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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바울 앤솔로지 제184일- 고린도후서 3:4-11 새 언약의 일꾼
송길똥 추천 0 조회 21 26.07.01 05:3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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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1 07:17

    첫댓글 " 바울은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6)이고, “영은 살리는 것”(6)이라고 말합니다."

    변선환교수가 학생들에게 외친 말입니다. 왜 문학과 신학 수업에 이런 이야기를 했을까? 영이라는 말은 알쏭 달쏭합니다. 경재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들었던 영문학 수업에서 . " 아하.. " 하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과학적 언어처럼 하나의 뜻이 아니라, 문학은 다양한 의미를 맥락에 따라 변주합니다. 하나로 모든 사람을 획일화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구체적으로 표현합니다. 다양한 사람의 사정에 다양하게 답합니다. 하나님은 핍박받는 민족에게 강한임금이고, 배고픈이에게 어머니고, 외로운 이에게 친구이며, 부유한 이들에게 나그네로 오셨습니다. 나의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 .. 주님을 찬양합니다.

  • 26.07.01 10:47

    주님, 우리를 성령으로 새로운 일꾼 삼으셨으니 우리를 살리시고 회복시키시는 그 영원한 영광 가운데 살아가는 복 된 그리스도인의 삶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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