이야기를 하면 행복하겠어?=애어(愛語) 사랑스런 이야기를 하면 행복하겠지.
근데 웃기는게 남자하고 여자하고 다르다네.
여자는 아주 어린 애기도 이쁘다고 하면 좋아하는데 노인네도 그렇대.
제가 그거를 옛날부터 알기는 알았는데 별로 안 써먹었는데 노보살님들 아이구 이뻐지셨네~ 그러면 되게 좋아 하시는거여.
본인도 쭈글쭈글 하고 안이쁘다는거 알어.
근데 또 어쨌거나 제가 불교 텔레비전에서 스타 됐으니까 스타스님이 칭찬해 주니까 더 좋아갖구 그냥 요즘은 악수하자 그래서 악수 해주면 며칠씩 손을 안씻는다네~ 아까워서.(하하)
나는 법우님들이 와서 스님 BTN보다 실물이 젊고 더 이쁘고 잘 생긴 것 같애요~ 그러면 난 진짠줄 알어.무조건~
그래갖구 그 분 한테 선물 하나 더 줘.
인생 바꾸는거 쉬운거여. 사랑스런 말.
돈 내는거 세금 내는거 아니잖어. 형사상 민사상 문제도 안생겨. 많이 써도 괜찮어. 근데 그게 안돼. 그지?
딱 보면 저 웬수~ 그거부터 보여. 이걸 풀어야 돼.
그러니까 내가 먼저 내가 당신 뭘 해주면 행복하겠어?
근데 처음부터 나 재벌 마누라 되게 해줘~ 그러면 그건 길이 없지.
그거 원하는게 아니잖아. 설거지 한번 해봐 나 힘들어.
난 맨날 먹고 노는 줄 아냐. 저 인간이 맨날 지가 돈 벌어다 먹인다고 집에 오면 군림하고 손가락 까딱 안할라고 하네.
그 다음에 이행(利行)
본인을 이롭게 한다는데 왜 싫어하겠어. 그지?
제가 재소자를 하나 교화한 적이 있었는데 그 재소자가 아주 형살 때문에 애 먹다가 한번은 제가 법문할 때 그랬다네.
<하루에 한가지씩만 손해 봐라. 그러면 인생이 바뀐다.>
교도소는 바뀔게 없어요. 손해 볼게 없어. 가진게 없으니까.
뭘 실천하든 행복하지 않을 방법이 없는거예요.성공 안할 방법이 없는거예요.
하기만 하면 무조건 100% 되는 거예요. 안될 길이 없어요. 근데 이걸 안하고 왜 다른걸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지?
복이 없고 운이 없으면 말을 안들어.
그래서 인제 우리가 증득을. 하게 되는데 뭘 증득하게 되냐 하면 우리가 세상 살면서 정말 늘 변치않는 진리를 증득하게 되요.
우리가 가진것중에서 굉장히 소중한게 세가지가 있는데 세가지가 뭐냐면
첫째 몸=이거 되게 중요한 거예요. 대체 못해. 이혼하고 남편도 마누라도 갈을수 있는데 자기 몸은 대체할 방법이 없어.
뭘 갔다 놔도 안돼. 되게 중요한거예요.
그 다음에 목숨=몸뚱이만 있어도 소용없어. 목숨이 붙어 있어야돼.
목숨 없으면 몸뚱이도 필요없어. 그렇게 좋아하고 이뻐하던것도 목숨 딱 끊어지면 다 싫어해. 그지?
그 다음에 재물
부처님은 이 세가지가 사는데 정말 중요하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우리 불자들은 너무 마음을 비워서 문제여. 그지?
심즉시불(心卽是佛)도 알고 별것 다 아는데 이 단순한건 몰라가지고 그지로 살어.부처님은 그지로 살라고 하신적이 없는데~~
그지라는 말은 충청도 사투리인데 거지라는 뜻이예요.
몸과 목숨과 재물이 굉장히 중요하다. 근데 그것은 마지막 귀의처가 되지 못한다.
