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道に誓う
여기 이 길에 맹새해
宿命の灯を絶やさない
숙명의 등불을 꺼뜨리지 않겠다고
思いと言う名の宝石があるから
사랑이라 불리우는 보석이 있으니까
どんなに早く走っても時には勝てない
아무리 빨리 달려본들 시간을 당해내진 못해
新しいシューズじゃまだ上手く歩けない
새 신으론 잘 걸을 수 없어
迷えばすぐ白と黒のカードを選んで
망설일때마다 흑백의 카드를 고르는
そんなふうに割り切れる精神も持ってない
그렇듯 철저히 해낼만한 정신도 없이
いいさ シナリオは一つじゃない
상관없어. 시나리오가 하나뿐인 건 아냐
裏道めぐるのだって悪くない
뒷골목을 배회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봐
朝もやに浮かぶまっすぐな道のがさない
아침안개에 떠오른 똑바른 길 놓지치 않아
そこに丘があるから登ってく
그곳에 언덕이 있기에 오를 뿐
重力に逆らうつま先に力込めて
중력을 거슬린 발끝에 힘을 넣어
明日と言う名のハードルがあるなら
내일이라는 벽이 있으니까
先に行くと言葉の残し去っていく人
먼저 간다는 말만 남긴 채 사라진 사람
それぞれの背中にはそれぞれの汗の跡
각자의 등 뒤엔 땀 자국이 베어있네
急ぎすぎないで止める声
너무 빨리 가지 말라고 불러 세우는 목소리
足元すくう罠が見えなくて
발 아래 묻혀있는 함정이 보이지 않았어
真昼の月に写りこむ姿 隠せない
한낮의 달에 새겨진 모습을 지우지 않아
真実はいつも胸にあるから
진실은 항상 가슴 속에 있으니
交差点 引き抜かれた道標探して
교차점에 사라져버린 이정표를 찾아
流した涙が教えてくれた
흐르는 눈물이 가르쳐 주었어
夕映えに手の平そっと突き上げて
저녁놀에 손바닥을 살며시 펼쳐 올리곤
命は果てないと強く空(くう)を抱きしめた
생명에 끝은 없다며 굳세게 허공을 끌어안았어
夜の闇が歩むべき道を消してゆくなら
밤의 어둠이 걸어갈 길을 지워간다면
瞳閉じて手探りで進もう
눈을 감고 손을 더듬어 나아가자
この道に誓う
이 길에 맹새해
宿命の灯を絶やさない
숙명의 등불을 꺼뜨리지 않겠다고
思いと言う名の宝石があるから
사랑이라 불리우는 보석이 있으니까
첫댓글 말이 빠른데 가사는 어렵지 않군요. 열혈스러우면서 kotoko씨 목소리가 참 매력적인 노래예요. 번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미님 홈을 발견해서 넘 기뻤습니다. 많이 참고해야징^^
아, 블로그 말씀이시군요:) 근데 조만간 폭탄 하나 올릴 예정인데-_-;; 그건 참고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