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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원의 청촌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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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촌편지靑村便紙 【윤승원 신작 에세이】 “같이 봐야 더 재미있어요!” - ‘공유의 심리’ 분석
윤승원 추천 0 조회 47 26.01.29 13:20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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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1.29 20:18

    첫댓글 ♧ 네이버 ‘청촌수필’ 블로그 독자 댓글
    ◆ 워니워니(네이버 독자) 2026.1.29. 18:57
    손자와 할아버지의 마음이 정말 따뜻하네요.
    같은 감정을 나누는 게 중요하구나, 생각했어요.
    공유의 심리가 이렇게 깊은 뜻을 가지고 있다니,
    재밌어요!

  • 작성자 26.01.29 20:12

    ▲ 답글 / 필자 윤승원 2026.1.29. 20:04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글을 쓴 보람을 느낍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소감이 공유의 의미를 더욱 풍요롭게 합니다.
    손자에게도 할아버지의 이 글을 카톡으로 보내주었는데
    선생님의 귀한 소감을 보면 즐거워할 것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영하의 추운 날씨지만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6.26 06:17

    ♧‘올바른역사를사랑하는모임(올사모)’ 카페 댓글
    ◆ 낙암 정구복(역사학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2026.01.30 07:39
    공유의 심리를 멋지게 푸셨습니다. 거기에 부. 아. 손 4대가 이어지는 장점을 읽었습니다. 역사는 이렇게 지속됩니다. 감사합니다. 후일 손자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이야기로 즐길 날이 오겠지요. 박수를 보내봅니다. 찍짝짝!

  • 작성자 26.01.30 08:05

    ◇ 답글 / 필자 윤승원
    이른 아침, 병석에 있는 옛 직장 동지의 안부형 그림 카드를 시작으로 지인들의 공유 게시물이 온종일 이어집니다. 뜻이 맞는 사람과 카톡으로 무언가 공유하고 싶어 하는 것. 이제 하나의 안부 형식이 됐습니다. 할아버지는 글을 쓰면 손자에게 가장 먼저 보냅니다. 도서관에서 읽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할아버지에게 들려주고 싶어 하는 손자의 마음과 같습니다. 교수님께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의 말씀 주시니 공유와 소통의 의미가 더욱 깊어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6 06:17

    ◆ 卜鎭漢(올사모 회원) 2026.01.31 11:30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우리가 진짜 갈구하는 것은
    데이터가 아니라 나의 감정을 알아주는
    한 사람이라는 통찰에 큰 울림을 받습니다.
    손자의 눈높이에서
    정서적 공명의 원리를 찾아내신
    선생님의 따뜻한 시선이 참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 작성자 26.06.26 06:17

    ▲ 답글 / 필자 윤승원
    복 선생님의 귀한 소감을 들으니
    글을 쓴 보람을 더 크게 느낍니다.
    ‘정서적 공명’을 짚어주시니
    저의 졸고를 정성스럽게 읽어주셨습니다.
    따뜻한 인정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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