언젠간 놓고 가야된다는 뜻이예요. 그지?
그래서 정말 영원한게 있냐. 이건(몸,목숨,재물) 영원하지않아.
이걸(몸,목숨,재물 ) 소유하고 있는 동안에 영원한 가치를 찾아라.
그게 복덕과 공덕이 되는 거예요.복덕과 공덕은 내가 짓고 내가 갖는거예요.
누가 빼앗아 갈 방법이 없어요.
그 다음에 우리는 늘 괴롭고 힘든데 진정한 즐거움이 있다는거예요.
근데 요 몸과 목숨과 재물에 관해서는 부처님이 즐거움이 있다라고 하셨는데 어떤 즐거움이냐 하면 다섯가지 즐거움이 있다.
그랬어요. 그래도 스님 말씀을 지켜야되겠다고 뭘 손해볼까~하루종일 그것만 찾는거여.
그래서 하나 손해볼거리가 생기면 거기서 딱 포기하는거여.
그러니까 교도관들도 좋아하고 동료 재소자들도 좋아하고~그때는 그게 손해 보는줄 알았는데
무슨 기회가 되면 이 친구한테 다 주어지는거야.
좋은 기회는 쟤 진짜 싸가지 있어~그래갖고 그쪽으로 다 몰아주는거여.
그래서 훨씬 더 빨리 출소도 하게 되고.손해 보는게 손해 보는게 아니라니까.그지?
근데 그게 안돼. 임시 내앞에 큰 감을 놓을래니까 안되는거여.
그럼 저 인간은 왕싸가지다 그럼 인생이 더 어려워지잖아요. 그지?
그다음에 함께 할수있는것=동사
괴로우나 즐거우나 함께 할수있다면 같이 가는길이 행복해지겠지. 이렇게 해 봐야돼.
내가 이렇게 얘기하면 저 스님 말은 재밌게 잘 하는데 안돼. 안되면 되게 만들어야돼.
그래야 법문의 가치가 있는거야. 그지?
그래서 우리가 사섭육도인데 여기다가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반야. 이 여섯가지가 들어가면 육도.
사섭육도(四攝六道)란 말이예요. 사섭육도를 실천하는거여.
근데 부처님은 너무 자비로운 분이라서 우리가 절대 할수 없는것을 시키질 않았어요.
달나라 갔다와봐~못가잖아요. 그건 안돼잖아요.
근데 보시는 할수있잖아. 애어도 할수있고 이렇게 쉬우면서도 인생을 가장 멋지게 바꿀수 있는 길들이 여기에 다 들어있는거여.
근데 이걸 안하고 다른걸 하는 건 내가 이해를 못하겠어.
그래서 우리가 실천해야 하는것은 사섭육도를 실천해야 되는데.
제주도에 사는 법우님이 와이파이 쓰시는 법을 몰라가지고 유튜브로 법문 듣다가 매달 25만원씩 냈대.
너무 고맙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해요.
근데 그분 남편분이 인터넷 전문가이셨는데 요즘 와이파이 쓰는 법을 가르쳐 주셔서 저렴하게 쓰고 계시대요.
그러면 신해행증에서 증은 뭘 해야돼?
요걸 오늘은 회향을 하는 방법, 서원을 세우는 방법이 나오는데 요걸 여러분들 하고 같이 공부를 해보는거예요.
우리가 믿고 공부하고 실천하게 되면 뭐가 좋아지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증득 하는것은 바로 인생의 행복과 성공이 주어진단 말이예요.
다섯가지 의욕의 즐거움이라 해서 오욕락(五慾樂) 이렇게 표현해요.
몸과 목숨과 재물이 있어야 오욕락을 누릴수가 있는거예요.
근데 이거는 영원하지도 않고 즐거움을 갖다 주는것도 아니다. 그래서 이걸 바꿔 나가는거예요.
오욕락은 내가 소유하고 있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진정한 즐거움으로 바꾸는 것이 상락아정(常樂我淨)=열반사덕(涅槃四德)이라고 하는거예요.
열반의 세계에 가면 이 네가지 덕이 있다. 그래갖구 증에는 오지사덕 그래갖구 다섯가지 지혜와 네가지 덕을 우리가 증득한다.
그래서 영원히 행복하고 영원히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가장 멋지게 사는 것이 다섯가지 지혜와 네가지 덕이 된다.
네가지 덕은 상락아정이다.
상은 항상하다. 변함이 없다는 뜻이예요.
졔가 어렸을때 결혼 주례사에 꼭 들어가는 말이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지금은 그런 징그런 말씀 하지 마세요. 그지?
무상하다는것을 영원하다고. 착각을 하고 사는데 물질의 세계나 현상세계에는 절대로 항상하지 않다.
그래서 우리가 의식수준이 열리게 되면바로 증득의세계가 열리는데 이거는 영원하네.
저는 제가원을 세운것이 만선공덕회라는걸 운영을 해요.
만선공덕회는 군부대하고 교도소에 초코파이라든지 부처님말씀 또는 럭키체인을 보내는데
2016년도에 우리절에서 약5억원어치가 들어갔어요.
초코파이가 2억원어치 들어가고 이렇게 해가지고 5억원어치가 들어갔는데 우리 신도들이 그래.
스님 그 돈가지고 절이나. 짓지요 절은 안짓고 왜 그거부터 하냐고 그래서 내가 욕심이 많아서 그렇지.
나는 크게 지을라고 작게 짓는건 맘에 안들어서 일단 복을 짓고있어~
그래서 작년에 우리 절에서 쌀이 나간게 20톤이. 나갔어요.
그러면 제가 어디 노가다가서 뛰어서 벌어서 그거 했겠어요?불자들이 가져온거예요.
그런데 스님 그 돈가지면 스님 할수 있는거 되게 많은데 왜 그거 하세요?~그러는데
내가 얼리어답터(신제품)를 아무리 좋은걸 가져도 몇번 써보면 재미없어. 그지?
나올때마다 다 사봐야 쓰레기만 돼.
근데 지난 초파일날 9개 교육기관의 군부대에다가 햄버거를 10,000개를. 집어넣으니까 할인해서 2,800만원 들었는데 만명에게
햄버거를 먹인거여.
내가 안먹어도 휠씬 배부른 방법이 있는데 그게 더 배불러.
아이구 2,800만원 다른데다 쓰지 그러는데 그보다 2,800만원에 대한 효용가치가 제일 높은방법이 저는 그거라고 생각을 한거예요.
내가 가치를 두는 부분이 제일 소중한거니까요.
그러면 스님 뭘로 살림해요? 부처님께서 살림 못하게 할줄 알았는데 남아돌아가. 걱정할거 없어.
그러니까 일단 좀 더 가치있는것.
이 오욕락은 다섯가지 욕심의 즐거움이라고 그랬는데요.
욕심이라고 표현하면 안되고 의욕이라고 표현 해야되요.
욕심과 의욕은 달라요.
의욕은 여러분들이 현실을 잘 살기위해서 잘살고 잘먹고 잘쓰고 잘살자 하는거 의욕에 들어가는거예요.
그리고 탐욕은 의욕하고 달라요.
근데 우리 불자들은 탐욕하고 의욕을 구분할줄 몰라가지고 선업 짓는것도 탐욕이라 그러는 그런 등시같은 경우가 어디있어.
선업 짓는건 탐욕에 들어가는게 아니예요. 의욕에 들어가는거예요.내가 미래를 위해서 투자를 하는 거예요.
주지 않는것 도둑질 하는 마음이 탐욕이지 내가 열심히 노력해서 잘먹고 잘입고 잘쓰고 잘살겠다는데 그게 욕심이면 인간 왜 살아.
살 필요 없잖아요. 그지?
의욕에는 다섯가지가 있더라 그래가지고 다섯가지가 뭐냐면
첫번째가 뭐니뭐니해도 머니예요.
부처님께서 말씀 하신 순서예요.
재물욕 이거보다 더 좋은건 없어요. 그지?
이게 있어야 자본주의뿐 만 아니라 인류역사상 이게 없어서 행복 했던적은 별로 없어요.
소욕지족이란 부분이 있는데 그것도 어느정도 갖춰질때 가능한것이지요.
그다음에 이성욕
선을 백번씩 왜 봐? 좋은 배필 만날라고 선을 백번 보잖어.
그다음에 명예욕
남들한테 비난 받는거 보다는 칭찬 받는게 훨씬 좋잖어. 그지?
그다음에 식욕.
음식 이거 되게 중요한 거예요.
그다음에 수면욕
잠 자는것.
요 다섯가지가 오욕락이라는거예요.
오욕락이 다섯가지 의욕이 뭐냐 그러면 정확하게 재,색,예,식,수 이렇게 얘기해 줘야돼.
재물과 이성과 명예와 음식과 잠 자는것.
잠자는 기쁨 있어요. 잠 못자보지 않았으면 잠 자는게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지.
그냥 빠짝빠짝 밤새고 잠 못자봐야 그게 얼마나 좋은 건지 알어.
중생은 지가 체험하기 전에는 모른대니까. 아무리 얘기해봐야 소용없어.
근데 요거는 영원하지 않대는거여.
재물을 아무리 쌓아놔도 별거 아니잖어. 그지? 있을때는 좋은거여. 근데 다 놓고 가대. 못가져가대.
내가 여러사람 가시는거 봤는데 어디다 좀 넣고 가는줄 알았더니 백지수표라도 주머니에 넣는줄 알았더니~
옛날에는 동전 두개 입에다 넣어줬어요. 그지?
그냥 빈손으로 가기 아깝다고 동전이라도 하나 가져가시라고.
아무리 좋아도 안돼.
옛날에는 순장이라고 남편 죽으면 같이 묻는거 있었어. 지금은 안그러잖아요.그지? 아무리 좋아도 소용없어. 너나 가~~
명예도 음식도 수면도 다 영원하지않다.
즐거움은 굉장히 많아요.
좋은 음식 먹을라고 서로 싸우는거잖아요.그지?
저는 외식을 안하는데 외식을 안하다보니까 신도들한테 잘 보여야 될 이유가 없어.
얻어먹을게 없는데 뭐하러 아부하겠어요. 그지?
혹시 뭐 좋은거 먹고 싶으면 아부하는데 그게 없으니까 아부 안하는거여.어차피 뭐 먹을거 없는데 뭐.
몸과 목숨과 재물은 오욕락이라고 하는것으로 표현이 되는데 이건 영원하지 않다.
그래서 이게 사는데는 정말 소중한 것이고 인간노릇 할라면 이보다 더 중요한건 없는데 영원한 것은 아니니까.
재물은 그러니까 많은분들이 보면은 돈 벌때 보면은 잠 안자도 병 안나요. 그지요?
졔가 아는 어떤 분이 있는데 태도가 약간 불량하더라구요.
그래서 너 돈좀벌었겠구나 그랬더니. 그렇대는거여.
그런데 어려서는 니아버지가 뭘했는데 그렇게 고생했냐. 그랬더니 지금 63세 을미생니까 63세 되는데 요즘 말로 표현하면
연예인이고 우리 어렸을때 표현으로는 딴따라라고 했어요.
연예인이었대. 그러니까 그 자녀들은 굉장히 힘들었던거여.
그런데 공부는 잘 하니까 한의대를 갔는데 시절을 잘 만난거예요.
뭐하러 왔어? 그랬더니 대전 둔산동에다가 15억짜리 땅을 살려고 하는데 8월달에 살까요 10월달에 살까요? 그거. 물어보러
왔더라구요. 돈벼락을 맞은거여.
7년동안 매일 돈이 들어오는데 한의사를 하시는데 재물복이 열려가지고 매일 보약만 사람들이 와서 한대는거여.
그러니까 밤새도록 돈세고 나면 그다음날 또 밤새야 되는데 안자도 괜찮더래요.
재물은 느는 재미. 이럴땐 정신없어. 그지? 근데 그것도 놓고 가야돼. 못가져가.
요 아(我)라고 하는것은 참나가 있다없다 그런 뜻이 아니고 이건 자유가 있다없다 그런 뜻이예요
자유. 또는 자기 맘대로 할수있다 그래서 자재(自在). 요런 뜻이예요.
내가 있다없다 그런것 가지고 자꾸 따지면 안돼. 내가 없으면 누가 여기 앉아 있어?
그러니까 존재가 공 하다는게 아니라 그 존재의 성품이 공 하다는거여.
변한다는 뜻인데 내가 있나없나 그거 따지고 앉아있으면 어떻게 돼. 그지?
그래서 상락아정
우리는 오염된 속에 살면서 요것도 물론 다섯가지가 오염돼 있는거예요.오탁이라고 해서 다섯가지가 오염돼 있는거예요.
반대가 정(淨)이란 말이예요.
그래서 우리가 열반의 사덕의 증득을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면 매일 어떤 대단한 기쁨이 아니
더래도 인생이 이렇게 아름답고 매일매일 신기한거 이런걸 느끼게 되는거예요. 그지?
작지만 그게 열반의 사덕으로 나가는 길이 되는거예요.
그래서 뭘 증득하게 되냐하면 오지사덕(五智四德). 다섯가지 지혜가 있다.
여기에서 증득 하는것은 보통지혜가 아니고 불지(佛智). 부처님의 지혜가 여기서 증득이 되는거예요.
일단은 여러분들이 상락아정(常樂我淨)=항상한것, 즐거운것, 자유로운것, 깨끗한것
요거를 일단 오늘은 대강 설명을 해주니까
그러면 상이라는것은 뭐다. 이걸 하나씩 하나씩 가르쳐줘야지. 정의가 제일 중요한거니까.
항상하다는건 뭐다 즐겁다는건 뭐다.
오욕락뿐만아니라 여기에는 법락이라는게 있다. 진리의 즐거움이 있다.
상도 현생 내생 그 다음에 영원히~요렇게 항상한 부분들이 있는것이고 뭐가 어떻게 항상하냐.
요런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아라는거 뭐냐 이렇게 설명을 해 드리는데,
오늘은 지난 시간에 어느 법우가 썼던 글 중에서 이 분이 불교를 믿다 보니까 식생활이 변화가 됐다는거여.
“그리고 제가 지장경을 읽고 난 뒤 식생활 변화입니다.고기 킬러여서 밥, 국수 이런 건 1년 내내 안 먹어도 고기 안 먹으면 힘도 없고 사람들과의 약속도 안 했는데.“
근데 많은 사람들이 저한테 채식하면 힘이 없냐고 묻는데 아니라고 대답을 해요.
코끼리는 채식 할가요 육식 할까요? 채식해요.
채식 한다고 반드시 살이 빠질가요 안빠질가요? 안빠져요.
코끼리 보세요. 코끼리 채식 한다고 S라인 되나요? 아니잖아요.
“지장경 독경 후 모든 음식점 간판들이 지옥명처럼 보이고 음식들이 지장경에 나오는 지옥중생들이 받는 형벌의 종류로 나오는 것
같이 느끼게 되었어요.”
대단한 거예요. 그지?
내가 방생가서 포구에 가서 닥 보니까 전부 지옥 명호 진짜 많대.
회, 구이, 샤브샤브 전부 다 지옥 이름이잖아요. 그지?
얼마전에 어느 법우가 저희가 한달에 한번씩 첫 번째 수요잉날 부산도량에서 방생을 해요.
방생을 하는데 이 분이 젊은 분인데 가도를 열심히 해갖고 눈 감고 있는데 해상용왕이 보이시드래요.
근데 간만에 부산 왔다고 친구 만났더니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고 해서 가보니까 회를 주는데 이때나 먹어야지 언제 먹냐고 맨날 먹는것도 아니고 그랬더니 집에 가서 두드러기가 나서 한 일주일동안 죽을뻔 했다고 그리고 그 좋은 가도를 하구서 완전히 꽝 됐다고
그러는거여.
나 같으면 아까워서도 안먹어. 그지?
“절대 제가 채식을 할려고 하는 건 아닌데 저도 모르게 고기를 못 먹게 되어 버리더군요.먹지도 않았는데 횟집에 들어 가면 비린함
냄새에 나도 모르게 구역질 나고 장어 먹은 사람을 보면 누구보다 바로 비릿함를 알아채고하다 못해 쫄면위에 나온 삶은 계란 반쪽에서도 입에 넣자마자 비릿함을 느껴 토하게 되요.그러다 보니 정말 나물 이외엔 먹을 게 없구나. 그래도 집에서 제가 해 먹을 땐 괜찮은데 입사 후 회식 자리에 참석할 수 가 없네요. 처음 1주일은 이 핑계 저 핑계로 빠졌지만제가 없음 회식 자리까지 없어져 버려 다른 동료나 사장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요.어제 사장님께 말씀 드렸죠. 실은 불경 읽고 난 후 저도 모르게 살생 음식을 못 먹게 되었다
고~사장님 왈 직접 살생도 아니고 출가 스님도 아닌데 그러다 머리 깍고 절에 들어 가는 것 아니냐? 농담으로 말씀하셨지만..
.매번 저로 인해 음식을 가리게 할 수도 없고 불가피하게 육식 자리에 참석하게 될 때, 어떤 마음 가짐으로 해야 하나요?
진언이나 염불 또는 잠깐 동안만이라도 지장보살님께 용서를 구하고 영혼들이 좋은 곳 가라고 하면 되나요?
기도 시간과 육식의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지도편달 부탁 드립니다.”
본인이 질문도 하시고 답도 다 내리셨어요.
그래서 물론 채식을 하게 되면 가장 좋은데 강요할 필요는 없다.
이 법우님은 불연(佛緣)이 깊어서 방황하고 빙빙 돌아가지구 오기는 했지만 불연이 깊으니까 기도하고 바로 발복이 되고 떠돌이
일용직 생활 10년을 청산하고 안정된 직장을 잡았을 뿐만아니라 전생에 세웠던 인연을 찾아가지고 어느 순간에 음식점 이름은
지옥 명호로 보이고 음식들은 지옥에서 형벌 받는 모습으로 보이더라~~ 이건 보통 복있는 분이 아니예요.
근데 저는 채식이 제일 맛있고 좋아서 오신채를 안하는데 만약에 마늘이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바로 복통이 일어나니까 이거 들어오지마라 몸에 안좋다~ 이게 나오는데 다른 사람들은 고기가 그렇게 먹고 싶다네.
나는 내가 나중에 거기 올라가서 당할까봐 기름 발라갖고 이렇게 뒤집고 저렇게 뒤집으면 끔찍해서 안먹고 안올라가겠습니다. 부처님~~그러는데.
그래서 우리가 인제 서원을 세우는데 여기서 부터는 상락아정을 여러분들이 일단은 증득을 하는데 여기까지는 증득을 해야 되는데
내가 불자로서 완벽하게 열반사덕을 증득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게는 안되더라도 요 네가지덕(상락아정)을 우리가 증득을 하게 되는데 전부 여기다가 5자를 하나씩 붙이게 되면 굉장히 좋아요.
원래 이렇게 붙여야 되는거예요.
그래서 다섯가지 항상 한게 있다=오상(五常)
요게 유교에 보면 오상이라고 하는게 있는데 뭐냐면 인(仁)•의(義)•예(禮)•지(知)•신(信)요거는 영원하다.
남들에게 베푸는 인정, 올바름, 예의, 지혜, 믿음 요거는 하나씩 정리가 되는거예요.
내가 인정을 베풀고 놔두면 그건 영원하고 결국은 모든게 요 네가지(常樂我情)도 한글자로 표현하면 복(福)이라고 표현 하는거여
. 거기다가 한글자 더 붙이면 복덕(福德).
금강경에 보면 공덕이란 말은 하나도 안나오는데 복덕이란 말은 나와요. 그지요?
금강경에는 복덕이란 말만 나와요. 뭐가 중요하니까? 복덕이란게 중요하니까.
전부 복덕이 되는거예요.
이걸 지키게 되면은 처음 시작할때는 여러분들이 손해 보는 경우들이 많아요.
근데 신해행증을 거쳐갖고 이게 될 때는 전부 다 복덕으로 바뀌고 장애가 없게 되는 거예요.
전부 자연스럽게 굴러가는 거예요.
처음부터 이걸 내가 해야지~그러면 장애가 많아요.
그래서 불법승계를 믿고 그 다음에 사성제를 공부하고 사섭법을 실천하고 그래서 상락아정(常樂我情), 열반사덕(涅槃四德)을
증득하게 되면 그때부터 인제 아! 인(仁)•의(義)•예(禮)•지(知)•신(信)은 항상 하구나.
요런 마음들을 여러분들이 갖게 되면은 내가 이때 어떻게 살아야지! 이런 부분들을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요럴땐 요렇게 해야지 요런 인생의 방향들이 아름다운 쪽으로 행복과 성공을 향해서 정확하게 가게 되겠지요.
굉장히 중요한거예요.
그래서 여기 락(樂)도 오욕락. 오욕락만 있는게 아니라 오법락(五法樂)도 있다.
여긴 두가지가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오락이라고 하는 것은 오욕락을 상징하지는 않아요.
법락=진리의 기쁨을 말하는거예요.
진리의 기쁨은 뭐냐면 여러분 다 아는거예요.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하고 지혜하고 합쳐서 지관(止觀) 아니면 정혜(定慧) 라고 표현하기도 해요.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지관 다섯가지잖아요.
그래서 요게 오법락(五法樂)이 되는거예요.
그러니까 재물의 즐거움을 영원한 것으로 바꾸게 되면 보시가 되는거예요.
많이 모으기만 해도 재미가 없을 수가 있어요. 그지?
근데 어느 정도 가지고 있으면 이걸 자꾸 나누어 보게 되면 재미있는거예요. 신나는거예요.
그 다음에 이성에 대해서 아무리 탐착해도 해봐야 안돼.
저희 대학교때 브룩쉴즈라고 유명한 배우가 있었어요.최근에 보니까 사각턱이 됐던데 안이쁘대.
그당시에는 우리의 우상이었거든요.
하버드대 다니는데다가 잘 생겨서 그야말로 재색을 다 가지고 있었는데~ 아 세월 무상하구나. 세월 무상하대. 그지?
아무리 좋아보이는 이성도 세월 앞에서는 약이 없는데 그러니가 게율로 적절하게 성욕을 컨트롤 하는거예요.
자기계발서들을 읽어보게 되면 지그지글러라고 하는 사람이 쓴 <정상에서 만납시다>라는 책,
인광대사가 정리한 중국에서 나오는 <불가록> 이런데 보면 젊은이들이나 나이 먹은 사람들 전부 포르노 같은거 보지마라.
이렇게 돼 있더라구요. 인생이 피폐해진다.
바로 계율을 통해서 성욕 같은거를 컨트롤 할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요.
그 다음에 명예는 인욕 공부하는데~~
늘 대우 받다가 그 대우 안받으면 어떻게 돼요? 열 받어.
그때도 우리가 인욕공부를 잘해서 때로는 부질없는 것일수도 있잖아요. 그지?
한 대는 하늘같이 떠받들다가 딱 바뀌면 하루아침에 내가 언제 봤다고??
명예도 땅에 실추 될대 그대를 인욕공부 하는 기회로 삼으면 자살할 일이 안생긴단 말이예요.그지?
그리고 음식.
음식을 우리가 절제할수 있다면 종진이라고 하는 것은 선업을 말하는거예요.
하루에 만배, 몇천배 하는게 정진이 아니라 선업을 꾸준히 짓는걸 정진이라고 하는거여.
그러니가 우리가 음식을 탐착할게 아니라 선업으로 돌리게 되면 훨씬 더 좋겠고
그 다음에 수면욕은 우리가 늘 깨어있는 마음공부가 되는거지요.
지혜를 연마하고 선정을 연마하는 그런 기회가 되는거지.
다섯가지 항상한 것은 인의예지신이고 다섯가지 즐거움은 바로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이걸 우리가 법락(法樂) 그러는거여.
똑같이 계속 반복반복 돼서 원인도 되고 결과도 되는거여.불교는.
그러니까 물놀이처럼 포인트가 다음 시작되는 부분이고 끝나는 부분이 똑같잖아요.
그렇게 된단 말이예요.
그래서 당연히 여기도 오아(五我)가 있겠지요. 그지? 여기도 오정(五情)이 있을거고.
요렇게 인제 교리구조들을 공부하다보면 굉장히 좋은데 요게 아무리 어려워도 여러분들이 생각을 바꿔 가지고 하나라도 실천해야
증득이 되는거예요.
나는 여기는 건너뛰고 요거나 한번 해봐야되겠다~ 돼요안돼요? 안돼요. 안되는거예요.
그러니까 도레미파솔라시도도 모르는데 오케스트라 악보 갖다 놓구서 혼자 하고 있으면 돼요?
안되는거예요.
그러니까 기초가 탄탄해지게 되면 단순한거라도 높이높이 올라갈수 있게 되는거예요.
그래서 서두를게 아니고 그럼 나는 오늘 가정에 가서 오늘 집안에서 아까 얘기한것처럼 남편을 위해서 아내를 위해서 자녀를 위해서 뭘 하면 우리 가족이 편할까, 내 직장에선 내가 뭘하면 모든 분들이 행복할까 요걸 고민해 보면 돼.
보시, 애어, 이행, 동사. 쉽네. 쉬워요.
근데 업이 끌어 당길때에는 그렇지않아요.
업이 끌을때에는 괴로운거예요.
그런데 괴로움은 정해진 업이기 때문에 하루 아침에 해소가 안되지만 하다보면 전부 증득이 돼서 되더라니까.
해보니까 되더라니까요.
그래서 제가 되는것만 얘기하니까 신나는거예요.
안되는거 얘기할라면 제가 확신이 안서는데 제가 뭘로 얘기하겠어요. 그지? 해보니까 되더라.
세상에서 제일 쉬운게 부처님 법이고 좋은거니까 해봐라.
그러니까 요즘에 해보고나서 어 이거구나 하는 분들이 되게 많더라구요.
어 이거구나 어떤 분은 아 이거구나 라고 하는 분도 있더라구요. 아든 어든 다 이거구나가 되는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일단은 불교는 생각을 바꾸는데서 부터 시작하지만 생각을 바꿔서 현실적으로 천상락과 극락을 만들 때
완성이 되는거예요.
지옥 만들어 놓구서 내마음 하나만 편하면 된다~ 그럴땐 뭐예요?
내마음 갈곳을 잃어~ 방황하고 헤매는 거예요. 그지?
그래서 모쪼록 여러분들이 생활하는데 보시(普施), 애어(愛語), 이행(利行), 동사(同事)가 조금씩 조금씩 연습해서 체질화가
될수 있다면 여러분들이 가는곳마다 어디든지 다 천상락이 되고 극락이 될수 있어요.
꼭 그렇게 하시길 축원합니다.
아미타불~~~
그리고 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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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햇살 법우님,
오늘도 법보시에 감사드립니다.
회향의 공덕이 얼마나
중요한지,
나의 공덕을 이웃에게 나누며
공유하는 자비의 실천을
권하는 부처님의 가르침에서
소중한 내용이지요.
우리는 법당에서 기도와 염불을 마치고
항상 회향을 합니다.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큰스님 법문 글로 다시 보아도
정말 명품 말씀들이십니다.
법보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